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 측정은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화장품을 고르거나 뷰티에 대해 얘기하거나 할때 맨날 옆에서 "너는 하야니까~" "고객님 은 피부가 하야셔서~" 하는 소리 들음 나도 다른 사람들 옆에 서있거나 팔을 옆에 대거나 단체사진으 로 보거나 할때 내 피부가 대부분 더 하얀거보고 내가 하얗구나 했음 내가 피부관리에 목숨을 거는지라 피부좋다는 말도 많이 들음 스킨케어할때 엄마가 맨날 옆에서 도자기같다함 2년전에 다이어트 해서 156/43~5임지금 내가 뚱뚱하다거나. 살집이 있다거나 하는 생각은 절대 안듬 옆에서도 말랐다함 내 얼굴이 그렇게 많이 모난 것도 아닌것같음 오목조목 귀엽게 생 겼다 하는 말 많이 들음, 여자애들, 어른들은 귀엽다고 함 목소리 좋다 냄새 좋다 눈이 맑다 웃는게 이쁘다 말투가 좋다 머리가 이쁘다 하는 말은 들어봄. 칭찬 이거저거 다 들어도..존예다 얼굴이 예쁘다 하는 식으로 예쁘단 칭찬은 못 들음.. 진짜 예쁜 애들의 그 아우라는 가까이는 갈 수는 있지만 절대 안짓밟힘 ㅠㅠ예뻐지려고 노력 많이 했는데...하면 예뻐진다며...피부만 좋아도 반은 먹고 들어간다며..날씬하면 중박은 친다며.... 도대체 뭐가 문제 거 같니? 애기들은 나 되게 좋아함 나 지나가면 웃거나 손가락으로 가 리키거나 인사해주거나 뚫어져라 봄 처음에 좀 낯가리는 애는 봤어도 나 싫어하는 애들은 없음...얘들아 애기들 눈은 솔직한거 맞고 나 정도면 예쁜거지?1172
하얗고 마르고 피부 좋은데 예쁘다고 안하네요
대해 얘기하거나 할때 맨날 옆에서 "너는 하야니까~" "고객님 은 피부가 하야셔서~" 하는 소리 들음
나도 다른 사람들 옆에 서있거나 팔을 옆에 대거나 단체사진으 로 보거나 할때 내 피부가 대부분 더 하얀거보고 내가 하얗구나 했음
내가 피부관리에 목숨을 거는지라 피부좋다는 말도 많이 들음 스킨케어할때 엄마가 맨날 옆에서 도자기같다함
2년전에 다이어트 해서 156/43~5임지금 내가 뚱뚱하다거나. 살집이 있다거나 하는 생각은 절대 안듬 옆에서도 말랐다함
내 얼굴이 그렇게 많이 모난 것도 아닌것같음 오목조목 귀엽게 생 겼다 하는 말 많이 들음, 여자애들, 어른들은 귀엽다고 함
목소리 좋다 냄새 좋다 눈이 맑다 웃는게 이쁘다 말투가 좋다 머리가 이쁘다 하는 말은 들어봄.
칭찬 이거저거 다 들어도..존예다 얼굴이 예쁘다 하는 식으로 예쁘단 칭찬은 못 들음..
진짜 예쁜 애들의 그 아우라는 가까이는 갈 수는 있지만 절대 안짓밟힘
ㅠㅠ예뻐지려고 노력 많이 했는데...하면 예뻐진다며...피부만 좋아도 반은 먹고 들어간다며..날씬하면 중박은 친다며....
도대체 뭐가 문제 거 같니?
애기들은 나 되게 좋아함 나 지나가면 웃거나 손가락으로 가 리키거나 인사해주거나 뚫어져라 봄 처음에 좀 낯가리는 애는 봤어도 나 싫어하는 애들은 없음...얘들아 애기들 눈은 솔직한거 맞고 나 정도면 예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