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먼저 제목 어그로와 방탈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와 같은 일을 당하신 분이나 다른 분이 더는 피해를 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청주 S 반도체 회사에 재직중인 ㅂ ㅌ ㅇㅇㅂ 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세.번.째 바람이라고 했습니다.
위와 같이 청주 S 반도체 회사에 다니고 있는 남자친구(이제는 전남친)과 사귀고 있었습니다. 지난 주말에 평소와 같은 데이트를 하고 집에 있는데 인스타를 통해서 모르는 사람한테 디엠이 왔더라고요. 확인해 보니 남친의 전 여친이고 알고보니 양다리 였습니다.
저는 5월초에 남자친구를 소개 받고 중순에 고백을 받아 사귀었고 전 여자친구분이랑은 6월까지 사귀었다고 합니다. 즉, 남자친구는 전여자친구분이랑 ‘사귀는 중에’ 저를 소개를 받은거였습니다. 어느 누가 소개받은 사람이 여자친구가 있을거라 생각을 하나요??
디엠으로 연락후 전여친이랑 통화를 했고 전 여친과 통화내용을 요약하면 헤어지고도 지속적인 만남과 잠자리를 가졌으며(5,6,7월) 근무하는날은 저랑 청주에서 데이트를, 전여친과는 휴무일에 대전 데이트(남친이 교대 근무라 휴무날이 항상 바꼇습니다),,, 심지어 잠자리 가졌냐고 계속해서 물어봤고 전여친은 자긴 아직 남자친구를 좋아하니 제가 정리를 해줬으면 좋겟다고 했습니다.. 4년이란 정 때문에 어차피 자기가 만나서 말 한마디 하면 남친은 다시 자기한테 온다고..ㅋㅋㅋㅋ
이후 남친과 얘기해보겟다고 했고 남친한테 사실여부를 추궁하자 하는말이 -남자친구 : 6월 까지 만나고 있었던 것은 맞다 하지만 잠깐 헤어졌을 때 소개를 받은거였다. -저 : 그러면 나랑 사귀고 있는 와중에 전여친을 왜 만나고 연락했냐 -남자친구 : 모르겠다. 미안하다. 이게 끝이네요^^
의심을 했었어야 했어요. 항상 오프때마다 대전에 내려가고 연락이 두절 되었던거.. 저는 휴일이니 방해 안하려고 이해하고 맞춰준건데 전여자친구랑 같이 있어서 연락을 안했던거 였어요.. 어이가 없어서…
전 그래도 짧은 기간이지만 남자친구니, 마지막으로 믿어주자 얘 입장도 들어보자 해서 다음날 약속 시간까지 기다렸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연락도 피하고 나오지도 않았습니다.
정말 분노와 배심감에 집앞까지 찾아갔습니다. 30분 정도 기다리다가 현관문 앞에서 전화하니 받더라고요..
얼굴보고 얘기를 했으나 똑같은 말…. 미안하다…. 모르겠다, 정리하겠다, 변명의 여지가 없다, 인정한다, 심지어 눈은 풀려서 하품하며 성의가 없는 사과만 나열 하더군요 그때 아, 이 사람은 나를 귀찮아하는구나를 느꼈고 이런 상황이 익숙한지 눈하나 깜빡 안하고 태연하더라고요.
같은 대화만 반복해서 얘기하다 이 ㅅㄲ는 답이 없다는걸 깨닫고 마지막으로 물었습니다… -저:“지금 무슨생각해?” -남친 : “네 생각...” -저 : “마지막으로 할말 없어??” -남친 :"안아줘,,,,,”..................... 지가 무슨 영화 주인공이라도 된것마냥 대답해서 듣고 기가차서 집으로 가버렸네요..... 그게 마지막 모습이었고 안 팼던 제 자신이 한심합니다..
저에게 꽃을 주며 고백한 남친은 소위 말하는 사랑꾼이었습니다. 하지만 고백하던날 제게 준 꽃은, 고백전날 전 여친 생일파티 할 때 준 꽃이라네요.. 그날 둘이 싸우고 가져온 꽃을 다음날 저한테 준거네요..ㅋㅋㅋ 당시 정말 행복했는데 진짜 너무.. 속상하네요 또한, 헤어지고 서로 미련이 있다면서 연락을 계속하고 있었고 전여친에게 남친은 저를 썸타는 사람이라고 말해 두었슴니다 또한, 양다리도 들킨 와중에 전여친에게 사랑한단말을 뻔뻔하게 했구요..
또 처음 남자친구랑 싸운날도 저랑 퇴근하고 둘이 술마시기로 했고 남친은 먼저 일이 끝나고 먼저 식사 좀 한다해서 ㅇㅋ 했습니다 든데 퇴근 한시간전에 선배가 와서 못가겟다 톡하나 남기고 연락두절되더니 헌팅포차 가서 술쳐 마시고 있었더라구요^^^..
