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고1이야 고1이면 다들 열심이 자기진로를 향해 공부하고 있을 시기겠지..?? 근데 난 달라. 나도 내 꿈을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싶어 근데 잘하는것도, 하고싶은것도, 아무것도 없어. 또 내가 하고싶은게 생기면 겁부터나고 부정적인거 먼저 떠오르게 되더라고 그래서 늘 시작도 못하고 끝내는 성격이야. 나도 이런 내 자신이 화나는데 잘 안고쳐 지더라. 그래서 꿈이 있는 친구들이 부러워. 진로상담도 진짜 많이해보고 다양한 경험도 많이 해본거같은데 그래도 내가 잘하는거 , 날 가슴뛰게 하는 일을 잘 모르겠어. 그래도 그나마 관심..?? 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항공이였거든 스튜어디스나 서비스직 일을 하고 싶었던거 같아 그래서 학교에서 진로희망을 쓸때마다 스튜어디스 또는 공항에서 일하는 사람 이렇게 써서냈어 근데 다시 생각해보면 내가 이런일을 하고싶은거면 막 의지도 타오르고 떨리고 그러는데 그냥 쓸게 없으니까 그나마 생각나는 거라도 쓰자 해서 그렇게 쓴거라 늘 내 진로에대해 불안했어. 그러다가 몇달전부터 내가 한 연예인한테 푹 빠졌거든? 요즘 연예인도 아니고 활동도 진짜 안한지 오래된거 같은데 우연히 유튜브에서 보다가 얼굴이랑 성격이 너무 내 이상형이랑 적합해서 빠졌던거 같아. 그 이후로 공부도 제대로 못하고 멍때리면서 계속 생각하고 그냥 미칠거 같이 너무 좋아 ㅠㅠ 공부해야하는데 계속 그 연예인 찾아보고 하느라 시간 다가고 .. 그렇게 방학을 보내는 중이야. 그래서 요즘 더 불안해 이렇게 살다가 내가 대학은 가려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야 . 근데 문뜩 이런 생각이 들더라 내가 이 연예인이랑 만날수 있긴 할까..??뭐 콘서트 가면 만날 수 있지 라고 생각했는데 난 갈 시간도 없고 언제 활동을 할지도 모르고 … 그러면 내 진로를 이 쪽으로 정하면 어떨까 그러면 만날 수 도 있을지 몰라 라고 생각이 드는거야 그 순간 갑자기 나도 모르게 심장이 미친듯이 뛰고 눈물이 나오더라 내가 하고싶은게 생겼다고 해야하나 ..? 그래서 눈물이 나온걸까.? 벌써부터 만날 생각에 떨려서 그런건가? 하…근데 그러면 무슨 직업을 해야하나부터거 걱정이더라 제일 가까운 매니저..?? ㅇ 가망없고… 연예인 ? 더 가망없고 ㅋㅋㅋㅋ 그다음으로 생각해본게 방송쪽이야 근데 방송은 너무 어려워 그리고 공부 드럽게 잘해야하자나 ㅠㅠㅠ 그렇게 마지막으로 생각해낸게 무대 연출인데 … 하 그냥 뭔가 전망이 없는거 같아서 두려워 내가 아는 직업이 진짜 없어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ㅠㅠ그냥 그 회사에 들어가서 일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꺼 같은데 뭘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야해할까… 도 모르겠고 그낭 계속 이렇게 고민만 리플레이 중이ㅑ ㅠㅠ 나좀 도와줘 연예계쪽이랑 관련된 직업이 뭐가 있을까 ? 전망 쫌 있는걸로…. !!! ㅠㅠ 또 내가 지금 어떻게 어디서 부터 준비해야할까 ㅠㅠ 제발 내 고민좀 풀어줘 ㅠㅠ 끝까지 읽어줘서 고마워 ㅠ
연예계쪽 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