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이곳 저곳 물어봐도 잘 모르시는것 같아 조언을 얻고자 판에 여쭤봅니다. 모바일로 적습니다. 맞춤법 띄어쓰기 틀려도 너그럽게 양해 부탁 드리겠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일일노동직을 하십니다. 원래는 다른 직업이 있으셨으나 어머니가 심장수술을 3차례 받으시고 서울로 병원을 정기검진및 약처방으로 다니셔야 해서 아버지가 데리고 다니셔야 해서 그때마다 회사에서 휴가내면 눈치주시고 하시는바람에 그만두시고 일일노동직으로 전환 하셨습니다. 수술후 어머니는 일을 전혀 못하시는 상황이 고 아버지 혼자 외벌이, 동생은 고등학생입니다. 그래서 주민센터에서 차상위지원을 받고 계신데 차상위지원이 모두 종료되어서 이유를 물어보니연간소득이 5천? 이상 되어 더이상 지원이 안된다 하여 소득 증명원을 떼어보니 저희 아버지가 받지도 않은 급여로 책정되어있더라구요... 일을 예를 들어 일을 나가지 않은 날도 일한것처럼 급여가 올라가 있고 받은 금액의 두배로 되어 있는 날도 있었으며...한달 월 평균이 6백만 이상이거나 이런식으로요... 그래서 일을 주는 그 중간 사무소 소장과 연락해서 얘기하다 언성이 높아지고 그 소장이 한다는 소리가 나도 한번 부자좀 되어볼라고 그랬다 뭐 이런 이상한말만 늘어놓고...작년 11월 중순쯤 아버지가 일하시다 높지는 않은 곳인데 낙상으로 늑골 3번, 4번이 골절이 되셔서 12월까지 일을 못나 가셨는데 그때도 급여측정이 되어 있어서 이건 뭐냐고 했더니.. 그때 산재처리 안하는 대신 합의금으로 줬던 걸 일한걸로 올려서 그돈으로 합의금을 준거 였더라구요...그 소장 사모가 몇일뒤 연락이 와서는 그것도 저희 어머니한테..여자들끼리 만나 얘기좀 나누자고...그간 지원못받고 피해본게 어떤것들 이냐며 기본적으로 동생학비나 병원비등 지난년도엔 추석쯤이면 장려금도 보통 2백조금 넘게 나오고 했었는데 그것도 나오지 않았다고..지금 피해가 엄청크다 라고 얘길 하니 2백? 인가로 합의보고 서로 좋은게 좋은거라며..아버지도 계속 일하셔야 하지 않냐 이러셨다네요..그리고 카페에서 만나서 얘기하는데 갑자기 그 사모가 자기 친구들이 근처 에 있다는데 같이 합석좀 해도 되냐고..하면서 남자 여자 두명을 부르더래요..그래서 어머닌 더이상 할얘기 없을꺼 같다며 자리를 떠나셨고..그리고 전화통화를 했는데 2백받고 조용히 합의보던지 아니면 마음대로 하라고 아버지가 노동청에 신고하겠다 막 이러셨거든요.. 어차피 자기들도 지금 사무실 파업신청 하러 가는중이니 신고를 하던 방송에 제보를 하던 알아서 하시라고.. 그래서 제가 노동청에도 물어보니 일을하고 급여를 받지 못하는 부분은 노동청에 신고하는게 맞지만 이런경우 노동청에서 해결해 주는게 아니라며 세무소에 전화해보라 해서 세무소로 전화하니..이건 세금탈세? 이런건 아니라 고..자기들도 도움줄수 있는게 없다고.. 유투버 이런데 제보해볼까 해서 카톡도 보내보고 했지만...이것또한 방송말고 노무사를 찾아가란 답변만 들었습니다.. 내년까지는 차상위신청이 안된다 하는데...다른 분들은 다 쉬쉬 하며 넘어가기로 하셨나봐요..저희 집은 아버지가 일정소득이 아니라 비가오거나 일이 없으면 못나가실때도 많아서 생활고가 많이 힘들어요.. 쌀도 주민센터에서 지원받고 그러다 끊기고 나니 한번씩 쌀이 떨어질때도 있고..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사람들을 처벌 할수 있는 방법이 정말 없는 걸까요... 부디 판 분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더운날씨 건강 조심 하시고 늘 행복 하세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__) 2
회사에서 부당으로 급여를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이곳 저곳 물어봐도 잘 모르시는것
같아 조언을 얻고자 판에 여쭤봅니다. 모바일로 적습니다.
