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게된지 4개월 된 누님이 있소
알게된 계기는 둘이 게임을 하다 알게됬소
그냥 형님 형님 하다가 성별이 알고보니 누님이었소
그래서 그냥 처음에 부른 호칭을 00형 이라 부르고 있소
그 누님의 집안에서도 막내고 남동생이 없고
남동생 같아서 잘챙겨 주는건지, 그냥 착해서 그런건지
이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언제부턴가 사모하게 되었소
그렇게 되어보니 어느새 호감이 커저 버린 나머지
일상이 같이 게임이고 대화하는것이 가장 좋았소
누님에게 나 제주도 자취하니깐 여행이라도 와 전언을 보내니, 음.. 내일 모래 갈까? 하고 번개 만남이 시작되어
처음보는 얼굴을 만나게 되었소
공항에 왔을 당시 많이 걱정이 많았소
그냥 얼굴보고 실망할까 잘 놀고갈까
첫 인상은 아담한 키에 내가 형이라 부르기 좋은 인상이셨소 성격도 착하고 주먹같은 얼굴에 갓난애기같은 입술 빠지면 못나올거 같은 눈에
화장하지도 않았지만 풋풋한 미모 정말 매력적이었소
그렇게 우리집을 숙소마냥 2박3일을 지내고 갔소
술먹다보니 이런저런 이야기도하고 막 살도 닿고
손도 잡아보고 호탕하게 웃기도하고 영화도보고 정말
달콤하고도 감미로운 시간이었소
술기운을 깨기위해 동네 거리를 산책하고 내려와
이것저것 물어봤소 형은 연애 안해??
-나 ?ㅋㅋㅋ 학교다닐땐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 ㅋㅋ
다음질문으로, 그래? 음 이상형은 어떤사람이야?.
- 음 애같지 않고 금전적 계산 잘하는사람? 이란답을 듣고 아 잘 보여야겠소.. 하고 속으로 히죽 웃곤 집에 돌아 갔소
정말 나한태 누나가있으면 이런사람이 있었을까
정말 남동생이었으면 좋겠다. 여러생각하고
내가 술을 마시고 미쳤는지 실언은 하고 말았소
나도 모르게 혹시 아 형 정말 좋네 ㅎ
다음에 그냥 안아줄수있어? 말을 던지자
당황스러웠는지 "미안 내가 스킨십을 잘못해 미안해 ㅎㅎ" 라고 말하자 나도 술이 다깬 나머지 미안하다
하고 옆침대에서 뻣줍뻣줍 침대를 양보하고 바닥에서
조용히 잤소
정말 순수하게 사람만나는게 좋았지 다른 뜻이 있어서 초대를 한것이 아니었소
외지에 오니 친구도없고 할수있는기 학교 집뿐이니
외로움도 은근 많았소
이렇게 2일차 렌트카를 빌려 여행도 다녀오고
피곤하시니 집에 치맥이랑 유튜브를 시청하다 조용히 잠을 자러갔소
이럴게 호접몽같은 하루들이 지나 렌트카 버스를 타며 공항으로 가까워져 가는데
여러 생각이 났소 "아. 너무 주책 부렸다.. 정말.. 다음엔 날 보러올까.. 아 연락은 할까 .. 안좋은 경험이있는지라 우울해지며 걱정뿐이 되었소
이지 탑승 수속을하며 돌아가려는 누님을보며 가방끈을 놓치 못했소 너무 아쉬워서..
"형 담에 또 꼭 놀러올거지..?" 응!담에 시간남으면 갈께! 하고 그 아담한 몸으로 한번 안아주겠다고 안아주는데 정말 놓치기 싫었소..
아쉬움, 속상함 ,미련 ,외로움 여러 감정이
소용돌이 치며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생각했소..
그렇기 그녀를 보내주고
집이 돌아 오는길에 연락을하는데 답장이 없었소
부정적감정 때문인지 아 이번에도 손절인걸까..
하고 없던일처럼 잘 지내려 했소
그날저녁 띠링
"동생 나 도착했고 정리좀하느라 늦었어 담에또봐!"
답장이 오는데 묵은때가 씻겨지는 듯이 마음이 가볍게 잠을 잤소 ㅎㅎ
아직까진 좋은감정인거 같아 좋은데.
