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에 집가는 길에 자꾸 따라와서 보니까 콧물이랑 눈꼽이 심해서 주위에 어미가 없는것같아 데리고 오게 됬어!! 허피스에 걸렸다고 해서 처음엔 너무 걱정했는데 이젠 우리집에 적응도 다하고 매일 아침마다 꾹꾹이로 날 깨우는 애교냥이야❤❤ 나한테 와줘서 너무 고맙고 자랑하구 싶어서 올려!ㅎㅎㅎ 3924
길냥이 였던 깜냥이 후추 자랑글
콧물이랑 눈꼽이 심해서 주위에 어미가 없는것같아
데리고 오게 됬어!!
허피스에 걸렸다고 해서 처음엔 너무 걱정했는데
이젠 우리집에 적응도 다하고 매일 아침마다 꾹꾹이로
날 깨우는 애교냥이야❤❤
나한테 와줘서 너무 고맙고 자랑하구 싶어서 올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