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카톡이 보편화가 된게 아니라서 막 졸업했을때에는 이메일주소로 서로간 연락하다가 거의 연락이 안된거죠...
그러다 저는 대학졸업후 당시 부모님이 중국에서 사업하고 있어서 중국에서 머물다가
아버지가 4년전에 돌아가시면 다시 어머니랑
저랑(현재 친여동생은 홍콩에서 직장에 다니고 있음)한국으로 급하게 이사오게 되었어요..
제 어머니는 정말이지 그냥 멍때린채로 있다가
어머니는 알바하게 되었고 지금은 서울시내에 있는 옷가게에서 정규직으로 일하고 있죠..
저는 대학졸업후 바로 공익을 하다가 주말에는
외국인관광객들 대상으로 개인가이드 사업을 준비하려고
하다가 하필이면 사드사태가 터지는 바람에 제대로 날개피지도 못한채 접어 버렸다가
2017년서부터 2019년 7월달까지 중국에 전여친이랑 몰래 동거를 하다가
비자문제가 생겨서 다시 한국에 오게 되었는데 9월말부터 그녀가 갑자기 연락이 안되더니
말도 없이 잠수이별을 하게 되었죠...
친구들을 사귀고 싶어도 모임 같은데 가면
회비가 장난아니게 깨져서 매주마다 갈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교회에 가자니 좀 보수적인 분들이 다소 있어서 다같이 영화본다든지 아니면
밥 먹다든지 그런게 쉽지도 않아서요...
일반인처럼 직장에 다니면서 친구를 구하는것은 어떠하냐??라고 물어볼수 있는데요...
제가 영어전공이라서 한때 영어강사를 중국에서 했으나 문제가 저는 말하기위주로 영어를 배워서
영어 말하기는 거의 원어민급(잘난척 오해금지)이예요..하지만 중국뿐 아니라 울나라도 마찬가지인게
대부분 성적위주로만 대학이나 좋은 회사에 갈려고 한다는것이 문제인거죠...
솔직히 성적위주로는 좋은 대학이나 좋은 회사에 갈수 있겠지만 외국인이랑 1대1 대화하면 다들 머뭇거리고 영어로 말 못하는 모습를 여러번 보게 되었어요..저는 정말이지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무 창피하더군요..
그래서 말하기를 주로 가르쳐주고 싶지만 울나라,중국내 모든 영어학원들은 다들 단어외우기,시험성적위주로만 가르쳐달라고 하니 제 입장에선 답답할뿐더러 토익 990점 받아서 영어말하기 유창하게 하는 분 거의 못봤습니다..아니 보지 못했어요...토익 990점을 호주,미국,캐나다,영국등등에 가져가보세요..다들 이게 뭐냐면서 그냥 던지는게 현실이예요...
그리고 한때 잠시 중국에 있을때 돈이 좀 급하다가 중국어 간단 통역알바(네이버카페에서 알게되었고 질문자본인도 기초적인 통번역은 가능함)을 하게 되었는데 한국의 중소기업들부터 폭행을 대놓고 2번 당했어요..
1번째는 카페에서 중국어 간단 관련 통번역을 구한다고 하길래
카톡으로 친추해서 연락을 했으나
저랑 연락했던 과장님이랑 전시회 시작하기 2주전서부터 전날까지 자료 달라고
수만번 요청했지만..당시에 저랑 연락했었던 과장님이
화요일날 준다...금요일 준다..라면서 회피하는겁니다..
그때 당시에는 제 생각에는 전시회 준비하느라 바쁘구나..라고만 생각해서 넘어갔죠..과장님이 사전에 아무런 자료를 주지 않았고 무슨 통역인지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았다가
그 당일날 아침에서야 금속관련 박람회인걸 알았고 사전(500페이지 정도)만한 자료집을 1시간안에 다 외우라는겁니다...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요???
