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식 심하고 좋아하는 음식에 식탐 부리는편이였는데 엄마가 나 버릇 고쳐준다고 손이랑 발 강제로 잡아다가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랑 싫어하는 음식 짬뽕시켜서 입에 체할때까지 쑤셔넣음 물도안주고 삼키라고 강요하고 빨리먹으로 몇분안으로 다 안먹으면 집밖으로 옷다벗고 내보낼거라 협박함872
솔직히 어릴때 이거 트라우마로 남냐?
엄마가 나 버릇 고쳐준다고 손이랑 발 강제로 잡아다가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랑 싫어하는 음식 짬뽕시켜서
입에 체할때까지 쑤셔넣음
물도안주고 삼키라고 강요하고 빨리먹으로
몇분안으로 다 안먹으면 집밖으로 옷다벗고 내보낼거라 협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