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찐내향인간인데 내일 알바 면접에서 좀 외향인간으로 보여야 합니다 ㅜㅠㅜㅜ 일단 방법만 알면 적응해서 그렇게 지낼 수 있는데 어떻게 해야 외향인간을 보일까요ㅠㅠㅜ 진짜 간절해요ㅠㅠㅜ.....
일은 정말 열심히 잘하는데 면접 당시에 벌써 내향적인 모습을 사장님들이 캐치하시고 채용에 망설이셔서 항상 고민입니다 ㅜㅠㅜㅜ 제발 도와주세요ㅜㅠㅜ
찐내향인간인데 ㅜㅠㅠㅜ 제발 도와주세요ㅜㅠ
ㅆ2021.07.27
조회361
댓글 3
ㅇㅇ오래 전
인사가 반은 먹고 들어가는것같아요 처음에 인사하실때 안녕하세요 하고 밝게 인사하시고, 질문하시면 또박또박 웃으면서 대답하는게 좋아요 그리고 오래일할수있다는 그런걸 내새우면 좀 잘뽑아주십니다
ㅇㅇ오래 전
밑댓쓰닌데 이어쓰자면 ㅈㅔ가 같이 일해봤던사람들 중 내향인 특이 우리끼리 있을땐 잘웃고 장난잘치고 말잘하고 조용히 일돈잘하고 손님응대 자체에 거부감도 없지만 목소리가 작고 목소리에 자신감이 없어보이더라구요 ㅠ 그래서 그런경우엔 목소리만 자신감있게 크게크게하면 좋을것같아요!! 아그리고 혹시 표정에도 드러나는편이라면 얼굴표정도 미소지으면서 여유있고 자신감있는표정 유지하세요!
ㅇㅇ오래 전
본인 성격이 어쨌던간에 얼굴이 빨개지건 심장이 쿵쾅거리건 신경쓰지말고 무조건 또박또박 큰소리로 자신감 넘치게 얘기하세요! 들어갈때 인사도 안녕하세요~ 면접보러 왔습니다!^^ 정도로 하시고요. '저기.. 면접보러.. ' 이런식으로 기어들어가는 소리는 절대 하지마세요. 맞는말이든 틀린말이든 끝을 명료하게 ~니다! 로 끝내세요. 생각치못한 질문을 들었을때도 '아.. 그게.. 음.. ' 이런식으로 있지말고 '그것까진 미처 생각해본적은 없지만' 뭐 대충 이런식으로 운을 띄운다음 그말하는동시에 머리를 굴려서 '생각해본적은 없지만 ~~~이러이러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이런식으로 마무리하던가.. 요점은 어찌됐건 최대한 완결된문장으로 답하려고 노력해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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