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이 5명 있습니다
그 중 1명이 대놓고 일하기싫어하고 피합니다
1명이 안하면 나머지4명이 결국 하기에 안해도 아무 일 없는 구조입니다
사장에게 말해도 사장이 누군가에게 싫은 소리 하기 싫어하는 사람이라 은근히 모른척하고 피합니다
남들에게 말해도 그냥 그런사람인가보지 니가 참아라 합니다
근데 저는 아닌건 아닌거고 오늘도 그 놈 뚝배기 깨려다 겨우 참았는데 원래 직장이란게 다 참아야하는 건가요?
주변에서 저만 쌈닭인것처럼 생각해서 고민입니다
조언바랍니다 ㅜㅜ
일 안하는 직장동료
그 중 1명이 대놓고 일하기싫어하고 피합니다
1명이 안하면 나머지4명이 결국 하기에 안해도 아무 일 없는 구조입니다
사장에게 말해도 사장이 누군가에게 싫은 소리 하기 싫어하는 사람이라 은근히 모른척하고 피합니다
남들에게 말해도 그냥 그런사람인가보지 니가 참아라 합니다
근데 저는 아닌건 아닌거고 오늘도 그 놈 뚝배기 깨려다 겨우 참았는데 원래 직장이란게 다 참아야하는 건가요?
주변에서 저만 쌈닭인것처럼 생각해서 고민입니다
조언바랍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