두번 째 만남
게임친구 3명에서 아는형님과 사모하는 그 누님과
성남 모란역에서 만남을 가졌소
(그 누님 호칭) 형 나 올라가는데 시간남아??
남으면 민속촌 가볼래??
" 동생미안 ㅠㅠ피곤해서 무리일거같아ㅠㅠ"
거절을 당한뒤 친한형이랑 둘이 가려했으나
가는날이 장날이라 문을 닫았지 뭐요..
시간때우고 저녁시간이 되어 형님 누님 오셔서
밥먹고 대화하다 술이 오가니 2차까지 달리고 여러가지 대화를 했소 술기운이라 그런건지 오늘따라 누님이
더 아름다워 보였소.. 인생의 2번 째로 시간이 멈췄으면 했소 아 이 좋은 밤과 분위기 죽어도 여한이 없을 느낌..
행복하게 만남을 가지고 다들 집으로 귀가 하려는데
얼굴을 조금이라도 더 보고싶어서 그 누님이
가는 방향의 버스정류장으로 뛰어가 보았지만.
남은 건 텅 빈 정류장이었소 아.. 아쉽네..
하고 집에 돌아오고
아 왜인지 형님이 농담으로 둘이 잘되봐라 하는 말이
너무 생각나며 웃음꽃이 피었소
남성 청자라면 알것이오
괜히 잘해주면 나에게 관심있나? 생각하는 바보같은 생각을.. 하지만 바보라도 좋으니 나에게 관심을 가져줬으면 했소..
또 한편으로 카톡을 주고 받는 중에도 답장이 빨리오는 편이 아닌지라 매일 보낼때마다 초조하고 설레었던 마음이었소 어느 순간인가 부터 연락이 느려지고
읽고 답도 안오자 나도 순간 기분이 상해
흥 그대 맘대로 하시오 나도 연락안할꺼요
생각한 후 퇴근을 하니 집에 가려는데
ㄷ카톡으로 띠링" 동생 뭐해?" 연락이와
기분이 사악 삭으라 들었소
하아 정말 왜 그런지 모르겠소..
이번에 놀러와 하고 시간을 잡아 21일 놀러갈 예정 이었지만" 일 때문에 안될같아 ㅠㅠㅠㅠ" 미안해
말을 듣자 그냥 뒤에서 화살이 심장을 꽂힌듯
몸도 마음도 멈춰버리며 여러 생각이 들었소
아 나말고 다른 사람들이랑은 잘놀면서.. 실망하여
마음도 쭈굴쭈궁해졌소..
따링"그럼 30일 날 괜차나?."라는 카톡이오자
햋빛을 받은 해바라기 마냥 고개를 들며 응 괜차나
하며 약속을 잡았소
가능하면 시국도 시국인지라 누님 자취방에서 1박을 하고 집에 내려가고 싶은데 방을알아봐야하나 고민중이오 아 물론 다른의미로 1박을 한다는 의미로 아니오 노래속 스토커 처럼 곁에만 있어도 좋은기분이 드는사람라 정말 거기까지라도 좋소
그런데 만나는 시간이 가까우면 가까워질 수록 내 마음이 좋아하는 쪽으로 가버려 다른사람에게 빼앗기고싶지 않아졌소 즉 질투를 하게 되었소..
그리하여 이번 만남이 고백을 하고 싶소
여태까지 서론이 많아서 미안하오
알게된지는 3달 만남은 3번
이런 사람이 고백하면 싫어 하지 않을까 차이지않을까
무섭고 걱정되오 외모가 뛰어나지도 않고 키가 크지도않고 몸이 좋지도 않고 연애경험고 1번 뿐이지만
성공 하고 싶소 물론 공짜로 하진않을것이오
자기개발로 공부도하며 운동도 하는중이며
돈도 벌고 있소
소인의 고백 플렌은 술로 분위기가 달아 오를 즈음
좋아하는사람 있는지 부터 물어본 뒤
직접 쓴 자작시를 보여줄것이오 세로고백으로
시도를 해볼것인데 너무 촌스럽거나 별로인지 모르겠소 방법이 있으면 알려 주시오..
