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달라졌다는 박찬호

ㅇㅇ2021.07.30
조회3,824

 

2020 도쿄 올림픽 야구 해설위원을 맡은 박찬호 






 

 

 

개막 전 해설위원들이 각오를 밝히는데,

다른 해설위원들은 2줄인데...

박찬호는 3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KBS 올림픽 방송 편집자가 

집에 못 가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번 방송에서 

간락햐게, 달라졌다를 강조한 방송국

 

 

 










그리고 이스라엘과 야구 에선 경기에서

투수 최원준이 등판함  

(최원준의 등번호는 61번)







박찬호 : 최원준 선수 등번호가 참 멋진데요 61번..

(잠깐 침묵)


캐스터 : 옛날 생각이 나시더라도 이제 하시면 안 됩니다 (단호!)


박찬호 : 예...이야기가 길어져서...LA  시절이 생각이 나네요..(시무룩)




캐스터한테 차단하는것도 웃기곸ㅋㅋㅋㅋㅋㅋ

짤보면 박찬호 말하고 싶어서 입이 근질근질하는 것도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찬호가 최원준 선수의 등번호가 멋지다고 한 이유는

자신이 현역 때 등번호도 61번이었기 때문.


 

 

 



아....그래도 박찬호가 많이 달라졌구나 했는데....









 

 

포털사이트에서 중계를 보면

원래 하단에 SBS, KBS, MBC 3개가 있었는데

박찬호 혼자 신나서 말하느라 KBS만 중계 안끝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