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라도 생각 안나는날이없고내가 진심으로 좋아했던 사람이라서 이렇게 숙취가 오래 가는걸까나랑 헤어지고 한달만에 새로운 연애를 하는 상대방은그 짧은시간에 나와 함께한 1년이란 시간을 부정할수있는 그 강심장이 부럽기만하네요 왜 나만 아직도 이렇게 힘들어해야 하는걸까요정말 놓치고싶지 않았던 사람이라 2~3번 연락남기다가 올차단당하고 방법이없어요 그렇다고 지금만나는사람이랑 헤어질때까지 기다리는것만큼 멍청한짓도없는거 같고재회는 정말 물건너갔구요 그냥 이도저도 아닌 이 상황이 너무힘들어요어떡하죠 정말 204
차였는데 아직도 너무힘들어
하루라도 생각 안나는날이없고
내가 진심으로 좋아했던 사람이라서 이렇게 숙취가 오래 가는걸까
나랑 헤어지고 한달만에 새로운 연애를 하는 상대방은
그 짧은시간에 나와 함께한 1년이란 시간을 부정할수있는 그 강심장이 부럽기만하네요
왜 나만 아직도 이렇게 힘들어해야 하는걸까요
정말 놓치고싶지 않았던 사람이라 2~3번 연락남기다가 올차단당하고 방법이없어요
그렇다고 지금만나는사람이랑 헤어질때까지 기다리는것만큼 멍청한짓도없는거 같고
재회는 정말 물건너갔구요
그냥 이도저도 아닌 이 상황이 너무힘들어요
어떡하죠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