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사년전부터였나..?그때부터 만나던 아저씨가 있
었어요
엄마도 숨긴다고 숨기지만 너무 허술해서 눈치채기도 했고 저도 안보고 안듣고싶었지만 어쩌다 두분의 카톡 내용까지 확인해버려서 알게되었어요…
근데 카톡을 보면서 아빠욕도 같이하고 아저씨께서 저보고 지 아빠 닮아서 고집이 쎄니 뭐니 욕한걸보고 너무 화나고 짜증나고 그냥 너무 싫어서 그때 아빠한테 말할까 고민했지만 그냥 참고 모른척 지냈어요..
근데 대화내용 보니 아저씨에게 빚이 있으시더라구요 그리고 저희집이 잘사는편도 아니구 그냥 딱 먹고 살 정도인데 엄마가 대출 받아서 아저씨에게 빚갚으라고 돈을 계속 주셔서 엄마도 지금 빚이 많은 상태구요 뭐 보니까 비트코인같은거하시는거같던데..
그거까지는 자세히 모르겠네요..
근데 아저씨가 오늘 자살하신거같아요..엄마가 하루종일 울고 저에게는 친구가 자살했다고 했지만 여러정황상 아저씨가 자살하신거같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기분이 참 싱숭생숭 해요 엄마 입장에서는 사랑하는 사람이 죽은거라 위로를 해줘야할거같은데 어떻게해줘야할까요 저 ㄱ진짜 그 아저씨 정말 싫어했거든요 우리엄마도 정말 미웠고 우리 엄마 빚은 어떡하죠 엄마가 나쁜생각할까봐 겁도 나네요..
고민 좀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지금 너무 기분이 혼란스럽고 어떻게해야할지몰라 글씁니다..
엄마에게 사년전부터였나..?그때부터 만나던 아저씨가 있
었어요
엄마도 숨긴다고 숨기지만 너무 허술해서 눈치채기도 했고 저도 안보고 안듣고싶었지만 어쩌다 두분의 카톡 내용까지 확인해버려서 알게되었어요…
근데 카톡을 보면서 아빠욕도 같이하고 아저씨께서 저보고 지 아빠 닮아서 고집이 쎄니 뭐니 욕한걸보고 너무 화나고 짜증나고 그냥 너무 싫어서 그때 아빠한테 말할까 고민했지만 그냥 참고 모른척 지냈어요..
근데 대화내용 보니 아저씨에게 빚이 있으시더라구요 그리고 저희집이 잘사는편도 아니구 그냥 딱 먹고 살 정도인데 엄마가 대출 받아서 아저씨에게 빚갚으라고 돈을 계속 주셔서 엄마도 지금 빚이 많은 상태구요 뭐 보니까 비트코인같은거하시는거같던데..
그거까지는 자세히 모르겠네요..
근데 아저씨가 오늘 자살하신거같아요..엄마가 하루종일 울고 저에게는 친구가 자살했다고 했지만 여러정황상 아저씨가 자살하신거같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기분이 참 싱숭생숭 해요 엄마 입장에서는 사랑하는 사람이 죽은거라 위로를 해줘야할거같은데 어떻게해줘야할까요 저 ㄱ진짜 그 아저씨 정말 싫어했거든요 우리엄마도 정말 미웠고 우리 엄마 빚은 어떡하죠 엄마가 나쁜생각할까봐 겁도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