그러곤 다음날 죙일 연락 두절이다 저녁에 대충 미안하다는 톡 오고 연락 다씹고 그다음날에 제가전화거니까 그제서야 자기가 잘못한건 알겠는데 기분이 좋지 않아서 읽씹을 했다는 변명아닌 변명만 늘어 놓더라구요
양다리걸치는것도 모자라서 헌술도 가고 ㅋ 이제와 생각하니 여자에 ㅁㅣㅊ놈이네요..
사랑스러워서 많이 좋아했는데 뒤로는 사람 기만하고… 직장에서 이미지도 좋은 사람이라고 들었습니다. 그얼굴 뻔뻔하게 들고 다니는 꼴은 못 보겠네요..
전여친은 남자친구랑 헤어져 달라고 연락오고 남친은 저에게 전여친을 걍 무시해라 정신병자다 라는둥 안 좋게 말하고 “나는 너 기다릴게” 이러더니
어제 전여친 보러 대전 갔다고 들었는데 오늘 인스타,톡, 연락할수 있는 수단은 다 차단 당했습니다^^ 기다린다는 개똥 같은 소리를 하고 전여친한테 돌아갔네요.
이제는 제가 전 여자 친구 그분은 현 여자 친구가 되셨어요. 둘이 재결합 축하드리고 제에발 둘이 천년 만년 연애하고 결혼했으면 좋겠네요..ㅋ 다른사람 피해주지말고..^^
세상엔 많고 다양한 사람이 존재하는 거 같아요..하하 이렇게 저는 피해자가 되었으나 그 둘은 지금도 행복하게 염병천병 사랑 하고 있겠죠,,
모쪼록 다른 피해자가 없길 바라는 마음으로 적었습니다. 다시한번 청주 S 반도체 회사에 다니는 ㅇㅂ이새끼를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청주 S반도체 회사에 재직중인 양ㄷㅏㄹ 걸친 ㅆㄺ 거르십시오.
방탈 죄송해요ㅜ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먼저 제목 어그로와 방탈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와 같은 일을 당하신 분이나 다른 분이 더는 피해를 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청주 S 반도체 회사에 재직중인 ㅂ ㅌ ㅇㅇㅂ 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세.번.째 바람이라고 했습니다.
위와 같이 청주 S 반도체 회사에 다니고 있는 남자친구(이제는 전남친)과 사귀고 있었습니다.
지난 주말에 평소와 같은 데이트를 하고 집에 있는데 인스타를 통해서 모르는 사람한테 디엠이 왔더라고요.
확인해 보니 남친의 전 여친이고 알고보니 양다리 였습니다.
저는 5월초에 남자친구를 소개 받고 중순에 고백을 받아 사귀었고 전 여자친구분이랑은 6월까지 사귀었다고 합니다.
즉, 남자친구는 전여자친구분이랑 ‘사귀는 중에’ 저를 소개를 받은거였습니다.
어느 누가 소개받은 사람이 여자친구가 있을거라 생각을 하나요??
디엠으로 연락후 전여친이랑 통화를 했고 전 여친과 통화내용을 요약하면 헤어지고도 지속적인 만남과 잠자리를 가졌으며(5,6,7월)
근무하는날은 저랑 청주에서 데이트를, 전여친과는 휴무일에 대전 데이트(남친이 교대 근무라 휴무날이 항상 바꼇습니다),,,
심지어 잠자리 가졌냐고 계속해서 물어봤고 전여친은 자긴 아직 남자친구를 좋아하니 제가 정리를 해줬으면 좋겟다고 했습니다..
4년이란 정 때문에 어차피 자기가 만나서 말 한마디 하면 남친은 다시 자기한테 온다고..ㅋㅋㅋㅋ
이후 남친과 얘기해보겟다고 했고 남친한테 사실여부를 추궁하자 하는말이
-남자친구 : 6월 까지 만나고 있었던 것은 맞다 하지만 잠깐 헤어졌을 때 소개를 받은거였다.
-저 : 그러면 나랑 사귀고 있는 와중에 전여친을 왜 만나고 연락했냐
-남자친구 : 모르겠다. 미안하다.
이게 끝이네요^^
의심을 했었어야 했어요.
항상 오프때마다 대전에 내려가고 연락이 두절 되었던거..
저는 휴일이니 방해 안하려고 이해하고 맞춰준건데
전여자친구랑 같이 있어서 연락을 안했던거 였어요..