맞춤법 띄어쓰기 틀려도 너그럽게 양해 부탁 드리겠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일일노동직을 하십니다. 원래는 다른 직업이
있으셨으나 어머니가 심장수술을 3차례 받으시고 서울로
병원을 정기검진및 약처방으로 다니셔야 해서 아버지가
데리고 다니셔야 해서 그때마다 회사에서 휴가내면
눈치주시고 하시는바람에 그만두시고 일일노동직으로 전환
하셨습니다. 수술후 어머니는 일을 전혀 못하시는 상황이
고 아버지 혼자 외벌이, 동생은 고등학생입니다. 그래서
주민센터에서 차상위지원을 받고 계신데 차상위지원이
모두 종료되어서 이유를 물어보니연간소득이 5천? 이상
되어 더이상 지원이 안된다 하여 소득 증명원을 떼어보니
저희 아버지가 받지도 않은 급여로 책정되어있더라구요...
일을 예를 들어 일을 나가지 않은 날도 일한것처럼 급여가
올라가 있고 받은 금액의 두배로 되어 있는 날도
있었으며...한달 월 평균이 6백만 이상이거나
이런식으로요... 그래서 일을 주는 그 중간 사무소 소장과
연락해서 얘기하다 언성이 높아지고 그 소장이
한다는 소리가 나도 한번 부자좀 되어볼라고 그랬다 뭐
이런 이상한말만 늘어놓고...작년 11월 중순쯤 아버지가
일하시다 높지는 않은 곳인데 낙상으로 늑골 3번, 4번이
골절이 되셔서 12월까지 일을 못나 가셨는데 그때도
급여측정이 되어 있어서 이건 뭐냐고 했더니.. 그때
산재처리 안하는 대신 합의금으로 줬던 걸 일한걸로
올려서 그돈으로 합의금을 준거 였더라구요...그 소장
사모가 몇일뒤 연락이 와서는 그것도 저희
어머니한테..여자들끼리 만나 얘기좀 나누자고...그간
지원못받고 피해본게 어떤것들 이냐며 기본적으로
동생학비나 병원비등 지난년도엔 추석쯤이면
장려금도 보통 2백조금 넘게 나오고 했었는데 그것도
나오지 않았다고..지금 피해가 엄청크다 라고 얘길 하니
2백? 인가로 합의보고 서로 좋은게 좋은거라며..아버지도
계속 일하셔야 하지 않냐 이러셨다네요..그리고 카페에서
만나서 얘기하는데 갑자기 그 사모가 자기 친구들이 근처
에 있다는데 같이 합석좀 해도 되냐고..하면서 남자 여자
두명을 부르더래요..그래서 어머닌 더이상 할얘기 없을꺼
같다며 자리를 떠나셨고..그리고 전화통화를 했는데
2백받고 조용히 합의보던지 아니면 마음대로 하라고
아버지가 노동청에 신고하겠다 막 이러셨거든요..
어차피 자기들도 지금 사무실 파업신청 하러 가는중이니
신고를 하던 방송에 제보를 하던 알아서 하시라고..
그래서 제가 노동청에도 물어보니 일을하고 급여를 받지
못하는 부분은 노동청에 신고하는게 맞지만 이런경우
노동청에서 해결해 주는게 아니라며 세무소에 전화해보라
해서 세무소로 전화하니..이건 세금탈세? 이런건 아니라
고..자기들도 도움줄수 있는게 없다고.. 유투버 이런데
제보해볼까 해서 카톡도 보내보고 했지만...이것또한
방송말고 노무사를 찾아가란 답변만 들었습니다..
내년까지는 차상위신청이 안된다 하는데...다른 분들은
다 쉬쉬 하며 넘어가기로 하셨나봐요..저희 집은
아버지가 일정소득이 아니라 비가오거나 일이 없으면
못나가실때도 많아서 생활고가 많이 힘들어요..
쌀도 주민센터에서 지원받고 그러다 끊기고 나니 한번씩
쌀이 떨어질때도 있고..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사람들을 처벌 할수 있는 방법이
정말 없는 걸까요... 부디 판 분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더운날씨 건강 조심 하시고 늘 행복 하세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