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한 마음에 어쩌다보니 글까지 올리게 되었네요. 남자친구를 알게 된건 작년 9월정도 됐고 그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지만.. 처음 이친구를 만났을 때이미 그친구는 헤어진지 얼마 안된 3년된 여자친구가 있었고, 그로인해 저와 썸? 같은 관계를 어림잡아 4개월 정도 지내오다가 1월 2월쯤? 사귀게 되었어요. 사실 저는 사귀기 전부터 이친구의 오래된 전여자친구가 너무나도 신경이 쓰였고, 항상 저에게는 걸림돌같은 존재였어요 이미 이친구를 좋아하게 된이후로 알게된 사실은 그때 저와 썸을 탈때 여전히 남자친구의 인스타그램과 사진첩이 그여자와의 사진들이 가득했고 지우지 않고 있었다는걸 알게되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더 신경이 쓰였죠. 그러다 저와 계속 만나게되면서 자연스레 인스타그램 사진은 지우게 되었고 사진첩은 서로 핸드폰을 터치하지 않으니 모르구요. 그러다 남자친구와 이래저래 사귀면서 저희끼리 잘지내?다가 제가 이 전여자친구와 몇번 마주쳤는데 마주친 느낌이 아닌 오히려 저룰 보러 오는 느낌이였어요 . 그러다 저의 주변사람들의 인스타 그램을 염탐하고 스토리들을 본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로인해 점점 저는 스트레스를 받았죠. 그러다 어느날 길을 가다 우연히 그여자와 그여자의 친구까지 같이 마주치게 되었고 여김없이 저를 기분나쁘게 쳐다보고 가더라구요. 제평소 성격은 그냥 넘어갔을테지만 그날은 정말 쌓인게 있어서 그런지 왠지 모르게 그여자를 붙잡고 나를 왜쳐다보냐고 물어보게 되더라고요. 남자친구에게는 이사실을 말하지 않았어요 왜냐면 내가 당당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그냥 우리사이에서 이 여자를 언급조차 하고 싶지 않아서 단지 그이유였어요. 그이후 어느날 남자친구랑 싸우다가 남자친구가 그러더라구요 내전여자친구 만나서 무슨말 했냐구, 왜그렇게 대했냐고 제얘기는 듣지 않고 저에게 그러다라구요 알고보니 그일이 있고 다음날 전여자친구가 남자친구를 찾아가서 저와 있었던 일들을 다얘기를 했더라구요. 남자친구의 그 말투에서 너무 저는 제편이 아닌 아직도 3년만났다는 그여자 편을 든거 같아서 너무 실망스럽고 슬펐어요. 그러다 남자친구의 사과를 받고 잊으려하며 잘지내다 정말여전히 많은 일이 있었지만.... 대표적인거 두가지를 얘기 하자면 우연히 남자친구집에 놀러 간날 구석에서 그여자친구와 같이 찍은 사진들을 발견했고,남자친구에게 말하니 바로 제눈 앞에서 사진들을 버리고 처리 했지만.. 아직도 간직하고있었다는 사실이 저에게는 좀 상처였죠. 그후로 몇달이 지났고 어제 우연히 제가 무언갈 발견 하게 됬어요. 한달전인가 남자친구의 어머니 생일 이였는데 남자친구가 저보고 같이 엄마를 보러가자는 식으로 얘기를 하며 선물을 같이 준비 했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구요. 저는 그의견에 동의 했고 같이 대화를 하며 그다음날 그렇게 싸지도 않았던;^_^ 어머니 선물까지 같이 샀고 남자친구가 생일날에 전해주기로 하고 가져갔어요 그후 저는 남자친구에게 어머니와 언제 약속을 잡게 되는거냐고 물어보았고 남자친구는 아마 엄마가 일이랑 약속 때문에 바쁠거 같다고 라는식으로 저에게 얘기를 했죠.그래서 아마 못볼거 같다고. 저는 사실 솔직히 얼굴도 뵙지 않고 그냥 남자친구를 통해 선물만 전해준 거여서 이상하게 기분이 좀 그랬고.. 