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나만을 사랑하겠다는,영원히 변하지 않겠다는,절대 널 떠나지 않을거라는...그의 약속때문에 그를 사랑하지 말아라.그 약속을 믿고,그 약속이라면 내 사랑을 주어도 되겠다고 생각하고,그제서야 마음을 열어 그를 받아들이지 말아라.그런 약속은 아무 의미가 없다.약속을 한다고, 심지어 각서를 쓴다고사람의 마음이 변하는 게 그런 걸로 막아지겠는가...그가 하는 약속들이 아닌그냥 내 앞에 보이는 그 사람을 사랑해야그 사랑이 끝났을 때도 덜 힘들다. 약속을 사랑했을 땐사랑이 끝났다는 슬픔보다약속을 배신당했다는 원망이 더 크다.그가 나에게 해준 그 달콤했던 약속들만 기억에 남아계속 그를 원망하게 된다.그저 그를 사랑한거라면그 사랑이 끝났다는게 가슴 아플 뿐이다.이별 후 자신을 더 못살게 구는 건슬픔보다는 원망이다. 더는 행복할 수 없는 약속들도 많이 들어봤고그 약속에 마음이 흔들려 그 사람을 사랑하기도 해봤다.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사랑이 변하게 될 때누구도 그 약속때문에 자신의 감정을 잡아두는 사람은 없었다.그리고 나는 그 약속들을 떠올리며 그를 원망할 뿐이었다.이제는 사랑이 변할수도 있다는 걸 받아들이고 싶다. 그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왔을 때내 사랑이 끝났다는 것을 슬퍼해야 할 그 때에그가 약속을 어겼다는 원망만 하고 있고 싶지 않다.그 원망때문에 더 오랫동안 나를 이별의 괴로움 속에 가둬두고 싶지 않다.그리고 그의 가슴 떨리는 약속때문이 아닌그저 내 눈 앞에 보이는 대로 그를 사랑하는 것이진짜 그를 사랑하는 것이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저도 퍼온 글이라서.. 참 맘에 와닿네요..
이별로 아파하는분들 읽어보세요...
언제나 나만을 사랑하겠다는,
영원히 변하지 않겠다는,
절대 널 떠나지 않을거라는...
그의 약속때문에 그를 사랑하지 말아라.
그 약속을 믿고,
그 약속이라면 내 사랑을 주어도 되겠다고 생각하고,
그제서야 마음을 열어 그를 받아들이지 말아라.
그런 약속은 아무 의미가 없다.
약속을 한다고, 심지어 각서를 쓴다고
사람의 마음이 변하는 게 그런 걸로 막아지겠는가...
그가 하는 약속들이 아닌
그냥 내 앞에 보이는 그 사람을 사랑해야
그 사랑이 끝났을 때도 덜 힘들다.
약속을 사랑했을 땐
사랑이 끝났다는 슬픔보다
약속을 배신당했다는 원망이 더 크다.
그가 나에게 해준 그 달콤했던 약속들만 기억에 남아
계속 그를 원망하게 된다.
그저 그를 사랑한거라면
그 사랑이 끝났다는게 가슴 아플 뿐이다.
이별 후 자신을 더 못살게 구는 건
슬픔보다는 원망이다.
더는 행복할 수 없는 약속들도 많이 들어봤고
그 약속에 마음이 흔들려 그 사람을 사랑하기도 해봤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사랑이 변하게 될 때
누구도 그 약속때문에 자신의 감정을 잡아두는 사람은 없었다.
그리고 나는 그 약속들을 떠올리며 그를 원망할 뿐이었다.
이제는 사랑이 변할수도 있다는 걸 받아들이고 싶다.
그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왔을 때
내 사랑이 끝났다는 것을 슬퍼해야 할 그 때에
그가 약속을 어겼다는 원망만 하고 있고 싶지 않다.
그 원망때문에 더 오랫동안 나를 이별의 괴로움 속에 가둬두고 싶지 않다.
그리고 그의 가슴 떨리는 약속때문이 아닌
그저 내 눈 앞에 보이는 대로 그를 사랑하는 것이
진짜 그를 사랑하는 것이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저도 퍼온 글이라서.. 참 맘에 와닿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