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 가기위해 캠핑용 꼬지음식을 쿠팡에서 로켓프레쉬(다음날 새벽배송임)로 오전에 구매했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었는데...밤9시 반이 다되어갈때쯤 문자하나가 띡 오더군요
주문하신 물건중 파닭꼬지 품절로 파닭꼬지만 일부취소된다고... 주 메뉴인데...너무 황당하고 열받아 쿠팡고객센터에 전화했습니다. 내일 휴가가려고 오늘 오전에 내일새벽배송되는 꼬지음식 시켰는데 그중 일부분이 품절로 취소된다고 문자왔다.오전에 주문했는데 지금 이시간에 재고가 없다는게 말이 되냐...그랬더니 죄송하다고 쿠팡 물류시스템이 원래 오전에 주문해도 이시간에 포장해서 그런거라고 재고에 오류가 있었나보다고 하더군요
그럼...내휴가는...다른데서라도 닭꼬지 구해서 보내든지 책임자 바꾸라고 했더니 구해서 보낼수도 없고 책임자도 없답니다. 너무 열받아서 보상하라했더니 5천원 캐쉬 이미 적립했고 만원캐쉬 더적립해준다길래 그깟 만오천원 내가 줄테니 내게 필요한 닭꼬지 보내라했더니 그럴수 없다고 단호히 말하네요..더 보상도 안되고 ...일찍만 연락줬어도 내가 이지랄은 안한다고 얘기했는데 죄송하다는 말만하고 ..제 느낌으론 이쯤에서 전화끊으라는 느낌이어 뻐탱겼더니 더이상 상담진행할수 없다고 그러더니 종료하더군요...황당해서 다시 전화했더니 제전화번호를 쿠팡에 차단시켰습니다.
헐...더 열받아 애기전화로 다시 전화해서 받은 상담원에게 내용 다시 설명...그래도 이 상담원은 도와주려고 애쓰는 면이라도 보였는데...보상원하는부분에 대해 답변줄수 있는 상위부서 알아보던중..애기전화라 시간이 늦어 자동 끊어졌습니다. (거는건 안되고 받는거만되는시간)
다른 전화 찾아 발을 동동...흑 다른 전화로 3번째 전화했습니다. 내용 또 설명했습니다. 보상 얼마 원하냐고해서 제가 주문한 꼬지음식 5만2천 얼마여서 5만원 원한다고 얘기했더니 접수했다고 내일 상위부서에서 연락갈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열받아서 처음 전화 통화한 상담원 이름 물어보고 끊고...내일 마트 열면 마트가야되서 출발이 늦어지겠구나 생각하고 있던중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쿠팡 무슨 팀장이라고 하네요. 그러면서 자기네 상담사가 보고도없이 차단했길래 전화했다고 그래서 제가 저는 욕도 안했다. 그리고 책임자 없다더니 책임자가 있었냐 하니 그렇다고 하더라구요..죄송하다고 차단해제 해주겠다하고 상위부서 연락가게 해준다해서 이미 그건 다른전화구해서 다른 상담원이랑 처리했다고 했습니다.
다음날 아침 10시 되어갈 무렵 전화왔습니다.
쿠팡cs담당자라면서 배송지연 민원관련으로 전화했다하네요..후~제가 배송지연이 아니라 주문한 상품중 일부상품 품절로 자동취소라고 정정 해줬어요. 어떤 내용인지 파악도 안하고 전화하냐고 쿠팡은 일을 다 이따위로 하냐니까 저보고 폭언하지말고 정중한언어로 얘기하라고 하더군요.그러면서
보상은 안된다고 하데요. 그럼 왜전화했냐 하니까 그말 하려고 전화했다네요. 그래서 그럼 나 주문한거 반품하겠다 가져가라 하니. 취소 해주겠다 물품은 폐기처분하라해서 알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이렇게 마무리 하려고 했는데..쿠팡은 저를 더 열받게 하려고 한건지 아니면 직원들이 다 일을 그따구로 하는지..주문한 것중 한개가 취소가 안되었더라구요. 후~다시 전화했는데 .어라 여전히 제전화 차단...다른 전화로 전화해서 쿠팡에서 내번호 차단해서 다른전화로 전화한거니 000-0000-0000으로 전화좀 달라했습니다. 왜냐면 등록되지 않은 전화로 전화하면 이것저것 다물어보고 길어지길래 제번호로 전화해서 취소 안된거 하나만 언능 취소하려고 그랬던겁니다. 상담원이 알겠다고 그래서 바로 전화 달라고 다시 한번 말하고 끊었는데 10분이 지나도 전화가 안오더라구요
다시 전화해서 전화주기로 했는데 안왔다고 여긴 고객말을 뭐같이 듣는데냐고 애먼 사람한테 그랬네요..이분한텐 죄송한데 저도 그땐 너무 열받아서
제가 느낀 쿠팡은 고객사정은 전혀 생각 안하고 직원들도 어리버리하고 일처리도 제대로 못하면서 자기네 맘대로 할말만 하는 그런곳이네요
로켓와우 매달 결제하던거 끊고 여기저기 쿠팡 불매운동에 앞장 서보렵니다.
