전세계적으로 안 풀린 미스테리한 일&미스테리 했던썰 풀어주라 (۳˚Д˚)۳

ㅇㅇ2021.07.25
조회333,417

❌페북 인스타 유튜브 퍼가지마❌

이건 이어쓰기 1회~160회까지 이어져있는 링크야!
https://m.pann.nate.com/talk/351545231

다들 본문 추천 한번씩 눌러주면 고마울거같아!
그리고 추반댓은 최대한 자제해줘ㅠㅠ 꼭 물어보고싶은게 있다면 댓글말고 답글로 추반해달라고 하는게 좋을거같아

시작!



이번 주제는 그냥 각자 겪었던 미스테리한썰이나 전세계적으로 아직 안 풀린 미스테리한 일들 댓글로 적어주면돼! 다들 댓글 많이 달아줘ㅎㅎ



오늘도 추천받은 주제로 글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꼭 주제추천글 댓글로 적어줘! 썰푸는 글에 적으면 묻힐 확률도 높고 다른 판녀들이 댓글 보는데 방해될수도 있어서 베댓 가더라도 그 주제로는 글 안 쓸 예정이야 주제추천방 글 링크 두고갈게!! ฅ^._.^ฅ
https://m.pann.nate.com/talk/355306213
링크 안 들어가지면 '이어쓰기 주제신청방'이라고 검색하면 바로 나올거야⭐

댓글 233

ㅇㅇ오래 전

Best고대이집트 자물쇠 방식이라는데 도대체.. 이집트는 대체 뭘까..

ㅇㅇ오래 전

Best내가보기엔 ㅈㄴ 웃기지만 그때 그 사람들 입장에선 이게 미스테리했을듯

ㅇㅇ오래 전

Best나라마다 귀신 종류 다른 거 신기함,,

ㅇㅇ오래 전

Best화성있잖아 초기에는물도있었고 생명체가살았었다는 흔적이발견된거보면 과거에 인류가살고있었는데 핵전쟁같은거 일어나서 인류 거의 전멸하다시피하고 살아남은 일부분만 지구로 테라포밍한건아닐까? 어떤기자가 나사는 왜 그렇게 화성에집착하는거죠?라고질문했는데 "그리운가보죠" 라고답한것도 좀 소름돋음ㄷ

ㅇㅇ오래 전

Best피라미드 그 시대 때 엄청 큰 걸 한 개도 아닌 여러 개 만든 것도 신기하고 벽돌 하나하나를 어떻게 옮겼을까 궁금함

1오래 전

추·반한강의대생 사망사건의 끝까지 함께였던 친구가 8시간 블랙아웃이라며 아무것도 기억못하는거.

쓰니오래 전

내가 꿈을 꾼건지 아님 어렸을적 상상이었는지 모르겠지만 할머니집에 되게 큰 나무 판자가 있었는데 할머니집 마당으로 가려고 방에서 나왔는데 그 판자가 되게 큰 고양이로 변해있었고 그 고양이가 귀엽게 생기지도 않았고 되게 맹수같이 생기고 엄청컸어서 그 고양이랑 눈 마주치자마자 너무 무섭고 공포에 질려서 바로 다시 할머니방으로 다시 들어왔던 기억이 나 꿈이라기엔 너무 생생해.... 진짜 뭘까 그때가 아마 유치원생 아니면 초등학교 저학년때일텐데 아직도 기억이 나는거 보면 꽤나 충격적이었던 기억인것 같아 정말 뭐였을까 그날 말고는 그 판자가 그 고양이로 보였던 적은 없어

ㅇㅇ오래 전

ㅊㄱㅍ

닉네임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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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ㅇㅁ

쓰니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이게 나의 조작된 기억인지 아니면 그냥 내가 헛걸 본건지 모르겠는데 어렸을때 아마 초등학교도 다니기전에 살았던 동네가 대전 유천동 유천시장 근처였거든?ㅋㅋ그 시장에서 가까운 거리에 점집이 하나 있었음 마당이 꽤나 넓어보였고 대문은 나무로 되있었는데 사극에 나오는 전통가옥 양반댁 대문 뭔줄 알지? 그렇게 생겼었어 그리고 문에 태극모양이였나? 그런게 엄청 크게 그려져있었고 문고리는 사자얼굴에 동그란 손잡이가 달린 그런집..항상 닫혀있는 모습만 봐서 안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잘모르는데 담벼락은 황토로 되있었어 어린 내 눈에도 일반적이지 않고 다른 세계같고 신기한 곳이였지 항상 그 집 앞을 자주 지나다녔던거 같아 여느날은 그 집앞에 서서 누군가를 기다리는데 사람 몸통만한 검정 벌레가 그 집안 대문 틈새로 기어들어가는걸 봤어 몸은 타원형이였고 엄청 크지만 엄청 납작하고 다리는 짧고 몸 전체에 속눈썹처럼 가닥가닥 붙어있고...빠른 속도도 아니고 천천히 담벼락에 붙어서 대문 안으로 기어들어가더라 당시 느낌도 기억이 나는데 무섭다기 보단 신기했었어 그닥 징그러운 느낌도 아니였어 약간 2d 느낌..그 기억이 너무 강렬해서 서른 넘은 지금까지 기억남 그게 뭐였을까 작은 벌레 여러마리가 무리지어 가는 모습이였을까? 아님 내가 헛걸 봤던걸까? 내가 겪은 일 중 가장 미스테리임

ㅇㅇ오래 전

우주는 빅뱅에 의해 생겨났잖아 그리고 우주에선 지금도 끊임없이 별이 생겨나고 있고..우주는 끝이 없는 무한대라는데 지금도 계속 팽창하고 있다 그러고..그러면 끝이 있는거 아닌가? 어떻게 공간이 무한대지? 암튼 이런것도 너무 미스테리하고 지구의 모든 생명체가 처음에 어떻게 생겨난건지도 신기하고 우주에 있는 다른 행성에는 판타지에서나 보는 초능력자나 마법사들이 살고 있지 않을까 싶고ㅋㅋㅋㅋ그리고 처음에 언어는 어떻게 생겨났나 그런것도 궁금하고 신기함 처음엔 언어라는게 없어서 바디랭귀지로 의사소통하다가 누군가 개답답해서 만들어냈을까? 처음엔 아주 적은 단어였지만 점점 많아지고 발전하면서 지금의 언어가 만들어졌겠지? 신기함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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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오래 전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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