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꾼이신 어머니....사랑합니다.

훈훈..200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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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꾼이신 어머니에 웃음을 드리기위해

 

하하하 캠페인데 참여하셨다네요..

 

역시 피는 못속이나봐요~

 

어머니에 끼를 이어받아 그림꾼이 된 아들~

 

요즘 하하하쏭이 대세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