고백 하고싶소 너무떨리오
알게된지 4개월 된 누님이 있소
알게된 계기는 둘이 게임을 하다 알게됬소
그냥 형님 형님 하다가 성별이 알고보니 누님이었소
그래서 그냥 처음에 부른 호칭을 00형 이라 부르고 있소
그 누님의 집안에서도 막내고 남동생이 없고
남동생 같아서 잘챙겨 주는건지, 그냥 착해서 그런건지
이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언제부턴가 사모하게 되었소
그렇게 되어보니 어느새 호감이 커저 버린 나머지
일상이 같이 게임이고 대화하는것이 가장 좋았소
누님에게 나 제주도 자취하니깐 여행이라도 와 전언을 보내니, 음.. 내일 모래 갈까? 하고 번개 만남이 시작되어
처음보는 얼굴을 만나게 되었소
공항에 왔을 당시 많이 걱정이 많았소
그냥 얼굴보고 실망할까 잘 놀고갈까
첫 인상은 아담한 키에 내가 형이라 부르기 좋은 인상이셨소 성격도 착하고 주먹같은 얼굴에 갓난애기같은 입술 빠지면 못나올거 같은 눈에
화장하지도 않았지만 풋풋한 미모 정말 매력적이었소
그렇게 우리집을 숙소마냥 2박3일을 지내고 갔소
술먹다보니 이런저런 이야기도하고 막 살도 닿고
손도 잡아보고 호탕하게 웃기도하고 영화도보고 정말
달콤하고도 감미로운 시간이었소
술기운을 깨기위해 동네 거리를 산책하고 내려와
이것저것 물어봤소 형은 연애 안해??
-나 ?ㅋㅋㅋ 학교다닐땐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 ㅋㅋ
다음질문으로, 그래? 음 이상형은 어떤사람이야?.
- 음 애같지 않고 금전적 계산 잘하는사람? 이란답을 듣고 아 잘 보여야겠소.. 하고 속으로 히죽 웃곤 집에 돌아 갔소
정말 나한태 누나가있으면 이런사람이 있었을까
정말 남동생이었으면 좋겠다. 여러생각하고
내가 술을 마시고 미쳤는지 실언은 하고 말았소
나도 모르게 혹시 아 형 정말 좋네 ㅎ
다음에 그냥 안아줄수있어? 말을 던지자
당황스러웠는지 "미안 내가 스킨십을 잘못해 미안해 ㅎㅎ" 라고 말하자 나도 술이 다깬 나머지 미안하다
하고 옆침대에서 뻣줍뻣줍 침대를 양보하고 바닥에서
조용히 잤소
정말 순수하게 사람만나는게 좋았지 다른 뜻이 있어서 초대를 한것이 아니었소
외지에 오니 친구도없고 할수있는기 학교 집뿐이니
외로움도 은근 많았소
이렇게 2일차 렌트카를 빌려 여행도 다녀오고
피곤하시니 집에 치맥이랑 유튜브를 시청하다 조용히 잠을 자러갔소
이럴게 호접몽같은 하루들이 지나 렌트카 버스를 타며 공항으로 가까워져 가는데
여러 생각이 났소 "아. 너무 주책 부렸다.. 정말.. 다음엔 날 보러올까.. 아 연락은 할까 .. 안좋은 경험이있는지라 우울해지며 걱정뿐이 되었소
이지 탑승 수속을하며 돌아가려는 누님을보며 가방끈을 놓치 못했소 너무 아쉬워서..
"형 담에 또 꼭 놀러올거지..?" 응!담에 시간남으면 갈께! 하고 그 아담한 몸으로 한번 안아주겠다고 안아주는데 정말 놓치기 싫었소..
아쉬움, 속상함 ,미련 ,외로움 여러 감정이
소용돌이 치며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생각했소..
그렇기 그녀를 보내주고
집이 돌아 오는길에 연락을하는데 답장이 없었소
부정적감정 때문인지 아 이번에도 손절인걸까..
하고 없던일처럼 잘 지내려 했소
그날저녁 띠링
"동생 나 도착했고 정리좀하느라 늦었어 담에또봐!"
답장이 오는데 묵은때가 씻겨지는 듯이 마음이 가볍게 잠을 잤소 ㅎㅎ
아직까진 좋은감정인거 같아 좋은데.
