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 아기띠 하고
카트에 기저귀가방 (참고로 출산선물로 받은 샤* 명품임
자랑이 아님 나도 명품 몇개 음슴)
넣고 롯데백화점 연계되있는 마트인데 공짜 롯데커피
카트 사람앉는데? 위에 두고 장보고 있었음
삼겹살 세일 하길래
오늘 저녁은 삼겹살 가즈아 하면서 매대에 있는
삼겹이 골라 카트에 넣을려는 찰나
카트가 없어짐 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옆에 둔 카트가
와 순간 머리가 먹먹해지고 손발이 떨려오몈ㅋㅋㅋㅋ
이거 어떡하냐 하면서 야채코너 까지 가도 내 카트를
못 봄 .. 참고로 백도 백이겠거니와 카트 안에
낼모레 있을 경조사 때문에 50 만원도 뽑아둠 ㅠㅠ
어떡하지 하면서 애기띠 안에 자고 있는 아들
밑으로 잡고 빠른 걸음으로 찾아다니는데
( 아기 있으신 분들 아실거임 애기띠 하고 못뜀 )
200m? 쯤 떨어진 코너에서 내 카트 발견
50대로 보이는 아줌마 붙잡고 뭐냐고 물어보니
자기 카트 인줄 알았다고 가져갔다 미안하다 함
옆에 그 아줌마 남편이 있고 남편은 카트 몰고
아줌마를 보면서 “뭐하냐?” 이런 표정으로 마누라 쳐다봄
아줌마 어쩔줄 몰라 미안하다 길래 나도 그냥 별말 안하고
왔는데 그 순간 찰나 5분 10분 남짓 심장 콩닥 거리고
아기 안고 땀나게 돌아다녔으면서 아줌마 한테
아무말도 못하고 나온 내가 갑자기 생각 나는 밤인데
(주변 지인들한테 이야기 하니 일부러 가져 간건데
들킨거다 vs 아줌마 치매거나 깜빡했다
치매로는 보일수없게 젊은 50대? 분이시긴함 )
엊그제 마트에서 생긴일
간단하게 음슴체로
코로나 때문에 일주일에 한번 마트 가는 낙으로
사는 8개월 아들 맘임
엊그제 롯*마트를 갔다가 생긴일
마트에 아기띠 하고
카트에 기저귀가방 (참고로 출산선물로 받은 샤* 명품임
자랑이 아님 나도 명품 몇개 음슴)
넣고 롯데백화점 연계되있는 마트인데 공짜 롯데커피
카트 사람앉는데? 위에 두고 장보고 있었음
삼겹살 세일 하길래
오늘 저녁은 삼겹살 가즈아 하면서 매대에 있는
삼겹이 골라 카트에 넣을려는 찰나
카트가 없어짐 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옆에 둔 카트가
와 순간 머리가 먹먹해지고 손발이 떨려오몈ㅋㅋㅋㅋ
이거 어떡하냐 하면서 야채코너 까지 가도 내 카트를
못 봄 .. 참고로 백도 백이겠거니와 카트 안에
낼모레 있을 경조사 때문에 50 만원도 뽑아둠 ㅠㅠ
어떡하지 하면서 애기띠 안에 자고 있는 아들
밑으로 잡고 빠른 걸음으로 찾아다니는데
( 아기 있으신 분들 아실거임 애기띠 하고 못뜀 )
200m? 쯤 떨어진 코너에서 내 카트 발견
50대로 보이는 아줌마 붙잡고 뭐냐고 물어보니
자기 카트 인줄 알았다고 가져갔다 미안하다 함
옆에 그 아줌마 남편이 있고 남편은 카트 몰고
아줌마를 보면서 “뭐하냐?” 이런 표정으로 마누라 쳐다봄
아줌마 어쩔줄 몰라 미안하다 길래 나도 그냥 별말 안하고
왔는데 그 순간 찰나 5분 10분 남짓 심장 콩닥 거리고
아기 안고 땀나게 돌아다녔으면서 아줌마 한테
아무말도 못하고 나온 내가 갑자기 생각 나는 밤인데
(주변 지인들한테 이야기 하니 일부러 가져 간건데
들킨거다 vs 아줌마 치매거나 깜빡했다
치매로는 보일수없게 젊은 50대? 분이시긴함 )
님들은 어케보시는지
아줌마가 깜빡이다
일부러 그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