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결혼한 30대 여성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어제 남편이 도박을 해서 캐피탈 빚이 8천만원생긴걸 알게됐어요시부모님도 아시게된상황인데거짓말을 하며 저를 속인 남편을생각하면 너무 지금상황이 고통스럽고 힘듭니다.근데 너무사랑하는데 같이 돈을 갚아가며 살자신은없고그렇다고 헤어질 용기는 안나요..이미 혼인신고는 작년에 한상태입니다..시부모님은 갚아줄 능력은안되시는데 어머님이 대출을 받으시려해요근데 문제는 도박은 손을잘라내도 한다는게 도박이라는데..이사람을 믿고 갚으면서 이어가는게 맞는건지여기서 끝내는게맞는건지..조언부탁드려요너무 괴롭습니다..
도와주세요..결혼한지 얼마안되서 남편이 도박을 했어요
안녕하세요 올해 결혼한 30대 여성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제 남편이 도박을 해서 캐피탈 빚이 8천만원생긴걸 알게됐어요
시부모님도 아시게된상황인데
거짓말을 하며 저를 속인 남편을생각하면 너무 지금상황이 고통스럽고 힘듭니다.
근데 너무사랑하는데 같이 돈을 갚아가며 살자신은없고
그렇다고 헤어질 용기는 안나요..이미 혼인신고는 작년에 한상태입니다..
시부모님은 갚아줄 능력은안되시는데 어머님이 대출을 받으시려해요
근데 문제는 도박은 손을잘라내도 한다는게 도박이라는데..
이사람을 믿고 갚으면서 이어가는게 맞는건지
여기서 끝내는게맞는건지..조언부탁드려요
너무 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