쿠팡...너무 분해서 불매운동 하려함
주문하신 물건중 파닭꼬지 품절로 파닭꼬지만 일부취소된다고... 주 메뉴인데...너무 황당하고 열받아 쿠팡고객센터에 전화했습니다. 내일 휴가가려고 오늘 오전에 내일새벽배송되는 꼬지음식 시켰는데 그중 일부분이 품절로 취소된다고 문자왔다.오전에 주문했는데 지금 이시간에 재고가 없다는게 말이 되냐...그랬더니 죄송하다고 쿠팡 물류시스템이 원래 오전에 주문해도 이시간에 포장해서 그런거라고 재고에 오류가 있었나보다고 하더군요
그럼...내휴가는...다른데서라도 닭꼬지 구해서 보내든지 책임자 바꾸라고 했더니 구해서 보낼수도 없고 책임자도 없답니다. 너무 열받아서 보상하라했더니 5천원 캐쉬 이미 적립했고 만원캐쉬 더적립해준다길래 그깟 만오천원 내가 줄테니 내게 필요한 닭꼬지 보내라했더니 그럴수 없다고 단호히 말하네요..더 보상도 안되고 ...일찍만 연락줬어도 내가 이지랄은 안한다고 얘기했는데 죄송하다는 말만하고 ..제 느낌으론 이쯤에서 전화끊으라는 느낌이어 뻐탱겼더니 더이상 상담진행할수 없다고 그러더니 종료하더군요...황당해서 다시 전화했더니 제전화번호를 쿠팡에 차단시켰습니다.
헐...더 열받아 애기전화로 다시 전화해서 받은 상담원에게 내용 다시 설명...그래도 이 상담원은 도와주려고 애쓰는 면이라도 보였는데...보상원하는부분에 대해 답변줄수 있는 상위부서 알아보던중..애기전화라 시간이 늦어 자동 끊어졌습니다. (거는건 안되고 받는거만되는시간)
다른 전화 찾아 발을 동동...흑 다른 전화로 3번째 전화했습니다. 내용 또 설명했습니다. 보상 얼마 원하냐고해서 제가 주문한 꼬지음식 5만2천 얼마여서 5만원 원한다고 얘기했더니 접수했다고 내일 상위부서에서 연락갈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열받아서 처음 전화 통화한 상담원 이름 물어보고 끊고...내일 마트 열면 마트가야되서 출발이 늦어지겠구나 생각하고 있던중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쿠팡 무슨 팀장이라고 하네요. 그러면서 자기네 상담사가 보고도없이 차단했길래 전화했다고 그래서 제가 저는 욕도 안했다. 그리고 책임자 없다더니 책임자가 있었냐 하니 그렇다고 하더라구요..죄송하다고 차단해제 해주겠다하고 상위부서 연락가게 해준다해서 이미 그건 다른전화구해서 다른 상담원이랑 처리했다고 했습니다.
다음날 아침 10시 되어갈 무렵 전화왔습니다.
쿠팡cs담당자라면서 배송지연 민원관련으로 전화했다하네요..후~제가 배송지연이 아니라 주문한 상품중 일부상품 품절로 자동취소라고 정정 해줬어요. 어떤 내용인지 파악도 안하고 전화하냐고 쿠팡은 일을 다 이따위로 하냐니까 저보고 폭언하지말고 정중한언어로 얘기하라고 하더군요.그러면서
보상은 안된다고 하데요. 그럼 왜전화했냐 하니까 그말 하려고 전화했다네요. 그래서 그럼 나 주문한거 반품하겠다 가져가라 하니. 취소 해주겠다 물품은 폐기처분하라해서 알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이렇게 마무리 하려고 했는데..쿠팡은 저를 더 열받게 하려고 한건지 아니면 직원들이 다 일을 그따구로 하는지..주문한 것중 한개가 취소가 안되었더라구요. 후~다시 전화했는데 .어라 여전히 제전화 차단...다른 전화로 전화해서 쿠팡에서 내번호 차단해서 다른전화로 전화한거니 000-0000-0000으로 전화좀 달라했습니다. 왜냐면 등록되지 않은 전화로 전화하면 이것저것 다물어보고 길어지길래 제번호로 전화해서 취소 안된거 하나만 언능 취소하려고 그랬던겁니다. 상담원이 알겠다고 그래서 바로 전화 달라고 다시 한번 말하고 끊었는데 10분이 지나도 전화가 안오더라구요
다시 전화해서 전화주기로 했는데 안왔다고 여긴 고객말을 뭐같이 듣는데냐고 애먼 사람한테 그랬네요..이분한텐 죄송한데 저도 그땐 너무 열받아서
제가 느낀 쿠팡은 고객사정은 전혀 생각 안하고 직원들도 어리버리하고 일처리도 제대로 못하면서 자기네 맘대로 할말만 하는 그런곳이네요
로켓와우 매달 결제하던거 끊고 여기저기 쿠팡 불매운동에 앞장 서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