두번 째 만남
게임친구 3명에서 아는형님과 사모하는 그 누님과
성남 모란역에서 만남을 가졌소
(그 누님 호칭) 형 나 올라가는데 시간남아??
남으면 민속촌 가볼래??
" 동생미안 ㅠㅠ피곤해서 무리일거같아ㅠㅠ"
거절을 당한뒤 친한형이랑 둘이 가려했으나
가는날이 장날이라 문을 닫았지 뭐요..
시간때우고 저녁시간이 되어 형님 누님 오셔서
밥먹고 대화하다 술이 오가니 2차까지 달리고 여러가지 대화를 했소 술기운이라 그런건지 오늘따라 누님이
더 아름다워 보였소.. 인생의 2번 째로 시간이 멈췄으면 했소 아 이 좋은 밤과 분위기 죽어도 여한이 없을 느낌..
행복하게 만남을 가지고 다들 집으로 귀가 하려는데
얼굴을 조금이라도 더 보고싶어서 그 누님이
가는 방향의 버스정류장으로 뛰어가 보았지만.
남은 건 텅 빈 정류장이었소 아.. 아쉽네..
하고 집에 돌아오고
아 왜인지 형님이 농담으로 둘이 잘되봐라 하는 말이
너무 생각나며 웃음꽃이 피었소
남성 청자라면 알것이오
괜히 잘해주면 나에게 관심있나? 생각하는 바보같은 생각을.. 하지만 바보라도 좋으니 나에게 관심을 가져줬으면 했소..
또 한편으로 카톡을 주고 받는 중에도 답장이 빨리오는 편이 아닌지라 매일 보낼때마다 초조하고 설레었던 마음이었소 어느 순간인가 부터 연락이 느려지고
읽고 답도 안오자 나도 순간 기분이 상해
흥 그대 맘대로 하시오 나도 연락안할꺼요
생각한 후 퇴근을 하니 집에 가려는데
ㄷ카톡으로 띠링" 동생 뭐해?" 연락이와
기분이 사악 삭으라 들었소
하아 정말 왜 그런지 모르겠소..
이번에 놀러와 하고 시간을 잡아 21일 놀러갈 예정 이었지만" 일 때문에 안될같아 ㅠㅠㅠㅠ" 미안해
말을 듣자 그냥 뒤에서 화살이 심장을 꽂힌듯
몸도 마음도 멈춰버리며 여러 생각이 들었소
아 나말고 다른 사람들이랑은 잘놀면서.. 실망하여
마음도 쭈굴쭈궁해졌소..
따링"그럼 30일 날 괜차나?."라는 카톡이오자
햋빛을 받은 해바라기 마냥 고개를 들며 응 괜차나
하며 약속을 잡았소
가능하면 시국도 시국인지라 누님 자취방에서 1박을 하고 집에 내려가고 싶은데 방을알아봐야하나 고민중이오 아 물론 다른의미로 1박을 한다는 의미로 아니오 노래속 스토커 처럼 곁에만 있어도 좋은기분이 드는사람라 정말 거기까지라도 좋소
그런데 만나는 시간이 가까우면 가까워질 수록 내 마음이 좋아하는 쪽으로 가버려 다른사람에게 빼앗기고싶지 않아졌소 즉 질투를 하게 되었소..
그리하여 이번 만남이 고백을 하고 싶소
여태까지 서론이 많아서 미안하오
알게된지는 3달 만남은 3번
이런 사람이 고백하면 싫어 하지 않을까 차이지않을까
무섭고 걱정되오 외모가 뛰어나지도 않고 키가 크지도않고 몸이 좋지도 않고 연애경험고 1번 뿐이지만
성공 하고 싶소 물론 공짜로 하진않을것이오
자기개발로 공부도하며 운동도 하는중이며
돈도 벌고 있소
소인의 고백 플렌은 술로 분위기가 달아 오를 즈음
좋아하는사람 있는지 부터 물어본 뒤
직접 쓴 자작시를 보여줄것이오 세로고백으로
시도를 해볼것인데 너무 촌스럽거나 별로인지 모르겠소 방법이 있으면 알려 주시오..
차이면 차이는데로 시원하겠지만
내 행복의 일 부분이 사라지니 허전하긴 할꺼 같소..
의견이있우면 정말 간절 하오니 알려주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