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난 여자친구가 있고, 사소한 다툼이 많아요. 사실 이런 사소한 것들 때문에 자주싸우니깐 서로가 스트레스를 받곤해요. 전화를하면 거의 좋게 끝나기가 힘들때도 많구요. 방금도 마찬가지로, 싸웠네요. 싸운내용만 보면 제가 잘못을 하긴했지요. 내일 놀러가기로 했는데 1박2일, 원래 커플여행가기로 했는데 상대쪽 친구의 여자친구가 코로나 확진자랑 접촉을해서(백신을 맞았지만 요즘 그래도 자가격리한다하더라구요), 못가게됬어요. 그래서 예약잡은 펜션을(펜션을 각각 잡음) 취소하긴 아까워서 남자 다른 친구를 끼어서 놀러 가기로 했어요.(여자친구랑 처음봄). 물론 되게 낯설긴 하지만 저희 남자들끼리는 거의 ㅂㄹ 친구라서 괜찮고 여자친구만 괜찮으면 되는 상황이였죠. 여자친구는 괜찮다곤 했지만 조금 석연치 않아 했어요. 그리고 내일 가는것 때문에 남자인 친구들은 사실 눈치를 크게 볼것도없고 그냥 아무생각이 없으니 시간만 대충 언제가자 해놓고 있었죠. 저는 여자친구에게 말을 해줘야되니 제가 직접 물어보고 말해줬고 내일 저희 커플은 놀러가기전 잠시 갈곳이있어서 상대 남자인친구들과 도착시간이 달라서 친구랑 얘기하면서 장은 그쪽이 보기로 했어요. 저도 당연하다고 생각을해서(우리가 늦게 도착하니깐) 여자친구한테 말을 안했고,(할생각을 못함)근데 방금 전화하면서 장보는거 어떻게 할껀데라고 묻길래 친구들이 볼것 같다라고 방금 말했죠. 싸우기 시작했어요, 왜 말을 안하냐 나한테 상의안하냐라는 식으로, 내가 오빠 친구들한테 다맞춰야되냐? 내가 못먹는거 사면 어떡하냐 라는식으로 화를 내는데. 저도 화가나서 싸웠죠. 내가잘못하긴했는데 말을 왜그렇게 하냐는둥. 결국 잠시 생각하자하며 끊었는데. 솔직히 제가 잘못한건 맞다고해도 말투가 너무 공격적인게 포인트에요그냥 그상황에서 "오빠 내가 못먹는거 사면 어떻게?" 이런식으로 조근조근하게 말만했어도 이렇게 안 싸웠을것 같은데. 말은 진짜 잘해서 엄청 따지는데 머리가 아프네요. 이게 이렇게 싸울정도로 큰 잘못인가..-------------------------------------------------------------------------------- 그전날에도 이틀전이죠, 상대편 여자친구가 못간다는 소리를 여자친구에게 전화상으로 듣고, 상대편 여자친구가 상대편 남자친구에게 "친구랑 가서 같이 놀아라" 라고 말하고 나서 저도 그소식을 듣고 그 소식이 확정이 되는고나서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했는데, 살짝 들뜬?(저도 남자인 친구가 온다는 소리 들으니 기분이 좋긴함) 상태로 여자친구랑 통화하는데처음에 장난치다가 " 오빠 들떳네? 그렇게좋냐?" 이런식으로 비꼬게 들렸는데.그러다가 여자친구가 상대방 여자친구랑 전화 중이였다라고 말을했는데(이소리 들은 기억이없음)그리고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제가 좀 기분좋게 얘기하다가 뭔가 여자친구는 화가난상태로보였고,갑자기 전화 잠깐만 있다가 하자고 끊자라고 하길래 왜그래? 무슨일이야 말투가 이상하다 이런식으로 물어보니 아무것도아니다 그냥 잠깐 끊자라고 말하길래 알겠다하고 끊었는데(이때도 제가 기분이 좀나빳어요. 아무 이유 없이 화를 내는것처럼 들렸으니) 그리고 나서 다시 전화했을 때, 아까 왜그랬냐 물어보니 상대방 여자가 놀러 못가고, 이제 휴가기간인데 임시로 격리 때문에 시간 날리고 해서 기분이 안좋아 많이 울고 힘이 들어서 위로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아까는 화낸게 아니다 라고 말하고 넘어 갈랬는데. 제가 느끼기로는 여자친구는 새로보는 남자랑 안놀고 싶어하는것 같은 느낌이라서 " 새로운 친구 보는거 괜찮냐고 물어느깐" 괜찮다고 하긴 했는데, 자꾸 아닌것같아서 계속 물어보면 괜찮다고 화를 내더라구요. 말투가 안괜찮은것 처럼보이는데. 그러면서 또 싸웠죠. 저는 여자친구가 정말 같이 가기싫어하는데 억지로 가는거면 말을하면 제가 어떻게 친구한테 부탁했겠죠? 하여튼 오늘 사건만 봐도 제가 예민한건지 여자친구가 예민한건지 판단이 안서요. 아무리생각해도 저도 화낼만 하지않나요..? 장문에 내용이 정리가 안된점 양해부탁드려요
선생님들 정말 이해가 안되요..
