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정신이 아닌 상태이며
핸드폰으로 작성하는거라 논리정연하지못하더라도 이해해주세요.
관심있는 조언 부탁드려요.
권태기없이 6년 연애.
서로 이보다 사랑하며 결혼하는 이들이 있을까하는 환상속에서 결혼함.
결혼 전에도 후에도 각각 직장 후 친구 만나거나 외출시에도 굳이 누구만나는지 언제오는지 잘 참견하지 않았음.
서로에 대한 신뢰가 엄청 나다고 생각했음.
결혼 후 살아온 환경 차이를 느낌.
여자는 무척 깨끗하고 계획적인 편, 남자는 굳이 더럽다고 안느껴서 왜 자주 청소하는지 모르고 즉흥적인편.
그러다보니 살림살이나 청소를 여자가 대부분 하게되어 여자가 많이 힘들어함.
남자는 힘들면 같이 하지말라하지만 여자는 답답해함.
(여자가 출장다녀오면 집이 더럽고 휴지등 생필품 필요한게 없으며 입을 옷이 없어야 빨래)
그나마 다행인것이 남자는 밥달라 뭐해달라, 잔소리 등의 요구는 없음.
첫 아이 태어난 후 여자 쪽에서 1년 휴직.
살림과 애보기 등으로 섹스의 흥미를 잃고 남편에게서 냄새가 나서 뽀뽀도 하기 싫음.
3년 후 계획적으로 배란일에 섹스 한번에 임신함.
둘째 임신 중 남편 외도.
여자 기절. 삶의 의욕을 잃고 자살 충동. 상간녀 소송과 정신과 치료.
남자는 여자를 여전히 사랑하며 3년간 섹스리스가 너무 힘들었고 여자에게 수백 수천번 읍소하였지만 통하지 않았고 이렇게 평생 사는건가 하는 생각에 삶의 의욕을 잃을 정도 였다함. 신입사원과 바람. 섹스를 할수있는 기회(?)가 갑자기 생겨서 상간녀와 섹스를 열심히 하다가 걸렸다고 함.
둘다 제정신 아니고 여자는 자신의 온세상이 무너진 기분이고 어찌 살아야하나 아이들은 어쩌나 하고 있으며 남자는 가족을 잃을 위기와 상간녀와 회사 퇴직하여 직장도 잃고 시댁친정에 다 알려져서 역시 세상 모든 걸 잃은 상태라함. 여자의 경멸스러운 눈빛에 모든것을 놓고 자살하고 싶다고 함.
이혼 등 감정 싸움이 최고조로 치닫고 있는 상황에서 남자가 섹스리스였던 자신의 입장을 조금이라도 고려해달라고 자신의 심정이 매우 안좋았고 제 정신이 아니였다고 다른 이들에게 물어보라고 물어볼사람이 없으니 익명으로 인터넷에 써보라길래 어이없어하다가 며칠이 지난 지금 가만히 앉아 멍하고 있다가 급 핸드폰으로 올려요.
섹스리스 부부의 남편외도
핸드폰으로 작성하는거라 논리정연하지못하더라도 이해해주세요.
관심있는 조언 부탁드려요.
권태기없이 6년 연애.
서로 이보다 사랑하며 결혼하는 이들이 있을까하는 환상속에서 결혼함.
결혼 전에도 후에도 각각 직장 후 친구 만나거나 외출시에도 굳이 누구만나는지 언제오는지 잘 참견하지 않았음.
서로에 대한 신뢰가 엄청 나다고 생각했음.
결혼 후 살아온 환경 차이를 느낌.
여자는 무척 깨끗하고 계획적인 편, 남자는 굳이 더럽다고 안느껴서 왜 자주 청소하는지 모르고 즉흥적인편.
그러다보니 살림살이나 청소를 여자가 대부분 하게되어 여자가 많이 힘들어함.
남자는 힘들면 같이 하지말라하지만 여자는 답답해함.
(여자가 출장다녀오면 집이 더럽고 휴지등 생필품 필요한게 없으며 입을 옷이 없어야 빨래)
그나마 다행인것이 남자는 밥달라 뭐해달라, 잔소리 등의 요구는 없음.
첫 아이 태어난 후 여자 쪽에서 1년 휴직.
살림과 애보기 등으로 섹스의 흥미를 잃고 남편에게서 냄새가 나서 뽀뽀도 하기 싫음.
3년 후 계획적으로 배란일에 섹스 한번에 임신함.
둘째 임신 중 남편 외도.
여자 기절. 삶의 의욕을 잃고 자살 충동. 상간녀 소송과 정신과 치료.
남자는 여자를 여전히 사랑하며 3년간 섹스리스가 너무 힘들었고 여자에게 수백 수천번 읍소하였지만 통하지 않았고 이렇게 평생 사는건가 하는 생각에 삶의 의욕을 잃을 정도 였다함. 신입사원과 바람. 섹스를 할수있는 기회(?)가 갑자기 생겨서 상간녀와 섹스를 열심히 하다가 걸렸다고 함.
둘다 제정신 아니고 여자는 자신의 온세상이 무너진 기분이고 어찌 살아야하나 아이들은 어쩌나 하고 있으며 남자는 가족을 잃을 위기와 상간녀와 회사 퇴직하여 직장도 잃고 시댁친정에 다 알려져서 역시 세상 모든 걸 잃은 상태라함. 여자의 경멸스러운 눈빛에 모든것을 놓고 자살하고 싶다고 함.
이혼 등 감정 싸움이 최고조로 치닫고 있는 상황에서 남자가 섹스리스였던 자신의 입장을 조금이라도 고려해달라고 자신의 심정이 매우 안좋았고 제 정신이 아니였다고 다른 이들에게 물어보라고 물어볼사람이 없으니 익명으로 인터넷에 써보라길래 어이없어하다가 며칠이 지난 지금 가만히 앉아 멍하고 있다가 급 핸드폰으로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