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처럼 태몽 대신해서 꾼 사람?

ㅇㅇ2021.07.29
조회29,263
난 태몽이 임신한 사람만 꾸는줄 알았거든
근데 요즘 자꾸 꿈에서 하얀강아지가 나오는데
느낌이 먼가 이상했음 평소에 강아지가 나오면
겁나 요란스럽거나 산책시키고 이런건데
걔는 겁나 얌전하게 애기마냥 누워서 내가
애기들 쭉쭉 마사지?그런거 해주는 상황으로 나옴
또 어느 날은 놀이터에 놀아주러 데리고 갔는데
높은 곳에서 못뛰니까 나한테 안겼거든 근데 무슨 애기를
안는 기분인거야 그래서 이거 먼가 이상하다하고 있었어
주변에 애기가졌다는 사람두 없고 근데 신혼인 사촌언니가
생각이 나는거임 그래서 일단 아무말 안하고 있었는데
얼마후에 애기가졌다고 해서 좀 신기함
태몽 대신 해서 꾼 사람있어?

+ )
이렇게 조회수 많은 건 첨이라 신기하다
댓글 다봤는데 진짜 태몽이란게 다양하고 신비한 것 같음
의미부여하지말라고 하는데 잘나가는 연예인들 보면
좋은 태몽 꾼 사람들도 많고.. 다른글 보면 이건 진짜다 싶은것도 있음 물론 다 그런건 아니지만!

내가 꿈에 시달릴정도로 많이 꿔서 개꿈,데자뷰
이런건 걍 구분이 된단말임 그래서 태몽도 처음꿨는데 직감이 온 것 같아! 태몽은 쫌 상징적인 게 많이 나오는 것 같기둥 쨋든 귀여운 동생 나온다고 알려 주고 갔나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