하지만 돈이 당시 좀 급했던 저로선 방법이 없었고 줄칠한 부분이 있었길래
줄치한 부분만 달달히 외울수 밖에 없었고 박람회가 딱 시작되었을때부터 박람회 마감시간까지 대리님(제 바로윗분이었음)한테 도움요청을 할수밖에 없었는데
끝나고 과장님이 저를 부르더니 '너 지금 뭐하냐고???장난 하냐??너 같은 놈들때문에 울회사 이미지 엄청 망쳤다'면서 돈뭉치를 사정없이 제 얼굴을 때리더니 내일 나오지 말라고 하더군요...(원래 이틀간 근무할려고 했어요)그것도 복도한복판 사람들이 엄청 많이 오고가는 곳에서요..당시에는 너무 수치심때문에 cctv이고 증인이고 나발이고 뭐고 신경쓰지 못한채 집에서 엄청 울었어요...
그러다가 그 일이 끝나고 2주뒤에 2번째 다른 통역을 하게되었는데 마찬가지로 어떤통역인지 제대로 말안했었고 당시에 저랑 연락했었던 부장님한테도 마찬가지로 시작하기전서부터 자료 달라고 수만번 요청했으나 계속 안주었고 당일날 아침에 되어서야 식품박람회인걸 알았는데 그냥 박람회가 아니라 해외바이어가 오고가는 전시회였고 돈이 오고가는 현장인데 저를 고용한 부장님이 이런 설명도 제대로 안했고 1000페이지가 넘는 식품재료집을 40분이내로 외우라는겁니다....이것도 얼떨결에 대충외웠죠...
마찬가지로 얼렁뚱땅 넘어가고 하루가 끝날때쯤 부장님이
제 귀를 잡고(학창시절에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귀를 잡고 끌고 가는것처럼) 전시회장내 구석진 곳으로 끌고 가서 저를 밀어서 넘어뜨리더니
갑자기 말도 없이 주먹질에 발길질까지 하더니 엄청 쌍욕하면서
'너 떄문에 우리회사 이미지 엄청 망쳤어'라면서 쌍욕을 엄청 퍼부면서
일당을 저한테 던져서 주더군요...
다행히 심하게 멍이 나거나 벼가 뿌셔질 정도록 맞지는 않았어요...
충격이 너무 심한 나머지 마찬가지로 집에 다시 돌아오면서 울었고 나중에 알아보니
울나라에선 직장내 폭행/갑질은 법규상 더이상 적용안된다고 하지만
제가 당한곳은 외국이라서 국내법이 안되는것이 현실이었어고
고소,고발하고 싶어도 두분 다 카톡으로만 연락했고
명함도 다 잃어버려 어쩔수가 없는 상황이 되었어요.
그 다음서부터는 남의 밑에서 일하는데 너무 무섭고 겁이 나더군요...
비자문제로 인하여 한국에 다시 돌아와서 개인 노팁,노옵션을 보장하는
영어,중국어 관련 프리랜스 가이드를 하게 되었는데 손님이 너무 안잡힌다는것이 문제라는겁니다...
중국에 있었을때에는 홍콩,마카오랑 워낙 가깝다 보니 홍콩,마카오가이드를 한국인 대상으로 소규모(2~10명)가이드를 한적이 있었고 주로 네이버로 홍보해 보니 손님들은 자주 있었고 오직 현지 대중교통으로만 이용하고 맛집들도 홍콩인들이 자주 찾아가는 맛집으로만 가고 대부분 엄청 만족한 경험을 삼아아서 국내에서 반대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시작하게 되었거든요...
그치만 어머니가 맨날 너 언제 돈 버니???한달에 200정도 벌었으면 좋겠다고 허구헛날 그렇게 말하니 제 입장에선 당연히 스트레스 받고 잠도 맨날 설치기 마련입니다...
아는 여직원이랑 1박2일 놀러가는데..
일단 제 사연을 들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6살~고3때까지 중국/홍콩에서 자라났는데도
그때에는 서로간 한국인들/외국인들이랑 엄청 잘 놀고 잘 놀러다니고 그랬어요..
근데 문제가 대학생되고 난뒤로 부터입니다..
