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 사람에게 푹 빠져서 마음을 다 준 것.
2.사귀고 있는 여자가 있다는 이유로, 다른 여자의 대쉬를 차단한 것.
3. 연애 중임을 카카오톡에 티낸 것. (여자친구 사진 등)
>왜냐하면, 정말 내 인생, 서른 해 동안 먼저 대쉬해온 여자가 단 한 번도 없었는데, 하필이면 여자친구와 사귀는 와중에 내가 맘에 든다고 대쉬해온 여자가 2명 있었음.(한 명은 알고지내던 친구, 다른 한 명은 홍대길거리에서 연락처 물어봄) 둘 다 여자친구가 있다는 이유로 거절.
그래서 내가 내린 결론은'연애 중인 상대와 헤어질 수 있는 가능성을 항상 열어두고, 언제든지 환승 가능한 상태를 유지하자'
이거 잘못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