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20살 여자임...아이돌이라곤 관심도없었는데 3개월전부터 엔터에 뷔 글만 올라오면 제목만보고도 식은땀났음...그러다가 들어가보고 또 나도 모르게 설레고.. 요즘 심신안정이 필요했는데 뷔 얼굴만 보면 마음이 편해짐... 근데 막상 덕질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고 아무것도 모르는 머글이 들어오면 아미들이 싫어할까봐 무섭기도하고.. 짤달라고 하고싶어도 무서워서 못하겠음.. 근데 여기 착한 아미들이 도와줄거라고 믿음.... 가능하면 짤...도 좀 줄래..ㅜㅜ 하 미치겠음 ㄹㅇ 이런감정 처음임...18
아미들아 나 머글인데 뷔가 너무 좋은데 어떡해야해..?
요즘 심신안정이 필요했는데 뷔 얼굴만 보면 마음이 편해짐...
근데 막상 덕질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고 아무것도 모르는 머글이 들어오면 아미들이 싫어할까봐 무섭기도하고..
짤달라고 하고싶어도 무서워서 못하겠음..
근데 여기 착한 아미들이 도와줄거라고 믿음....
가능하면 짤...도 좀 줄래..ㅜㅜ
하 미치겠음 ㄹㅇ 이런감정 처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