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19살인데 갓난아기때부터 알았던 남사친이 있음
최근에 롤을 같이 함 그래서 내 친구(여자) 껴서 같이 해도 되냐고 물어봐서 남사친 친구랑 이렇게 넷이 롤 4인큐를 많이 돌리게 됨
그러다 보니까 내 친구랑 남사친이랑 친해짐(둘이 서로 조ㅎ아하지는 않음 절대)
내가 남사친이랑 겜할 때는 남사친이 친구 안부르냐고 물어봄 그래서 불러서 같이하고 또 친구랑 할 때는 내가 남사친 부를까? 해서 같이 많이 했음
아니 근데 어느 날부터는 내가 먼저 접속중에 게임 중인데도 같이 할 거냐고 안 물어보고 둘이 솔랭 봇듀로 돌림
나랑은 롤 계속 하명서 남사친이 랭전 같이 할 거냐고 한번도 안 물어봤으면서
아 나 잇프피라 쓰기 귀찮아짐 ㅎ
암튼 내가 소개시켜준 친구들이 더 친해지고 둘만 게임하고 이런 게 약간 서운해서 글 써봄 ‘같이 할래?’ 이 말 한마디도 없길래 요즘 ㅠ
남사친 관련 일 이거 서운하다 추반좀 ㅠ
최근에 롤을 같이 함 그래서 내 친구(여자) 껴서 같이 해도 되냐고 물어봐서 남사친 친구랑 이렇게 넷이 롤 4인큐를 많이 돌리게 됨
그러다 보니까 내 친구랑 남사친이랑 친해짐(둘이 서로 조ㅎ아하지는 않음 절대)
내가 남사친이랑 겜할 때는 남사친이 친구 안부르냐고 물어봄 그래서 불러서 같이하고 또 친구랑 할 때는 내가 남사친 부를까? 해서 같이 많이 했음
아니 근데 어느 날부터는 내가 먼저 접속중에 게임 중인데도 같이 할 거냐고 안 물어보고 둘이 솔랭 봇듀로 돌림
나랑은 롤 계속 하명서 남사친이 랭전 같이 할 거냐고 한번도 안 물어봤으면서
아 나 잇프피라 쓰기 귀찮아짐 ㅎ
암튼 내가 소개시켜준 친구들이 더 친해지고 둘만 게임하고 이런 게 약간 서운해서 글 써봄 ‘같이 할래?’ 이 말 한마디도 없길래 요즘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