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교육과 나와서 별로 할줄 아는거 없는 40대 아저씨 입니다.결혼은 작은키에 모아놓은것 없어서 못했구요 가족문제 입니다.어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제 문제 입니다. 일단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는 매우 좋지 않습니다.아버지가 50대 초반에 보험하나 없이 위암 말기에서 살아나셨습니다.아버님이 국내에서 나름 큰 그룹(중공업)에 부장까지 하셨지만 인천에서 간신히 중산층정도 산거 같네요 암튼... 이런상황인데 어머니가 병수발 하느라 많이 힘드셨을겁니다.저는 아버지 회복하시는 동안에 군대가 있었고 그때도 꽤나 많은 분란들이 가족들 사이에 있었는데 저는 잘 모릅니다. 지금도 아버지는 식사를 마음대로 하지 못하십니다. 죽이나 간신히 드시는정도에요 이 상황을 못이겨 동생은 대학교 생활과 동시에 나가살기 시작해서 한번도 집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제대하고 1달정도?? 그러다 혼자 술 담배를 너무 좋아해서 간이 안좋아서 3년전에 혼자살던 집에서 고독사 했습니다. 암튼 이런상황속에서 어머니의 생활과 생각이 이상한건지 제가 부족한건지 모르겠어서 일단 여기에 올려봅니다.이해할수 없는 어머니의 행동들을 적어볼게요1. 아버지 위암수술직전 부동산 매매해야 한다고 도장찍어달라고 조름2. 친할머니 오늘내일 하시는 중환자실에서 아버지한테 이혼서류 도장찍어달라고함3. 아버지 위암수술후 중국에서 1년정도 살 때 마음대로 놀러다님 밤늦게 들어오고 노래방 놀러다니고4. 동네에서 다른남자랑 손잡고 다니는거 나한테 걸렸는데 나는 아무감정도 없고 아무것도 안했다며 당당함 5.바람피다 아버지 한테 걸렸는데 니가 똑바로 못하니까 내가 밖으로 나돈다며 정말 입에 담기 힘든 욕을함6.그렇게 욕을하고 싸우는데 이혼은 안함7.나보고 아버지 처럼 살테니 결혼하지 말라함8.자꾸 나 데리고 시골에 나는 자연인이다 처럼 살자고 꼬심9.술먹으면 대화 안통함 어머니의 불만사항1. 집 정리가 안된다. 2. 아버지가 가정에 충실하지 않다 3. 아버지가 정리가 안되는 사람은 맞음... 근데 인생왜 사냐? 무슨생각을 가지고 있냐? 사람을 깔아 뭉갬3. 오늘 내 방정리( 가구나 행거위치 조정) 그냥 내방이니 놔둬달라고 얘기하다 나랑 싸움... 거기서 싸움번져서 아버지한테 또 시비걸고 집안 물건 다 집어던짐4. 오늘 아까 싸우고 집어던지면서 막걸리 2병 와인 한번 다먹고 지금 방 바닥에 누워서 다 게워내고 헤매고 있음...
아직 부족한 40살먹은 내 생각에 어머니는 인생이 마음대로 안되고 아버지의 능력부족으로 자신이 생각한 기본적인 가정생활이 안되니 그 억울한 마음이 분노로 표출되는거 같은데 이건 너무하는거 같음 그리고 어머니가 부유한 부자집 7남매 막내딸이여서 어려운거 모르고 자기 하고싶은거 잘 하고 살다가 삶이 궁핍해지고 원하는게 안되니 떼쓰는거 같아보임 바람피고 어찌나 당당한지... 그래놓고 남부끄럽지 않게 최선을 다해 살았고 남은인생은 자식(나)위해 살겠다고 하는데 그게 나 데리고 시골들어가겠다는건지... 제가 그닥 능력이 없어서 지방에서 일하다가 사장(고모부)이 하도 갈구고 무시하고 지 멋대로 12시간 이상씩 일시켜서 1주전 쯤 지방에서 살다 돌아왔는데 이모양임...지방 살 때도 내가 힘들어하니 재산 정리 잘해서 (인천에 아파트1채 작은 상가2채) 지방에 재개발 거의 확실한 아파트 하나 사서 일단 좀 숨좀 쉬게 하자고 하는데 그 과정에서 미친듯이 싸워댐 동생이 죽기전에 빌린 돈이 조금 있어서 그거 갚는게 힘든데 부모님은 그거 모름동생이 죽고 재산상속 포기했는데 국민연금은 재산에 포함안된다해서 그게 나옴 900만원정도?? 그것도 어머니가 가져가겠다고 아버지한테 엄청 졸라서 다 가져가심 나 이대로 살면 되는건가?? 그냥 죽고 싶은데...스트레스 받아서 못살겠음...
