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 3자이고 A와 B의 잘잘못을 따지고 싶은
A가 글을 써서 객곽적으로 물어보라고 해서 글을 씁니다.
모바일로 글을 써서 오타나 혹 상황이 잘 이해 안 간다면 다시 정정하거나 하도록 하겠습니다.
A,B 가족 여행
(A와 B 누가 남편이고, 아내인지 밝히지 않겠습니다)
먼저 상황 7월 셋째주 A가족여행 총 7명 펜션모임.
(타지역 펜션 모임)
A가족 일행중에는 관광쪽이라 불특정다수 평상시 만나서 근무.
B가족 일행 8월 첫째주 가족여행 6명.
(근처 섬, 수영예정이나 사람이 많으면 민박집에 있을 예정, 결혼 후 B가족 사정상 10년만에 가족여행 예정)
A는 휴가가 겹치지 않아 같이 못 감.
7월 26일 월요일 8월 일정 이야기를 A,B가 나누게 됨.
A회사에서 단체문자가 왔고, 8월은 3단계로 격상되었다는 문자와 다른 사람 접촉 후 출근시 코로나 검사 후에 출근하라는 문자가 왔다고 B여행 후 A는 코로나 검사 받아야 겠다고 문자함.
B입장은 10년만에 성사된 여행이고 배타고 가는게 걱정되지만 예약 인원이 적어서 되도록 사람들과 연결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다녀오겠다함. 이후에 코로나로 불안하면 B가족 집에서 코로나 검사까지 하고 있다가 오겠다고 함.
A입장은 3단계로 위험한 시기에 여행간다는게 이해 안감. A친구 모임이 8월 초에 있지만 3째주로 미룸.
혹시라도 코로나 감염되면 인생 피곤해진다고 함.
B여행 취소 후에 A에게 말을 꼭 그렇게 해야 하냐고 이야기 함.
A입장은 본인 문제가 아니라 3단계 격상단계에서 여행간다고 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이야기함.
B입장은 사실 가고는 싶었으나 격상도 되고 해서 미룰까 고민도 하고 있는 와중에 A가족 여행이나 친구 모임은 하는데 B가족 여행에 참석도 안하는데 비꼬는 기분이 들었다고 함.
A와 B는 카카오톡으로 의견다툼이 생겼고,
A는 대화가 안된다,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봐라 하는 입장( 회사에서 문자만 안 왔어도 그렇게 표현하지 않았다)
B입장 굳이 A는 참석도 안하는데 코로나 검사, 인생피곤해진다는 이야기에 가지 말라는 느낌이 들었다고 함. 같은 말이라도 지금 상황이 그러니 미루거나 다음에 가라고 표현했다면 덜 섭섭했을 것 같음.
여기까지가 전해듣고 카카오톡 캡처된 내용.
A는 회사의 단체 문자 오고 난 전후, 걱정되서 한 말이라고 함.
B는 문자를 떠나서 A는 가족모임, 친구모임 참석하는데 오랜만에 성사된 B모임에 부정적으로 하는 태도가 문제라고 함.
혹시 여러분들은 객관적으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와 B 모두에게 링크 보내 줄 예정임.
A가 써서 올려서 판단하고 싶다고 함.
객관적인 판단 부탁드립니다.
A가 글을 써서 객곽적으로 물어보라고 해서 글을 씁니다.
모바일로 글을 써서 오타나 혹 상황이 잘 이해 안 간다면 다시 정정하거나 하도록 하겠습니다.
A,B 가족 여행
(A와 B 누가 남편이고, 아내인지 밝히지 않겠습니다)
먼저 상황 7월 셋째주 A가족여행 총 7명 펜션모임.
(타지역 펜션 모임)
A가족 일행중에는 관광쪽이라 불특정다수 평상시 만나서 근무.
B가족 일행 8월 첫째주 가족여행 6명.
(근처 섬, 수영예정이나 사람이 많으면 민박집에 있을 예정, 결혼 후 B가족 사정상 10년만에 가족여행 예정)
A는 휴가가 겹치지 않아 같이 못 감.
7월 26일 월요일 8월 일정 이야기를 A,B가 나누게 됨.
A회사에서 단체문자가 왔고, 8월은 3단계로 격상되었다는 문자와 다른 사람 접촉 후 출근시 코로나 검사 후에 출근하라는 문자가 왔다고 B여행 후 A는 코로나 검사 받아야 겠다고 문자함.
B입장은 10년만에 성사된 여행이고 배타고 가는게 걱정되지만 예약 인원이 적어서 되도록 사람들과 연결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다녀오겠다함. 이후에 코로나로 불안하면 B가족 집에서 코로나 검사까지 하고 있다가 오겠다고 함.
A입장은 3단계로 위험한 시기에 여행간다는게 이해 안감. A친구 모임이 8월 초에 있지만 3째주로 미룸.
혹시라도 코로나 감염되면 인생 피곤해진다고 함.
B여행 취소 후에 A에게 말을 꼭 그렇게 해야 하냐고 이야기 함.
A입장은 본인 문제가 아니라 3단계 격상단계에서 여행간다고 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이야기함.
B입장은 사실 가고는 싶었으나 격상도 되고 해서 미룰까 고민도 하고 있는 와중에 A가족 여행이나 친구 모임은 하는데 B가족 여행에 참석도 안하는데 비꼬는 기분이 들었다고 함.
A와 B는 카카오톡으로 의견다툼이 생겼고,
A는 대화가 안된다,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봐라 하는 입장( 회사에서 문자만 안 왔어도 그렇게 표현하지 않았다)
B입장 굳이 A는 참석도 안하는데 코로나 검사, 인생피곤해진다는 이야기에 가지 말라는 느낌이 들었다고 함. 같은 말이라도 지금 상황이 그러니 미루거나 다음에 가라고 표현했다면 덜 섭섭했을 것 같음.
여기까지가 전해듣고 카카오톡 캡처된 내용.
A는 회사의 단체 문자 오고 난 전후, 걱정되서 한 말이라고 함.
B는 문자를 떠나서 A는 가족모임, 친구모임 참석하는데 오랜만에 성사된 B모임에 부정적으로 하는 태도가 문제라고 함.
혹시 여러분들은 객관적으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와 B 모두에게 링크 보내 줄 예정임.
A가 써서 올려서 판단하고 싶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