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시 보니 대단했던 여자 캐릭터

ㅇㅇ2021.07.27
조회11,059








는 거침없이 하이킥 '박해미' (a.k.a 해미장군)






이&박 여성한방병원을 먹여살리는 능력있는 의사이자




 


백수 준하의 아내이자





 

 

민호. 윤호의 엄마








사람들을 휘어잡을 수 있는 카리스마를 가졌으며

말도 잘하고 행동도 똑부러져

어딜가든 서열 1위를 먹을 수 있는 그런 사람





 


 

그리고 에피소드 중,

평소 박해미를 못마땅해하는 동서 신지가 

박해미가 러시아어를 못하는 걸 알고 

러시아 친구와 함께 러시아어로 앞담을 하니까 

대충 자기 욕 하는거 눈치채고 러시아어 독학함





 


그렇게 독학 한 러시아어를 마스터해서 

한의학 협회 대표로 러시아에서 연설까지 함







 


해미를 싫어하는 민용과 신지도 그녀가 능력있고 멋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은 부정하지 않음 팩트이기 때문에^^






 


1.이순재상 시상식 같은 쓰잘데기 없는(?) 가족행사에

그 누구보다 진심임







 


2. 이민용 괴롭히는데에는 더욱 더 진심임





 


가끔 이렇게 사이좋게 놉니다








 


비록 문희 할머니한테 해미=싹퉁바가지였지만

시고모가 식모였던 나문희 무시할 때,

예의있게 깔 때 내 속이 다 시원했음ㅋㅋㅋ




 

 


어릴 땐 무당한테도 지지 않는 기 센 사람이었지만,

어른이 되고 나서 다시 보니까 존멋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