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 였던 깜냥이 후추 자랑글

ㅇㅇㅇ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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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에 집가는 길에 자꾸 따라와서 보니까
콧물이랑 눈꼽이 심해서 주위에 어미가 없는것같아
데리고 오게 됬어!!

허피스에 걸렸다고 해서 처음엔 너무 걱정했는데
이젠 우리집에 적응도 다하고 매일 아침마다 꾹꾹이로
날 깨우는 애교냥이야❤❤

나한테 와줘서 너무 고맙고 자랑하구 싶어서 올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