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JTBC 드라마 여배우들 라인업 ㄷㄷㄷ

ㅇㅇ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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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너를 닮은 사람>


자신의 욕망에 충실했던 한 여자와 그 여자와의 만남으로 삶의 빛을 잃은 또 다른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그로인해 벌어지는 치정과 배신, 타락과 복수를 담은 드라마.


고현정은 자신의 욕망에 충실 여자, 주인공 '희주' 역을 맡는다. 가난하고 치열했던 젊은 시절을 보낸 희주는 현재 성공한 화가이자 에세이 작가.


고현정의 남편으로 최원영이 출연함















이영애

 


 


<구경이>


게임과 술이 세상의 전부인 경찰 출신 보험조사관 구경이가, 완벽하게 사고로 위장된 의문의 연쇄살인사건을 파헤치는 코믹 탐정극


특히 이영애는 이 작품을 통해 코믹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함.


이영애 외에도 김해숙, 곽선영, 김혜준 등이 출연한다고 함.











수애

 



 


<공작도시>


대한민국 정재계를 쥐고 흔드는 성진그룹의 미술관을 배경으로, 최고의 자리에 오르고자 하는 치열한 욕망을 담은 미스터리 심리 스릴러 드라마.


수애는 성진그룹의 미술관 ‘스페이스 진’의 실무를 맡고 있는 성진가(家)의 둘째 며느리이자 성진문화재단의 실장 '윤재희'를 맡는다.


김강우는 수애와 정략결혼을 한 성진가의 혼외자 '정준혁' 역을 맡는다.














전도연

 

 

 

 

<인간실격>


결국 아무것도 되지 못한 채 길을 잃은 마흔의 여자와 결국 아무것도 못 될 것 같은 자기 자신이 두려워진 스물일곱의 남자의 이야기를 담는 드라마




전도연은 작가가 되고 싶었던 대필작가 ‘부정’ 역을 맡았다. 


최선을 다해 걸어왔으나 인생의 내리막길 위에서 실패한 자신과 마주하며 삶의 이유를 잃어버린 여자다.


류준열은 부자가 되고 싶은 역할 대행 서비스 운영자 ‘강재’를 연기한다. 


가난의 유전자를 벗고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는 남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