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2021.07.31
조회109,177
내용 펑합니다.큰 잘못한 거라는걸 확실히 알려주고 사과까지 받아내고 대충 넘어가지 않으려고 합니다.모든 분들 댓글 감사합니다.





댓글 65

ㅇㅇ오래 전

Best도대체 시어머니가 친정엄마한테 직접 전화하는 자체가 어이없네. 게다가 어디 감히 지적질이야.

ㅇㅇ오래 전

Best으... 정떨어진다 진짜. 이건 만약 형부가 어물쩡넘어가려고하면 난 조카도 보기 싫어질 거 같음;

워킹맘오래 전

저희 어머니가 저희 애만 보면 본인이면 이렇게 안한다 (저희아들을 친정엄마가 봐주셨거든요) 밥먹을때 돌아다닌다고 본인은 며칠이면 잡을 수있다고 하시더니 지금 저희 아가씨 딸을 어머님이 봐주시는데 그애 밥먹이는건 모두가 포기요 제가 어머님한테~~ 저희아들은 아빠 닮고 아가씨딸은 엄마 닮았나봐요~ 타고난건 누가 가르쳐도 어쩔수 없나봐요 이랬네요

세아이오래 전

언니네가 맞벌이죠? 언니가 남편하고 말하겠다니, 언니가 일 그만둔다, 남편 엄마가 애 봐주신다. 둘중 하나 고르라고 하라고 하세요. 친정엄마는 이제 손떼시는겁니다. 막말한 쪽에서 손들게 하는 수 밖에 없어요. 며느리가 일 그만두는것도 싫고, 자기가 애 보는것도 싫으면 입 다물테고. 혹시라도 그쪽에서 애 봐줘도 얼마 못 갈걸요. 그러면 또 입 다물거예요. 나중에 어찌되든 현재는 친정엄마 당장 손떼셔야 해요.

오래 전

시어머니한테 보라고 하면 됨. 그냥 어물쩍 넘어가면 님 언니 상병신임

오래 전

며느리가 절절매니까 그 부모도 아래로 보는거지,,형부가 쓰니 부모님한테 버릇없이 말해도 언니 그냥 지나갔죠? 이번일도 시모한테 한소리 할 생각 못하는거 보니 어떤 성격인지 짐작이 됨,,본인과 부모형제 갈아 넣어서 남편 시댁에 충성하는 아줌마들 있는데 언니분이 그런 타입인것 같네요,언니한테 맡겨놔봐야 고구마만 안겨 줄거니 부모님이 받아치셔야 할듯

오래 전

아동학대로 고소하세요 나쁜 행동은 바르게 고쳐주는게 맞지만 말하는 뽄새 진짜 무식하다,ㅋㅋ 버르장머리를 확 고쳐 놓는데

ㅇㅇ오래 전

조카 짐 다 싸놔요 그리고 언니랑 형부가 데릴러오면 그랬다 난 잘 못보는 거 같으니 앞으로는 시어머니께 맡겨라 이러고 보내시면 되겠네요.

00오래 전

시가에 두달만 맡겨봐요. 애들이 할머니 싫다고 울걸 자연스럽게 멀어질텐ㄷㅔ

ㅇㅇ오래 전

저희 남편이 비슷한 상황에서 시어머니께 한마디 했었죠. 엄마가 키우면 나처럼 크겠지. 장모님이 키우면 00이(저) 처럼 클거고. 밖에서 사람들이 다 나보다 00이가 낫대. 나보고 장가 잘 갔대. 장모님이 키우시는 게 나아. 시어머니 아무말도 못 하시더라고요.

ㅎㅇ오래 전

버릇업는년 ;;

ㅇㅇ오래 전

일단 친정부모님께 전화 와도 받지 마시라고 하세요. 본인이 미움 받는다는 거 눈치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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