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였던 저희 매형.. AZ 백신 2차 접종 완료하고 몇 주 후 치통 호소.. 치과 치료 후 두통은 계속되었고.. 이후 7월 중순쯤 뇌출혈로 긴급 수술 진행... 가망 없었던 혼수 상태 10일 후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평소 기저질환 전혀 없었으며.. 병원에서 일하기 전 2월... 건강 검진 결과는 전혀 이상 없었습니다.. 뇌출혈로 쓰러진 매형에게 내려진 의사 소견은 지주막하출혈 인데.. 평소 건강에 전혀 문제가 없었기에.. 납득할 수 없었고.. 병원 측에 현재 백신 말고는 매형의 상황을 납득할 수 없다고 말하였으나.. 병원 측은 전혀 백신과의 연관성은 없다라고 설명하더군요.. 코로나가 걷잡을 수 없이 퍼지던 2020년.. 이후 제대로 된 임상실험을 진행하지 못하고 긴급 승인으로 나온 백신... 당연히 부작용에 대한 표본이 적을 텐데.. 의사는 우리나라에서 백신으로 인해 뇌출혈(지주막하출혈)을 판명 받은 사례가 없어서.. 아니라고 한답니다.. 인과성을 모르니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질병청.. 보건소에 신고해야 하는게 아닐까요?? 마치 외압을 받은 것 같은 단호함.. 아니다... 매형 장례 중에 의사 지인들이 현재 상황 얘기를 듣고는... 본인들이 봤을 때도 백신일 확률이 높다고 하던데.. 그 지인 중 한 명이 수술을 진행한 교수 의사쌤에게 전화해서 물어보니.. 지침이 내려왔다고 하더군요.. 결국 집단 면역력을 위해 소수 희생을 그냥 묵인하고.. 모르는체 하고 백신 접종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 현재입니다... 유럽 같은 경우 AZ등 부작용을 인정하고 접종 중단을 한다던데.. 왜 저희는 모른체 하며 국민들을 계속 위험 속으로 몰아 넣고 있는것 일까요?.. 너무 억울하여 누나에게 매형이 혼수 상태에 있을때... 역학조사를 진행해보자고 제안하였으나.. 매형을 힘들게 하고 싶지 않다던 누나의 의견을 따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매형이 이세상을 떠난 후 질병청에 문의 하였더니.. 부검 소견서가 필요하다는 말을 듣고 누나에게 어떠냐고 제안했지만.. 지금껏 머리 하나로 먹고 살았던 매형인데.. 그 머리를 조각조각 절단 내면서 까지 부검을 하고 싶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현 정부를 상대로 인정 받는건 너무나 힘들 것이라며 만약 매형을 부검하고 국가에서 인과성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매형을 두번 억울하게 하는거라며.. 결국 화장하여 납골당에 모시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이 억울함을 증명하고 싸울 방법이 없네요.. 저희 가족의 선택이지만.. 너무 억울하네요.. 매형이 AZ 1차를 맞을 때 정말 싫다고 했었던 생각이 나네요.. 두통 등 이상증상이 나타났을때 병원을 가봤어야 했는데.. 매형을 끌고 가지 못한 저희가 죄인이 되어 매일 울고만 있네요.... 매형이 누구보다도 뇌질환 쪽 으로 열심히 공부 했었던 걸 알고 있었기에.. 처해진 상황에 둔감했던 저의 문제도 크기에 죄책감이 너무 큽니다..... 매형이 전문가이니....라고 아닐하게 생각 했던 거죠. .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그래도 너무 억울해서... 소소한 행복을 꿈꾸던 저희 누나와 조카.. 저희 매형에게 이런 불행이 닥칠 것 이라고는 정말 상상도 못했었기에...40대 초반인 매형이 이 세상 사람이 아닐꺼라고는 꿈에도 몰랐죠.. 지금도 꿈 같애요.. 누구보다고 큰 슬픔을 가지고 있을 누나와 조카를 위해 내 인생의 비중을 할애하겠다고 다짐하지만.. 