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단독주택입니다 원래는 새놓을 생각이 없었는데 리모델링 하는친구가 한날은 놀러와서 2층으로 들어가는 대문만 저쪽으로 해주면 전세 1억 3천은 받겠다~~그러는겁니다 2층이 대로변이 아니고 대문을 통해서 뒷쪽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뒷쪽골목은 좁아서 사람이 잘 다니질 않았거등요 거기 벽을 조금허물고 2층집 다니게 하면 집주인 눈치 보기 싫어하는 사람들 생각해서 만들어주면 전세 2-3천은 더 받을수 있다고 해서 남편한테 물어보니 남편이 무섭지 않겠냐며 하더니 세 놓고 싶으면 놓으라 해서 신혼부부에게 세를 줬어요 근데 그날부터 악몽이 시작됐어요 어디서 들어오는지 모르는 담배연기로 화장실과 베란다가 아침에 일어나 가보면 냄새로 그득해서 너무 속상했지요 처음은 남편을 의심했어요 남편 담배 새로 시작했나 조용히 물었더니 버럭 거리며 그러지 않는다고 그날 밤 저는 도대체 어디로 들어오는거지 하고 고민하던차 인터넷 검색창을 통해 환기구로 윗층에서 들어올수도 잇겠다 싶었어요 근데 윗층에다 대고 얼마 들어온지 안된 세든 사람한테 담배를 밖에서 피라고 할수도 없고 그래서 새벽마다 환기시키길 한달째 근데 맨날 마당청소할때마다 담배꽁초가 5-6개씩 보이는거에요 2틀에 한번 마당청소를 하는데요 그런데 일이 터진 그날은 잿더리째로 마당에 버렸는지 어쨌는지 담배꽁초가 덩어리째 버려져 있는겁니다 담배 안피우는 사람심정은 속에서 뭐가 올라오는 기분이였지요 그얘길 남편한테 하니 남편이 이젠 도저히 안되겠다고 그날밤에 윗층으로 쫓아 올라가더이다 근데 그 집남편이 하는말이 우리집도 담배피는 사람 없다고 막 잡아떼는겁니다 울 남편이 그럼 누구냐고 새벽마다 환기구를 통해 화장실과 베란다가 담배로 가득하다고 마당에 꽁초가 5개씩 버려지고 청소하다가 어느순간 한꺼번에 버려진게 오늘이라 올라왔다고 하고 말씨름이 이어졌지요 그리고 몇일이 지난 요즘 윗층 부부는 맨날 큰소리로 싸우는듯 싶어요 그 얘길 친정엄마하고 친구들있는데서 하니까 그 윗층 새댁이 범인인거 같다고 하는겁니다 울 남편이랑 저는 윛층 남편이라고만 생각했지 절대 새댁이 그랬을거라곤 꿈에도 생각을 못하고 그래서 그런지 매일밤마다 싸우네요 그 생각을 알았다면 내가 낮에 찾아가서 조용히 얘기하면 될것을 음.... 제가 그쪽 남편찾아가서 알고보니 우리집 남편이 그랬던걸 속였다 그렇게 말해야 좀 낳아질까요
울가족때문에 윗층신혼부부가 매일싸웁니다
2층 단독주택입니다
원래는 새놓을 생각이 없었는데
리모델링 하는친구가
한날은 놀러와서 2층으로 들어가는 대문만 저쪽으로 해주면
전세 1억 3천은 받겠다~~그러는겁니다
2층이 대로변이 아니고 대문을 통해서 뒷쪽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뒷쪽골목은 좁아서 사람이 잘 다니질 않았거등요
거기 벽을 조금허물고 2층집 다니게 하면
집주인 눈치 보기 싫어하는 사람들 생각해서 만들어주면
전세 2-3천은 더 받을수 있다고 해서
남편한테 물어보니
남편이 무섭지 않겠냐며 하더니 세 놓고 싶으면 놓으라 해서
신혼부부에게 세를 줬어요
근데 그날부터 악몽이 시작됐어요
어디서 들어오는지 모르는 담배연기로 화장실과 베란다가
아침에 일어나 가보면 냄새로 그득해서
너무 속상했지요
처음은 남편을 의심했어요
남편 담배 새로 시작했나 조용히 물었더니 버럭 거리며
그러지 않는다고
그날 밤 저는 도대체 어디로 들어오는거지
하고 고민하던차 인터넷 검색창을 통해 환기구로 윗층에서 들어올수도 잇겠다
싶었어요
근데 윗층에다 대고 얼마 들어온지 안된 세든 사람한테 담배를 밖에서 피라고 할수도 없고
그래서 새벽마다 환기시키길 한달째
근데 맨날 마당청소할때마다
담배꽁초가 5-6개씩 보이는거에요
2틀에 한번 마당청소를 하는데요
그런데 일이 터진 그날은 잿더리째로 마당에 버렸는지 어쨌는지
담배꽁초가 덩어리째 버려져 있는겁니다
담배 안피우는 사람심정은 속에서 뭐가 올라오는 기분이였지요
그얘길 남편한테 하니
남편이 이젠 도저히 안되겠다고 그날밤에 윗층으로 쫓아 올라가더이다
근데 그 집남편이 하는말이 우리집도 담배피는 사람
없다고 막 잡아떼는겁니다
울 남편이 그럼 누구냐고
새벽마다 환기구를 통해 화장실과 베란다가 담배로 가득하다고
마당에 꽁초가 5개씩 버려지고 청소하다가 어느순간 한꺼번에 버려진게
오늘이라 올라왔다고 하고
말씨름이 이어졌지요
그리고 몇일이 지난 요즘 윗층 부부는 맨날 큰소리로 싸우는듯 싶어요
그 얘길 친정엄마하고 친구들있는데서 하니까
그 윗층 새댁이 범인인거 같다고 하는겁니다
울 남편이랑 저는 윛층 남편이라고만 생각했지
절대 새댁이 그랬을거라곤 꿈에도 생각을 못하고
그래서 그런지
매일밤마다 싸우네요
그 생각을 알았다면
내가 낮에 찾아가서 조용히 얘기하면 될것을
음....
제가 그쪽 남편찾아가서
알고보니 우리집 남편이 그랬던걸 속였다
그렇게 말해야 좀 낳아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