저는 대학을 국내대학으로 진학하게 되었는데
대학생때에는 고딩동창들을 동창회때 자주 만났으나
대학졸업후 다들 일하고 결혼까지 하느라 요새는 거의 연락도 안되요...
대학 다녔을떄에는 그떄 당시가 거의 스마트폰이 막 처음 나오던 시기이다보니
지금처럼 카톡이 보편화가 된게 아니라서 막 졸업했을때에는 이메일주소로 서로간 연락하다가 거의 연락이 안된거죠...
그러다 저는 대학졸업후 당시 부모님이 중국에서 사업하고 있어서 중국에서 머물다가
아버지가 4년전에 돌아가시면 다시 어머니랑
저랑(현재 친여동생은 홍콩에서 직장에 다니고 있음)한국으로 급하게 이사오게 되었어요..
제 어머니는 정말이지 그냥 멍때린채로 있다가
어머니는 알바하게 되었고 지금은 서울시내에 있는 옷가게에서 정규직으로 일하고 있죠..
저는 대학졸업후 바로 공익을 하다가 주말에는
외국인관광객들 대상으로 개인가이드 사업을 준비하려고
하다가 하필이면 사드사태가 터지는 바람에 제대로 날개피지도 못한채 접어 버렸다가
2017년서부터 2019년 7월달까지 중국에 전여친이랑 몰래 동거를 하다가
비자문제가 생겨서 다시 한국에 오게 되었는데 9월말부터 그녀가 갑자기 연락이 안되더니
말도 없이 잠수이별을 하게 되었죠...
친구들을 사귀고 싶어도 모임 같은데 가면
회비가 장난아니게 깨져서 매주마다 갈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교회에 가자니 좀 보수적인 분들이 다소 있어서 다같이 영화본다든지 아니면
밥 먹다든지 그런게 쉽지도 않아서요...
일반인처럼 직장에 다니면서 친구를 구하는것은 어떠하냐??라고 물어볼수 있는데요...
제가 영어전공이라서 한때 영어강사를 중국에서 했으나 문제가 저는 말하기위주로 영어를 배워서
영어 말하기는 거의 원어민급(잘난척 오해금지)이예요..하지만 중국뿐 아니라 울나라도 마찬가지인게
대부분 성적위주로만 대학이나 좋은 회사에 갈려고 한다는것이 문제인거죠...
솔직히 성적위주로는 좋은 대학이나 좋은 회사에 갈수 있겠지만 외국인이랑 1대1 대화하면 다들 머뭇거리고 영어로 말 못하는 모습를 여러번 보게 되었어요..저는 정말이지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무 창피하더군요..
그래서 말하기를 주로 가르쳐주고 싶지만 울나라,중국내 모든 영어학원들은 다들 단어외우기,시험성적위주로만 가르쳐달라고 하니 제 입장에선 답답할뿐더러 토익 990점 받아서 영어말하기 유창하게 하는 분 거의 못봤습니다..아니 보지 못했어요...토익 990점을 호주,미국,캐나다,영국등등에 가져가보세요..다들 이게 뭐냐면서 그냥 던지는게 현실이예요...
그리고 한때 잠시 중국에 있을때 돈이 좀 급하다가 중국어 간단 통역알바(네이버카페에서 알게되었고 질문자본인도 기초적인 통번역은 가능함)을 하게 되었는데 한국의 중소기업들부터 폭행을 대놓고 2번 당했어요..
1번째는 카페에서 중국어 간단 관련 통번역을 구한다고 하길래
카톡으로 친추해서 연락을 했으나
저랑 연락했던 과장님이랑 전시회 시작하기 2주전서부터 전날까지 자료 달라고
수만번 요청했지만..당시에 저랑 연락했었던 과장님이
화요일날 준다...금요일 준다..라면서 회피하는겁니다..
그때 당시에는 제 생각에는 전시회 준비하느라 바쁘구나..라고만 생각해서 넘어갔죠..과장님이 사전에 아무런 자료를 주지 않았고 무슨 통역인지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았다가
그 당일날 아침에서야 금속관련 박람회인걸 알았고 사전(500페이지 정도)만한 자료집을 1시간안에 다 외우라는겁니다...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요???