그래도 여자친구가 선물까지 해줬는데 뭐 집으로 초대라던가 아무런 말씀이 없으셔서 없지 않아 서운한마음이 좀 있었죠.. 그래도 남자친구가 문자로 엄마가 너에게 고맙대 라는 문자를 받았고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겼어요. 지금까지도 당연히 어머니를 뵌적은 없고. 사건은 어제 터졌죠 어제 우연히 그전여자친구 인스타그램이 참 보고싶더라고요. 저를 차단한탓에;;;(사실그여자가저를 어떻게 알게됬고 제인스타를 발견했는지조차도 몰라요 저는 남자친구와 썸탈때 이미 그여자사진을 남친인스타로 봤기때문에 아는것이구요_) 무튼 제 세컨계정으로 우연히 보게되었고, 하이라이트 스토리를 한참 보다가.. 제 남자친구의 어머니 생일날 알고보니 제남자친구와 그여자와 그어머니와 셋이서 오붓하게 브런치를 먹은것을 제가 발견하게 됐어요. 제가 너무 과민반응하는진 모르겠지만 손이떨리고 정말한대맞은 느낌이더라구요, 어떤 이유가 있었든 간에 남자친구가 저에게 그사실을 전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너무 충격이였고 남자친구가 이여자와 연락하지 않는 다는 건 알겠는데 (사실 모르는 거지만) 이어머니가 이여자애를 너무 좋아했기에 서로 아직도 연락하고 어머니와 여자친구와 만난다는 사실에 저는 정말 ..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둘은 그렇다 쳐도 왜 제 남자친구가 그곳에 있었고 저에게 말을 하지 않았는지, 그리고 왜 여전히 헤어진지 거진 일년이 다된 상황에서 이 어머니는 제남자친구와 이여자를 이어주려고 하는 느낌인건지.. 남자친구에게 그냥 배신감이 들었고 정말 좋아하고 좋아하지만 저는 그냥 이친구와 헤어지는게 나은건지 제가 지금까지 이여자친구때문에 상처받은 생각 하면 너무 힘들고 내가 너무 호구 같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사실은 이미 어제 페이스톡으로 남자친구에게 다얘기하며 헤어지자는 식으로 얘기를 했지만 만나서 다시 얘기를 하기로 했고 그게 내일 인데.. 만나면 다시 제가 붙잡힐까봐 그냥 이렇게 문자로 헤어지는게 좋을지 아님만나서 잡히든 말든 만나서 얘기를 하는게 좋을지 정말 모르겠네요..
전여친 문제..
그러다 저와 계속 만나게되면서 자연스레 인스타그램 사진은 지우게 되었고 사진첩은 서로 핸드폰을 터치하지 않으니 모르구요. 그러다 남자친구와 이래저래 사귀면서 저희끼리 잘지내?다가 제가 이 전여자친구와 몇번 마주쳤는데 마주친 느낌이 아닌 오히려 저룰 보러 오는 느낌이였어요
. 그러다 저의 주변사람들의 인스타 그램을 염탐하고 스토리들을 본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로인해 점점 저는 스트레스를 받았죠. 그러다 어느날 길을 가다 우연히 그여자와 그여자의 친구까지 같이 마주치게 되었고 여김없이 저를 기분나쁘게 쳐다보고 가더라구요.
제평소 성격은 그냥 넘어갔을테지만 그날은 정말 쌓인게 있어서 그런지 왠지 모르게 그여자를 붙잡고 나를 왜쳐다보냐고 물어보게 되더라고요. 남자친구에게는 이사실을 말하지 않았어요 왜냐면 내가 당당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그냥 우리사이에서 이 여자를 언급조차 하고 싶지 않아서 단지 그이유였어요.
그이후 어느날 남자친구랑 싸우다가 남자친구가 그러더라구요 내전여자친구 만나서 무슨말 했냐구, 왜그렇게 대했냐고 제얘기는 듣지 않고 저에게 그러다라구요 알고보니 그일이 있고 다음날 전여자친구가 남자친구를 찾아가서 저와 있었던 일들을 다얘기를 했더라구요.
