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하고 28살에 회사에 취업해서 일하다가 번아웃 오고 그만둔 뒤로 29살부터 일반행정공무원 준비 5년의 장수생을 끝내고 뭘 할지 캄캄합니다. 사람들이 노가다 쉽게 말하지만 제가 힘이 없어서 못하구요 노가다 한 첫날에 같이 일하는 아저씨가 "총각, 여기는 자네가 일할 곳이 아니야." 라고 하셨고 하루도 못채우고 잘렸습니다. 택배일도 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그만뒀어요. 힘쓰는일은 절대 못하고 나이가 나이인지라 알바자리도 안 받아주는데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35살 고시낭인 백수 앞길이 캄캄합니다.
29살부터 일반행정공무원 준비 5년의 장수생을 끝내고
뭘 할지 캄캄합니다.
사람들이 노가다 쉽게 말하지만 제가 힘이 없어서 못하구요
노가다 한 첫날에 같이 일하는 아저씨가
"총각, 여기는 자네가 일할 곳이 아니야." 라고 하셨고
하루도 못채우고 잘렸습니다.
택배일도 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그만뒀어요.
힘쓰는일은 절대 못하고 나이가 나이인지라 알바자리도 안 받아주는데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