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은 저조했지만 갠적으로 명작이라고 생각하는 드라마

ㅇㅇ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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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는 힐러(2014)












 


남주는 '힐러'라는 밤 심부름꾼임 


돈 받고 남들이 꺼려하는 일 대신해서 처리해 줌. 

(단, 살인 or 납치 같은 건 절대 안함)


임기응변, 변장의 달인이며 싸움 만렙

(특수부대 저리 가라임) 


파헤칠 것이 있어 여주의 신문사에 찌질이 말더듬이로 위장 취업함.

뼛속까지 히키코모리라 친한 사람이 거의 없음. 

모쏠에 번 돈으로 무인도나 하나 사서 여생 보내는 게 꿈이자 목표임.


본인도 모르는 사이, 여주를 지켜주다가 사랑에 빠지게 됨.





 

 

여주는 인터넷 신문사 기자임.


언젠가는 전설적인 기자가 되는 것이 꿈. 

너무나도 밝고 해맑고 하는 짓 마다 사랑스러움. 러블리 그 자체!


여주는 남주의 정체를 모름. 

그저 어벙하고 모자른, 자신이 지켜줘야 하는 후배라고만 생각함.


여주는 어렸을 적 학대 당한 기억때문에 싸우는 장면을 보면 호흡 곤란이 옴.


그 때문에 남주가 안절부절, 어화둥둥함.







쓰레기BABY 취재하러 간 곳에서 싸움이 벌어짐.


위장신분인지라 겁먹은 척 한 건데, 

강한 여주는 패닉 오고 숨 안쉬어지는 상태에서도 

필사적으로 남주 지켜주려 함.


그런 여주가 안쓰럽고 귀여운 남주.







 


시련이 왔을 때도 여주가 남주 강하게 잡아줌





 


눈물젖은  K.I.S.S.키쓰...♡ 

이마저도 여주가 먼저 함






그리고 화룡점정은







 

그만하구 나 좀 봐주면 안 돼? (칭얼칭얼)





 

(아~ 귀찮게 구네) 야!!!!.......(읍!)




 보면서 잇몸 만개하게 만든 그 장면!!ㅋㅋ


스토리며 영상미며 배우들 매력이며 미친 앙상블임ㅜㅜ

아직 안 본 사람 함 봐주라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