남자친구의 그 말투에서 너무 저는 제편이 아닌 아직도 3년만났다는 그여자 편을 든거 같아서 너무 실망스럽고 슬펐어요. 그러다 남자친구의 사과를 받고 잊으려하며 잘지내다 정말여전히 많은 일이 있었지만.... 대표적인거 두가지를 얘기 하자면 우연히 남자친구집에 놀러 간날 구석에서 그여자친구와 같이 찍은 사진들을 발견했고,남자친구에게 말하니 바로 제눈 앞에서 사진들을 버리고 처리 했지만.. 아직도 간직하고있었다는 사실이 저에게는 좀 상처였죠.
그후로 몇달이 지났고 어제 우연히 제가 무언갈 발견 하게 됬어요. 한달전인가 남자친구의 어머니 생일 이였는데 남자친구가 저보고 같이 엄마를 보러가자는 식으로 얘기를 하며 선물을 같이 준비 했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구요.
저는 그의견에 동의 했고 같이 대화를 하며 그다음날 그렇게 싸지도 않았던;^_^ 어머니 선물까지 같이 샀고 남자친구가 생일날에 전해주기로 하고 가져갔어요 그후 저는 남자친구에게 어머니와 언제 약속을 잡게 되는거냐고 물어보았고 남자친구는 아마 엄마가 일이랑 약속 때문에 바쁠거 같다고 라는식으로 저에게 얘기를 했죠.그래서 아마 못볼거 같다고.
저는 사실 솔직히 얼굴도 뵙지 않고 그냥 남자친구를 통해 선물만 전해준 거여서 이상하게 기분이 좀 그랬고.. 그래도 여자친구가 선물까지 해줬는데 뭐 집으로 초대라던가 아무런 말씀이 없으셔서 없지 않아 서운한마음이 좀 있었죠.. 그래도 남자친구가 문자로 엄마가 너에게 고맙대 라는 문자를 받았고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겼어요.
지금까지도 당연히 어머니를 뵌적은 없고.
사건은 어제 터졌죠 어제 우연히 그전여자친구 인스타그램이 참 보고싶더라고요. 저를 차단한탓에;;;(사실그여자가저를 어떻게 알게됬고 제인스타를 발견했는지조차도 몰라요 저는 남자친구와 썸탈때 이미 그여자사진을 남친인스타로 봤기때문에 아는것이구요_) 무튼 제 세컨계정으로 우연히 보게되었고, 하이라이트 스토리를 한참 보다가.. 제 남자친구의 어머니 생일날 알고보니 제남자친구와 그여자와 그어머니와 셋이서 오붓하게 브런치를 먹은것을 제가 발견하게 됐어요. 제가 너무 과민반응하는진 모르겠지만 손이떨리고 정말한대맞은 느낌이더라구요,
어떤 이유가 있었든 간에 남자친구가 저에게 그사실을 전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너무 충격이였고 남자친구가 이여자와 연락하지 않는 다는 건 알겠는데 (사실 모르는 거지만) 이어머니가 이여자애를 너무 좋아했기에 서로 아직도 연락하고 어머니와 여자친구와 만난다는 사실에 저는 정말 ..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둘은 그렇다 쳐도 왜 제 남자친구가 그곳에 있었고 저에게 말을 하지 않았는지, 그리고 왜 여전히 헤어진지 거진 일년이 다된 상황에서 이 어머니는 제남자친구와 이여자를 이어주려고 하는 느낌인건지.. 남자친구에게 그냥 배신감이 들었고 정말 좋아하고 좋아하지만 저는 그냥 이친구와 헤어지는게 나은건지
제가 지금까지 이여자친구때문에 상처받은 생각 하면 너무 힘들고 내가 너무 호구 같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사실은 이미 어제 페이스톡으로 남자친구에게 다얘기하며 헤어지자는 식으로 얘기를 했지만 만나서 다시 얘기를 하기로 했고 그게 내일 인데.. 만나면 다시 제가 붙잡힐까봐 그냥 이렇게 문자로 헤어지는게 좋을지 아님만나서 잡히든 말든 만나서 얘기를 하는게 좋을지 정말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