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연애에요. 오래 만났습니다. 많이 힘들었는지, 싸우다가 엉엉 울며 그만하자고 각자 갈 길 가재요. 그렇게 우는 남자를 뒤로 하고 알겠다며 헤어졌습니다. 후에 제가 잡았지만 돌아올 듯 돌아오진 않더라고요. 본인도 헤어지고 너무 힘들고 죽고싶었다면서 근데 우린 아닌 것 같다고. 그렇게 다시 서로 죽은 듯이 어떻게 지내는지도 모른 채 지낸지 3주째에요.. 제가 다시 대화요청을 하면 받아줄까요..? 정답을 아는 사람은 그 사람말곤 아무도 없지만, 그래도 조언얻어봅니다..
남친이 차고 울었어요
장기연애에요. 오래 만났습니다. 많이 힘들었는지, 싸우다가 엉엉 울며 그만하자고 각자 갈 길 가재요. 그렇게 우는 남자를 뒤로 하고 알겠다며 헤어졌습니다. 후에 제가 잡았지만 돌아올 듯 돌아오진 않더라고요. 본인도 헤어지고 너무 힘들고 죽고싶었다면서 근데 우린 아닌 것 같다고. 그렇게 다시 서로 죽은 듯이 어떻게 지내는지도 모른 채 지낸지 3주째에요.. 제가 다시 대화요청을 하면 받아줄까요..? 정답을 아는 사람은 그 사람말곤 아무도 없지만, 그래도 조언얻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