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없는 쇼핑몰과 직원. 넘 열받아서 다다닥 씁니다.

세상은요지경2021.07.27
조회838

이런 분노가 너무 치밀어 오릅니다.

이런 글도 제가 써보네요. 인터넷 댓글도 안님기는 사람입니다...

 

정말 어이없는 쇼핑몰을 보았네요....

브랜디에서 리리* 이라는 곳 가관이네요...

요즘에도 이런 거지같은 쇼핑몰이 있는지.. 참....

브랜디나 카카오쇼핑 이런 곳에서 판매해요.

쇼핑몰 홈페이지는 없더라구요

 

전화는 안받으면 되고 불량이라도 게시판을 쌩까면 되니까요..

이전에 직원 핸드폰으로 전화가 온 적 있는데

전화하니 제 전화는 차단해놨네요??? ^^

게시판에 다른 글들은 다 답글달고

제 글은 몇일이 지났는데 안 달고 있어요

물건보냈으니 불량이라도 쳐 입어라 이거같아요

일부러 불량 보냈다는 생각도 이젠 드네요..

 

그 전에는 답글을 꼬박꼬박 남겨주다가

제가 불량이라고 남기는 순간

다른 문의글 댓글은 다 달고 저는 안달아주네요...

이런 쇼핑몰 어떻게 해야하나요..

브랜디에 요청 넣긴 했는데.

 

처음부터 여기는 정말..

기다린거 아깝기도하고 뭔가 오기가 생겨 배송받고 끝내자 했습니다.

4개주문인데 2개만 보내서 배송받고 2개는 취소해버렷습니다.

더 기분나빠질 것만 같아서죠. 일처리가 정말 아니였습니다.

죄송하다 말하는데 정말 입발린 말인게 느껴지는 말투와 글..

왜 늦어지냐가 질문이 아니였는데 그냥 죄송하고 기다려달라였습니다.

그냥 붙여넣기죠.. ㅡㅡ

 

 

처음에는 부분취소해야될 것을 전체 취소해버려서

저에게 재주문을 해달라고 쇼핑몰전화가 아닌 작원 핸드폰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취소해달라고 문의글 남겨서 그냥 전체 취소했다고.

블라우스게시판- 취소해주세요

원피스 게시판 - 원피스빼고 블라우스만 취소해주세요.

 

이렇게 남겼는데 블라우스먼저 봐서 전체취소를 했다고.

 그거 먼저 봤다고해도 부분취소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했더니

제가 헷갈리게 썼다며 다른 고객분들은 다들 전체 취소 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많은 쇼핑몰을 이용하지만 취소해달라고 하면 대부분은 부분취소만 합니다.

전체 취소를 했다가는 고객이 다시 재주문해야 하는 불상사가 오니까요. 저처럼요.

 

근데 그 직원은 정말 천진난만하게 제가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인줄 아는지

자기가 일 못하는건 모르는지.

아무튼 제가 어느정도 일부분 잘못했다치고 이건 넘어간대도

그 이후에 정말 단 하나도 제대로 답변해준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물건은 순차적으로 되는거라며 오늘 접수가 들어간다더군요

제가 몇일 기다린 상태였는데 어이가 없어서 그쪽이 실수했느데 그게 말이 되냐고

 계속 따져물었더니 자기가 말 실수한거 같다며

오늘 새로운 결제로 되어서 오늘 접수로 들어가긴 하지만 빨리 보내겠다고..

아까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고 그래서 계속 물어봤던거라고 하니

그게 아니라고 하더군요. 여자도 정말 말을 잘 못알아듣고 말도 정말 못하더라고요..

그냥 고객의 말을 그냥 안듣고 자기 얘기를 하는거 같았습니다.

 

그말이 사실인지 아닌지도 모르지만 기다리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먼저 준비되는 물건먼저 보내주고 다른 물품은 2주정도 소요된다며

월요일에 발송해주겠다고 하면서 연락준다고 하더군요.

연락은 없었구요 그냥 기다렸습니다.

 

화요일이되도 아무 연락이 없었는데 발송문자가 화오후 또는 수요일에 떴습니다.

근데 먼저 보내준다는 것이 아니고

늦어진다는 제품 2개가 발송이 된것 입니다.

문의글을 남겼습니다. 어떤게 보낸거냐고 말하는거와는 다르다고.

보낸제품이 맞냐고 글을 남겼는데

그랬더니 붙여넣기만 했나봅니다. 그냥 죄송하다 기다려달라. 이상한 답변...

 

개인적인거라 직원핸드폰으로 전화하지 않으려고 햇는데

그 쪽 쇼핑몰 전화는 유령전화입니다. 받지 않습니다.

어쩔수없이 직원핸드폰으로 전화하니 죄송하다면 자신이 잘못말햇다고 합니다.

도대체 맞게 말해준게 뭐냐고 정말 화가 났습니다.

 

얼마 안하는 옷때문에 늦어져서 쇼핑몰이 만만해서 화를 내는것이 아닙니다.

제 일정도 있고 휴가계획도 있고

그 분이 정확하게 말해줬다면 그냥 다 취소했으수도 있는거였고

괜히 바쁜데 기다리며

다른 물품들도 구입하고 해야 하는데 이랫다가 저랫다가 말은 듣지도 않고 죄송하다 뿐이고.

 

그런 다른 물품은 언제 들어오냐고 햇더니 잠시 기다리라고 하더니

한참후에 자기가 컴퓨터를 포맷했는지 뭐했는지

암튼 엑셀이 없다며 다시 깔아야 된다고 시간이 걸린다며 나중에 전화를 준다하더군요

하지만 믿지 않았습니다.

그냥 저도 화도 낸것도 잇고 어차피 늦어지는거 알아서 뭐하겠습니까 보아하니 2~3주는

있어야 올 듯한데.

배송오는거 받고 기분이 나빠서 그냥 다 취소할 생각이였습니다.

근데 역시나 전화는 안오더군요. 그래 그렇게 먹고 살아라

고객들한테 안좋은 소리 듣는것도 너네도 지치겠지 했죠.

 

근데 도착한 옷이 불량인것입니다.

문의를 남겼습니다. 금요일에요.

토일은 주말이니깐 월욜은 바쁘겠지 기다렸죠

화욜인데 왜 안달릴가 댓글이..

다를때는 하루면 달았습니다.

혹시나해서 다른 물품들에 들어가보니 다 댓글이 잇더라구요.

저 엿먹으라는거 겠죠...??? ㅎㅎㅎㅎㅎ

핸드폰으로 전화하니 차단당했음요... 미리 차단당햇는데

그 문의글을 보고 일부러 차단한거 같아요.

진짜얼마 안하는 옷으로 진짜 기분이 멍멍이 되었어요..

 

제가 물어보는 것마다 다 반대로 정말 하나같이 다 틀리게 대답했습니다.

제가 안적은것도 있어요. 생각도 안나네요.

어쩜 사람이 이렇게 오류가 많은지

그리고 인성을 그리 썩었는지 다음부턴

그냥 일반 유명 쇼핑몰에서 구입해야겠습니다.

와 브랜디에서 시켰다가 진짜 욕봤네요

 

리리* 조심하세요.

여기 배송 겁나 느리고

반품하고 싶어도 못하거나 쌩당합니다. 일처리 개 느리고. 오류많습니다.

저는 돈을 언제 돌려받을지도 모르겠고

얼마 되지도 않는옷 그사람네가 귀찮다고 생각하듯 일처리 하듯

저도 귀찮게 한번 해보렵니다. 환불안합니다. 재물품 받겠습니다.

택배비라도 더 나가게 해야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