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제 생일에는 케익 비싸다고 탕수육 시키고 그 흔한 생일 축하 노래나 초도 못 불고 지나갔는데 저보고 떡케익을 사라네요… 아님 선물로 금팔찌 한다고 20만원을 내라고.. 가족이라 말도 못하고 정말.. 왜 그렇게 내 생일 다가오면 귀신같이 타이밍 좋게 외식하러 가면서 부부싸움을 했는지.. 제가 너무 속이 좁나요? 이런 말 하면 성격 소심해서 그런다고 앞담을 너무 까여서ㅠㅠ 이젠 제가 가족과 어울리지 못하는 인간으로 느껴져요ㅠㅠ
내 생일에는 케익도 없었는데 떡케익을 사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