사실 이런 사소한 것들 때문에 자주싸우니깐 서로가 스트레스를 받곤해요.
전화를하면 거의 좋게 끝나기가 힘들때도 많구요.
방금도 마찬가지로, 싸웠네요.
싸운내용만 보면 제가 잘못을 하긴했지요.
내일 놀러가기로 했는데 1박2일, 원래 커플여행가기로 했는데 상대쪽 친구의 여자친구가 코로나 확진자랑 접촉을해서(백신을 맞았지만 요즘 그래도 자가격리한다하더라구요), 못가게됬어요.
그래서 예약잡은 펜션을(펜션을 각각 잡음) 취소하긴 아까워서 남자 다른 친구를 끼어서 놀러 가기로 했어요.(여자친구랑 처음봄). 물론 되게 낯설긴 하지만 저희 남자들끼리는 거의 ㅂㄹ 친구라서 괜찮고 여자친구만 괜찮으면 되는 상황이였죠. 여자친구는 괜찮다곤 했지만 조금 석연치 않아 했어요.
그리고 내일 가는것 때문에 남자인 친구들은 사실 눈치를 크게 볼것도없고 그냥 아무생각이 없으니 시간만 대충 언제가자 해놓고 있었죠. 저는 여자친구에게 말을 해줘야되니 제가 직접 물어보고 말해줬고 내일 저희 커플은 놀러가기전 잠시 갈곳이있어서 상대 남자인친구들과 도착시간이 달라서 친구랑 얘기하면서 장은 그쪽이 보기로 했어요.
저도 당연하다고 생각을해서(우리가 늦게 도착하니깐) 여자친구한테 말을 안했고,(할생각을 못함)근데 방금 전화하면서 장보는거 어떻게 할껀데라고 묻길래 친구들이 볼것 같다라고 방금 말했죠.
싸우기 시작했어요, 왜 말을 안하냐 나한테 상의안하냐라는 식으로, 내가 오빠 친구들한테 다맞춰야되냐? 내가 못먹는거 사면 어떡하냐 라는식으로 화를 내는데. 저도 화가나서 싸웠죠.
내가잘못하긴했는데 말을 왜그렇게 하냐는둥. 결국 잠시 생각하자하며 끊었는데.
솔직히 제가 잘못한건 맞다고해도 말투가 너무 공격적인게 포인트에요그냥 그상황에서 "오빠 내가 못먹는거 사면 어떻게?" 이런식으로 조근조근하게 말만했어도 이렇게 안 싸웠을것 같은데.
말은 진짜 잘해서 엄청 따지는데 머리가 아프네요.
이게 이렇게 싸울정도로 큰 잘못인가..--------------------------------------------------------------------------------
그전날에도 이틀전이죠, 상대편 여자친구가 못간다는 소리를 여자친구에게 전화상으로 듣고, 상대편 여자친구가 상대편 남자친구에게 "친구랑 가서 같이 놀아라" 라고 말하고 나서 저도 그소식을 듣고 그 소식이 확정이 되는고나서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했는데, 살짝 들뜬?(저도 남자인 친구가 온다는 소리 들으니 기분이 좋긴함) 상태로 여자친구랑 통화하는데처음에 장난치다가 " 오빠 들떳네? 그렇게좋냐?" 이런식으로 비꼬게 들렸는데.그러다가 여자친구가 상대방 여자친구랑 전화 중이였다라고 말을했는데(이소리 들은 기억이없음)그리고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제가 좀 기분좋게 얘기하다가 뭔가 여자친구는 화가난상태로보였고,갑자기 전화 잠깐만 있다가 하자고 끊자라고 하길래 왜그래? 무슨일이야 말투가 이상하다 이런식으로 물어보니 아무것도아니다 그냥 잠깐 끊자라고 말하길래 알겠다하고 끊었는데(이때도 제가 기분이 좀나빳어요. 아무 이유 없이 화를 내는것처럼 들렸으니)
그리고 나서 다시 전화했을 때, 아까 왜그랬냐 물어보니 상대방 여자가 놀러 못가고, 이제 휴가기간인데 임시로 격리 때문에 시간 날리고 해서 기분이 안좋아 많이 울고 힘이 들어서 위로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아까는 화낸게 아니다 라고 말하고 넘어 갈랬는데.
제가 느끼기로는 여자친구는 새로보는 남자랑 안놀고 싶어하는것 같은 느낌이라서 " 새로운 친구 보는거 괜찮냐고 물어느깐" 괜찮다고 하긴 했는데, 자꾸 아닌것같아서 계속 물어보면 괜찮다고 화를 내더라구요. 말투가 안괜찮은것 처럼보이는데. 그러면서 또 싸웠죠. 저는 여자친구가 정말 같이 가기싫어하는데 억지로 가는거면 말을하면 제가 어떻게 친구한테 부탁했겠죠?
하여튼 오늘 사건만 봐도 제가 예민한건지 여자친구가 예민한건지 판단이 안서요. 아무리생각해도 저도 화낼만 하지않나요..?
장문에 내용이 정리가 안된점 양해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