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본론부터 말씀드릴게요 현재 아내와 결혼은 3년차 입니다. 제가 결혼하기 전부터 돼지저금통 가지고있던게 있습니다. 약 11년 되었습니다. 결혼 하고나서 아내가 저금통에 조금 돈 넣은게 있습니다. 지분을 이야기 하면 제가 90 아내가 10이죠 계속 아기 태어나면 저금통뜯어서 통장 만들어주자 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전 가득 채우고 싶어 뜯을테니 조금 나중에 뜯자 하고 계속 말렸습니다. 근데 제가 오늘 당직인데.. 갑자기 사진으로 오더니 저금통을 갈라버렸습니다.. 전화해서 같이 있을때 갈라야지 왜 혼자 가르냐 나도 배가를때 그 느낌을 알아야 하지 않느냐 10년을 넘게 모은건데 아내는 어차피 가를거 심심해서 내가 갈랐다 언젠간 내가 가른다고 하지 않았냐 저는 그래도 내가 어케 모은건데 같이 있을때 해야지 왜 혼자하냐 그러다가 기분상해서 전화 끊었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그냥 이해해 주는게 맞나요? 1
저금통 지분여부 물어봐도 될꺼요
안녕하세요
본론부터 말씀드릴게요
현재 아내와 결혼은 3년차 입니다.
제가 결혼하기 전부터 돼지저금통 가지고있던게 있습니다.
약 11년 되었습니다.
결혼 하고나서 아내가 저금통에 조금 돈 넣은게 있습니다.
지분을 이야기 하면 제가 90 아내가 10이죠
계속
아기 태어나면 저금통뜯어서 통장 만들어주자 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전 가득 채우고 싶어 뜯을테니 조금 나중에 뜯자 하고 계속 말렸습니다.
근데 제가 오늘 당직인데.. 갑자기 사진으로 오더니 저금통을 갈라버렸습니다..
전화해서 같이 있을때 갈라야지 왜 혼자 가르냐
나도 배가를때 그 느낌을 알아야 하지 않느냐 10년을 넘게 모은건데
아내는 어차피 가를거 심심해서 내가 갈랐다 언젠간 내가 가른다고 하지 않았냐
저는 그래도 내가 어케 모은건데 같이 있을때 해야지 왜 혼자하냐
그러다가 기분상해서 전화 끊었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그냥 이해해 주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