제가 잘못 살고 있는걸까요??
가족문제 입니다.어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제 문제 입니다.
일단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는 매우 좋지 않습니다.아버지가 50대 초반에 보험하나 없이 위암 말기에서 살아나셨습니다.아버님이 국내에서 나름 큰 그룹(중공업)에 부장까지 하셨지만 인천에서 간신히 중산층정도 산거 같네요 암튼... 이런상황인데 어머니가 병수발 하느라 많이 힘드셨을겁니다.저는 아버지 회복하시는 동안에 군대가 있었고 그때도 꽤나 많은 분란들이 가족들 사이에 있었는데 저는 잘 모릅니다. 지금도 아버지는 식사를 마음대로 하지 못하십니다. 죽이나 간신히 드시는정도에요
이 상황을 못이겨 동생은 대학교 생활과 동시에 나가살기 시작해서 한번도 집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제대하고 1달정도?? 그러다 혼자 술 담배를 너무 좋아해서 간이 안좋아서 3년전에 혼자살던 집에서 고독사 했습니다.
암튼 이런상황속에서 어머니의 생활과 생각이 이상한건지 제가 부족한건지 모르겠어서 일단 여기에 올려봅니다.이해할수 없는 어머니의 행동들을 적어볼게요1. 아버지 위암수술직전 부동산 매매해야 한다고 도장찍어달라고 조름2. 친할머니 오늘내일 하시는 중환자실에서 아버지한테 이혼서류 도장찍어달라고함3. 아버지 위암수술후 중국에서 1년정도 살 때 마음대로 놀러다님 밤늦게 들어오고 노래방 놀러다니고4. 동네에서 다른남자랑 손잡고 다니는거 나한테 걸렸는데 나는 아무감정도 없고 아무것도 안했다며 당당함 5.바람피다 아버지 한테 걸렸는데 니가 똑바로 못하니까 내가 밖으로 나돈다며 정말 입에 담기 힘든 욕을함6.그렇게 욕을하고 싸우는데 이혼은 안함7.나보고 아버지 처럼 살테니 결혼하지 말라함8.자꾸 나 데리고 시골에 나는 자연인이다 처럼 살자고 꼬심9.술먹으면 대화 안통함
어머니의 불만사항1. 집 정리가 안된다. 2. 아버지가 가정에 충실하지 않다 3. 아버지가 정리가 안되는 사람은 맞음... 근데 인생왜 사냐? 무슨생각을 가지고 있냐? 사람을 깔아 뭉갬3. 오늘 내 방정리( 가구나 행거위치 조정) 그냥 내방이니 놔둬달라고 얘기하다 나랑 싸움... 거기서 싸움번져서 아버지한테 또 시비걸고 집안 물건 다 집어던짐4. 오늘 아까 싸우고 집어던지면서 막걸리 2병 와인 한번 다먹고 지금 방 바닥에 누워서 다 게워내고 헤매고 있음...
아직 부족한 40살먹은 내 생각에 어머니는 인생이 마음대로 안되고 아버지의 능력부족으로 자신이 생각한 기본적인 가정생활이 안되니 그 억울한 마음이 분노로 표출되는거 같은데 이건 너무하는거 같음 그리고 어머니가 부유한 부자집 7남매 막내딸이여서 어려운거 모르고 자기 하고싶은거 잘 하고 살다가 삶이 궁핍해지고 원하는게 안되니 떼쓰는거 같아보임 바람피고 어찌나 당당한지... 그래놓고 남부끄럽지 않게 최선을 다해 살았고 남은인생은 자식(나)위해 살겠다고 하는데 그게 나 데리고 시골들어가겠다는건지...
제가 그닥 능력이 없어서 지방에서 일하다가 사장(고모부)이 하도 갈구고 무시하고 지 멋대로 12시간 이상씩 일시켜서 1주전 쯤 지방에서 살다 돌아왔는데 이모양임...지방 살 때도 내가 힘들어하니 재산 정리 잘해서 (인천에 아파트1채 작은 상가2채) 지방에 재개발 거의 확실한 아파트 하나 사서 일단 좀 숨좀 쉬게 하자고 하는데 그 과정에서 미친듯이 싸워댐
동생이 죽기전에 빌린 돈이 조금 있어서 그거 갚는게 힘든데 부모님은 그거 모름동생이 죽고 재산상속 포기했는데 국민연금은 재산에 포함안된다해서 그게 나옴 900만원정도?? 그것도 어머니가 가져가겠다고 아버지한테 엄청 졸라서 다 가져가심
나 이대로 살면 되는건가?? 그냥 죽고 싶은데...스트레스 받아서 못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