하지만 돈이 당시 좀 급했던 저로선 방법이 없었고 줄칠한 부분이 있었길래
줄치한 부분만 달달히 외울수 밖에 없었고 박람회가 딱 시작되었을때부터 박람회 마감시간까지 대리님(제 바로윗분이었음)한테 도움요청을 할수밖에 없었는데
끝나고 과장님이 저를 부르더니 '너 지금 뭐하냐고???장난 하냐??너 같은 놈들때문에 울회사 이미지 엄청 망쳤다'면서 돈뭉치를 사정없이 제 얼굴을 때리더니 내일 나오지 말라고 하더군요...(원래 이틀간 근무할려고 했어요)그것도 복도한복판 사람들이 엄청 많이 오고가는 곳에서요..당시에는 너무 수치심때문에 cctv이고 증인이고 나발이고 뭐고 신경쓰지 못한채 집에서 엄청 울었어요...
그러다가 그 일이 끝나고 2주뒤에 2번째 다른 통역을 하게되었는데 마찬가지로 어떤통역인지 제대로 말안했었고 당시에 저랑 연락했었던 부장님한테도 마찬가지로 시작하기전서부터 자료 달라고 수만번 요청했으나 계속 안주었고 당일날 아침에 되어서야 식품박람회인걸 알았는데 그냥 박람회가 아니라 해외바이어가 오고가는 전시회였고 돈이 오고가는 현장인데 저를 고용한 부장님이 이런 설명도 제대로 안했고 1000페이지가 넘는 식품재료집을 40분이내로 외우라는겁니다....이것도 얼떨결에 대충외웠죠...
마찬가지로 얼렁뚱땅 넘어가고 하루가 끝날때쯤 부장님이
제 귀를 잡고(학창시절에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귀를 잡고 끌고 가는것처럼) 전시회장내 구석진 곳으로 끌고 가서 저를 밀어서 넘어뜨리더니
갑자기 말도 없이 주먹질에 발길질까지 하더니 엄청 쌍욕하면서
'너 떄문에 우리회사 이미지 엄청 망쳤어'라면서 쌍욕을 엄청 퍼부면서
일당을 저한테 던져서 주더군요...
다행히 심하게 멍이 나거나 벼가 뿌셔질 정도록 맞지는 않았어요...
충격이 너무 심한 나머지 마찬가지로 집에 다시 돌아오면서 울었고 나중에 알아보니
울나라에선 직장내 폭행/갑질은 법규상 더이상 적용안된다고 하지만
제가 당한곳은 외국이라서 국내법이 안되는것이 현실이었어고
고소,고발하고 싶어도 두분 다 카톡으로만 연락했고
명함도 다 잃어버려 어쩔수가 없는 상황이 되었어요.
그 다음서부터는 남의 밑에서 일하는데 너무 무섭고 겁이 나더군요...
비자문제로 인하여 한국에 다시 돌아와서 개인 노팁,노옵션을 보장하는
영어,중국어 관련 프리랜스 가이드를 하게 되었는데 손님이 너무 안잡힌다는것이 문제라는겁니다...
중국에 있었을때에는 홍콩,마카오랑 워낙 가깝다 보니 홍콩,마카오가이드를 한국인 대상으로 소규모(2~10명)가이드를 한적이 있었고 주로 네이버로 홍보해 보니 손님들은 자주 있었고 오직 현지 대중교통으로만 이용하고 맛집들도 홍콩인들이 자주 찾아가는 맛집으로만 가고 대부분 엄청 만족한 경험을 삼아아서 국내에서 반대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시작하게 되었거든요...
그치만 어머니가 맨날 너 언제 돈 버니???한달에 200정도 벌었으면 좋겠다고 허구헛날 그렇게 말하니 제 입장에선 당연히 스트레스 받고 잠도 맨날 설치기 마련입니다...
남이랑 같이 뭔가 하면 괜찮겠지만요..그럴 만한 사람도 없구요...
본론이 너무 길었네요..질문들은 다음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