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맞벌이 부부인데요
남편이나 저나 공부만 하다 결혼한 요리 초보이고 일에 지쳐 대충 때우게 되는데 친정어머니가 늘 냉장고를 채워주세요 반찬 뿐 아니라 각종 과일까지요
가끔이 아니라 일정하게 매주요.(냉장고 채워주신다고 써놔서 신혼집 드나드는걸로 생각하시는 분 계시는데 직접 냉장고 문 열고 넣으시는거 아니에요 신혼집에 전혀 안오십니다)
근데 시어머니가 맨날 이렇게 물어보세요
"너희는 뭐 별로 안먹고 살지? 음식 해줘봤자 다 못먹고 버릴테니 해줄 필요없지?"라고 한번도 해주신 적 없으면서 물어보시는데 (평소 요리하는거 싫어하심)
저희 안먹고 살지않고 저희 부모님이 이렇게 살뜰하게 저흴 챙겨주셔서 저희가 잘 먹고 잘 지내는거라고 말을 하고 싶거든요.
말하면 안좋을까요???
친정의 경제적인 지원, 시댁에 말하는 게 좋은가요 안하는 게 좋은가요?
저희는 맞벌이 부부인데요
남편이나 저나 공부만 하다 결혼한 요리 초보이고 일에 지쳐 대충 때우게 되는데 친정어머니가 늘 냉장고를 채워주세요 반찬 뿐 아니라 각종 과일까지요
가끔이 아니라 일정하게 매주요.(냉장고 채워주신다고 써놔서 신혼집 드나드는걸로 생각하시는 분 계시는데 직접 냉장고 문 열고 넣으시는거 아니에요 신혼집에 전혀 안오십니다)
근데 시어머니가 맨날 이렇게 물어보세요
"너희는 뭐 별로 안먹고 살지? 음식 해줘봤자 다 못먹고 버릴테니 해줄 필요없지?"라고 한번도 해주신 적 없으면서 물어보시는데 (평소 요리하는거 싫어하심)
저희 안먹고 살지않고 저희 부모님이 이렇게 살뜰하게 저흴 챙겨주셔서 저희가 잘 먹고 잘 지내는거라고 말을 하고 싶거든요.
말하면 안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