그게 어디 아빠가 있는 것 만큼 하겠어요... 이러한 코로나 원흉을 만들어낸 중국이 한스럽기도 하고.. 의사 매형에게 백신을 안맞으면 일을 할 수 없게 한 정부가 한없이 밉기도 하고... 병원을 못 데려간 제 머리를 계속 쥐어 뜯고 있는 제자신이 정말 싫기도 하고... 왜 병원을 가자는 제안을 듣지 않고.. 누나와 조카를 왜 이렇게 비참한 현실로 내몰아낸 매형이 밉기도 하고.. 모든게 다 싫습니다.. 돌도 지나지 않은 딸과 사랑스러운 오와이프가 있기에 나도 현실을 살아야 하는데.... 너무 큰 비극을 겪어서 그로기 상태에 빠져있는 1인입니다.. 그저... 여기저기 뉴스글을 돌아다니며 댓글을 쓰고... 네이트 판에 이렇게 글을 써보고... 기자들에게 메일을 뿌려보고.. 청원 게시판에 글을 올려 억울함이나 호소하고 있는 현재의 저입니다.. 뭐 역학조사, 부검을 진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다 무의미한 일들인지 알고 있지만... 그래도 백신을 맞아야 하는 국민들이 현재 85% 이상이 남아 있는 걸로 알고있고.. 백신 부작용에 대한 기사가 계속 나오는 현시점에서.. 저희 매형과 같은 희생자들이 더 이상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뭐 아무런 의미 없는 일들이지만 그래도 일주일 전에 남겼던 청원 링크 걸어드립니다...더이상 정부에서 소수의 희생자를 묵인하지 말고 제대로 진상 규명을 하고 대첵을 세웠으면 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mNJCJH?page=2
더이상 국가는 백신 부작용으로 인한 국민들의 슬픔을 모른체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그래도 너무 억울해서... 소소한 행복을 꿈꾸던 저희 누나와 조카.. 저희 매형에게 이런 불행이 닥칠 것 이라고는 정말 상상도 못했었기에...40대 초반인 매형이 이 세상 사람이 아닐꺼라고는 꿈에도 몰랐죠.. 지금도 꿈 같애요.. 누구보다고 큰 슬픔을 가지고 있을 누나와 조카를 위해 내 인생의 비중을 할애하겠다고 다짐하지만.. 그게 어디 아빠가 있는 것 만큼 하겠어요... 이러한 코로나 원흉을 만들어낸 중국이 한스럽기도 하고.. 의사 매형에게 백신을 안맞으면 일을 할 수 없게 한 정부가 한없이 밉기도 하고... 병원을 못 데려간 제 머리를 계속 쥐어 뜯고 있는 제자신이 정말 싫기도 하고... 왜 병원을 가자는 제안을 듣지 않고.. 누나와 조카를 왜 이렇게 비참한 현실로 내몰아낸 매형이 밉기도 하고.. 모든게 다 싫습니다.. 돌도 지나지 않은 딸과 사랑스러운 오와이프가 있기에 나도 현실을 살아야 하는데.... 너무 큰 비극을 겪어서 그로기 상태에 빠져있는 1인입니다.. 그저... 여기저기 뉴스글을 돌아다니며 댓글을 쓰고... 네이트 판에 이렇게 글을 써보고... 기자들에게 메일을 뿌려보고.. 청원 게시판에 글을 올려 억울함이나 호소하고 있는 현재의 저입니다.. 뭐 역학조사, 부검을 진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다 무의미한 일들인지 알고 있지만... 그래도 백신을 맞아야 하는 국민들이 현재 85% 이상이 남아 있는 걸로 알고있고.. 백신 부작용에 대한 기사가 계속 나오는 현시점에서.. 저희 매형과 같은 희생자들이 더 이상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뭐 아무런 의미 없는 일들이지만 그래도 일주일 전에 남겼던 청원 링크 걸어드립니다...더이상 정부에서 소수의 희생자를 묵인하지 말고 제대로 진상 규명을 하고 대첵을 세웠으면 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mNJCJH?pag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