어이가 없어서…
전 그래도 짧은 기간이지만 남자친구니, 마지막으로 믿어주자 얘 입장도 들어보자 해서 다음날 약속 시간까지 기다렸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연락도 피하고 나오지도 않았습니다.
정말 분노와 배심감에 집앞까지 찾아갔습니다. 30분 정도 기다리다가 현관문 앞에서 전화하니 받더라고요..
얼굴보고 얘기를 했으나
똑같은 말…. 미안하다…. 모르겠다, 정리하겠다, 변명의 여지가 없다, 인정한다, 심지어 눈은 풀려서 하품하며 성의가 없는 사과만 나열 하더군요
그때 아, 이 사람은 나를 귀찮아하는구나를 느꼈고 이런 상황이 익숙한지 눈하나 깜빡 안하고 태연하더라고요.
같은 대화만 반복해서 얘기하다 이 ㅅㄲ는 답이 없다는걸 깨닫고 마지막으로 물었습니다…
-저:“지금 무슨생각해?”
-남친 : “네 생각...”
-저 : “마지막으로 할말 없어??”
-남친 :"안아줘,,,,,”.....................
지가 무슨 영화 주인공이라도 된것마냥 대답해서 듣고 기가차서 집으로 가버렸네요.....
그게 마지막 모습이었고 안 팼던 제 자신이 한심합니다..
저에게 꽃을 주며 고백한 남친은 소위 말하는 사랑꾼이었습니다. 하지만 고백하던날 제게 준 꽃은, 고백전날 전 여친 생일파티 할 때 준 꽃이라네요..
그날 둘이 싸우고 가져온 꽃을 다음날 저한테 준거네요..ㅋㅋㅋ
당시 정말 행복했는데 진짜 너무.. 속상하네요
또한, 헤어지고 서로 미련이 있다면서 연락을 계속하고 있었고 전여친에게 남친은 저를 썸타는 사람이라고 말해 두었슴니다 또한, 양다리도 들킨 와중에 전여친에게 사랑한단말을 뻔뻔하게 했구요..
또 처음 남자친구랑 싸운날도
저랑 퇴근하고 둘이 술마시기로 했고 남친은 먼저 일이 끝나고 먼저 식사 좀 한다해서 ㅇㅋ 했습니다
든데 퇴근 한시간전에 선배가 와서 못가겟다 톡하나 남기고 연락두절되더니
헌팅포차 가서 술쳐 마시고 있었더라구요^^^..
그러곤 다음날 죙일 연락 두절이다 저녁에 대충 미안하다는 톡 오고 연락 다씹고 그다음날에 제가전화거니까 그제서야 자기가 잘못한건 알겠는데 기분이 좋지 않아서 읽씹을 했다는 변명아닌 변명만 늘어 놓더라구요
양다리걸치는것도 모자라서 헌술도 가고 ㅋ
이제와 생각하니 여자에 ㅁㅣㅊ놈이네요..
사랑스러워서 많이 좋아했는데 뒤로는 사람 기만하고… 직장에서 이미지도 좋은 사람이라고 들었습니다.
그얼굴 뻔뻔하게 들고 다니는 꼴은 못 보겠네요..
전여친은 남자친구랑 헤어져 달라고 연락오고
남친은 저에게 전여친을 걍 무시해라 정신병자다 라는둥 안 좋게 말하고 “나는 너 기다릴게” 이러더니
어제 전여친 보러 대전 갔다고 들었는데 오늘 인스타,톡, 연락할수 있는 수단은 다 차단 당했습니다^^
기다린다는 개똥 같은 소리를 하고 전여친한테 돌아갔네요.
이제는 제가 전 여자 친구 그분은 현 여자 친구가 되셨어요.
둘이 재결합 축하드리고 제에발 둘이 천년 만년 연애하고 결혼했으면 좋겠네요..ㅋ 다른사람 피해주지말고..^^
세상엔 많고 다양한 사람이 존재하는 거 같아요..하하
이렇게 저는 피해자가 되었으나 그 둘은 지금도 행복하게 염병천병 사랑 하고 있겠죠,,
모쪼록 다른 피해자가 없길 바라는 마음으로 적었습니다.
다시한번 청주 S 반도체 회사에 다니는 ㅇㅂ이새끼를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요약--------------------------------------------------------------
1. 소개받아서 남친만났는데 4년사귄 여친있었음, 알고보니 둘이 사귀는도중 남친이 나 소개받음
2. 고백할때 꽃주면서 사귀자했는데 전여친 생일선물로 준거였음(둘이 싸우고 가져와서 나준거 ㅇㅇ), 쉬는날마다 연락 없었는데 이유가 전여친만나서ㅋㅋ
3. 남친이 들키고 변명하고 기다려달라 하더니 차단박고 4년사귄애한테 돌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