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남입니다.(네이트판에다 글은 처음 써봐서 실수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여자친구가 팔 인대를 다쳐서 입원을 했는데병실에서 아주머니들 텃세 때문에 한바탕 뒤집어 엎을 뻔했네요..수영장 아주머니들 텃세가 심하다는 글을 예전에 본적이 있었지만이놈의 텃세를 직접 경험하게 될 줄 몰랐어요.그것도 병원에서 말이죠. 여자친구가 팔 인대를 다쳐서 용인 처인구의 병원에서 수술 후에 입원을 했습니다. 수술전에 입원 접수를 마치고 5인 병실에 들어갔는데 첫날부터 5인실 넓지도 않는 공간에서 주위사람들은 신경도 안쓰고 소리 지르다시피자기들끼리 수다를 떨고 깔깔 거리는데여자친구가 조용히 해달라고 했더니 그 여왕벌쯤 되는 아줌마가"상전 납셨네!" 이러면서 대놓고 비아냥 대더랍니다. 그리고는 자기를 건드리면 가만 안둘거라면서 협박조로 얘기하더랍니다.자기보다 30살 가까이 어린 사람한테... 여자친구가 창가쪽에 앉아 있는데 맞은편 아주머니만 유일하게 매너있고 여자친구한테 잘 대해주셨답니다. 근데 그분이 퇴원하시자마자 뒷담화를 시작하면서공주님인척하네, 저러면 왕따 당하네마네, 이러고뿐만 아니라, 보험금을 타먹는다고 오래 버티고 앉아 있다드니, 청소직원분한테 능력이 없다고 무시하거나, 먹는 걸로 트집잡는 등 직원들에 대한 갑질에, 뒷담화가 너무 심해서하루종일 없는 사람 욕을 그렇게 해서 안 듣고 싶어도 들리는데 노이로제 걸릴 것 같다고 합니다. (서로에게는 여사님이라 부르면서 교양있는 척하기 바쁘답니다.) 문제는 다음 타깃이 제 여자친구라는 겁니다. 5인실에서도 프라이버시가 있으니까 침대마다 커튼이 있는데그거를 쳐놓는다고 답답하다느니, 나같으면 저렇게 안 살겠다느니로 시작해서깔끔떤다, 사회성없다, 이기적이네 마네 로 대놓고 욕을 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게 일주일도 안 걸려 생긴 일입니다. 어제 저녁에 겨우 다른 병실에 자리가 나서 자리를 옮겼더니오늘 찾아와서 자기들이 시끄럽냐고 비웃고 가더랍니다. (나중에 보니 옮겨줬다고 뭐라 했답니다)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와중에도 그 층이 시끄럽도록 자기들끼리 소리지르고 난리랍니다. 수술해서 몸도 성치 않은데 병실에서 눈치보고 스트레스 받고힘들어하면서 전화합니다. 듣는 저는 그 병실 아줌마들 엎어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지금 코로나 4단계라 저는 면회도 못가는 상황..) 제가 글을 쓴 이유는 정말 저주를 퍼붓고 싶어서 입니다. 제가 아는 여자친구는 어딜가도 싹싹하고 이쁨받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배려 매너를 중요시해서 남에게 피해 주는것도 싫어합니다. 근데 왜 저런 욕을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그 치들도 다른 사람한테 욕 좀 먹어봤으면 좋겠네요. 605호 병실 아줌마들아 제발 부탁이니 하는 일마다 다 망하고 지금 아픈곳 합병증이든 뭐든 좋으니 몸성히 살지 말길 바라며유병장수하길 바랍니다. 저런 아줌마들도 엄마 소리를 들을텐데그 자식들한테 버림을 받든 하는 일마다 다 망하든 자식들 원망 받으면서 남은 여생 보내시길 바랍니다.특히 그 여왕벌 아줌마 중국에 있는 대학교 중의학 졸업했다고 아들자랑했죠?나는 너같은 사람한테 자란 그 아들이 사람을 제대로 치료할 거라 생각 안합니다. 제발 부탁이니 다들지금 아픈 곳 낫지 않고 병원비 족족 나가다가버림 받듯이 요양원에 갇혀서 평생 너네 같은 사람들이랑 어울리면서아주 똑똑하고 잘 사는 척 사세요.당신들 없는 세상이 더 좋아질 동안 화석척럼 말이죠. 41
병원 텃세때문에 병실 엎어버리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30대 남입니다.
(네이트판에다 글은 처음 써봐서 실수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가 팔 인대를 다쳐서 입원을 했는데
병실에서 아주머니들 텃세 때문에 한바탕 뒤집어 엎을 뻔했네요..
수영장 아주머니들 텃세가 심하다는 글을 예전에 본적이 있었지만
이놈의 텃세를 직접 경험하게 될 줄 몰랐어요.
그것도 병원에서 말이죠.
여자친구가 팔 인대를 다쳐서 용인 처인구의 병원에서 수술 후에 입원을 했습니다.
수술전에 입원 접수를 마치고 5인 병실에 들어갔는데
첫날부터 5인실 넓지도 않는 공간에서 주위사람들은 신경도 안쓰고
소리 지르다시피자기들끼리 수다를 떨고 깔깔 거리는데
여자친구가 조용히 해달라고 했더니 그 여왕벌쯤 되는 아줌마가
"상전 납셨네!" 이러면서 대놓고 비아냥 대더랍니다.
그리고는 자기를 건드리면 가만 안둘거라면서 협박조로 얘기하더랍니다.
자기보다 30살 가까이 어린 사람한테...
여자친구가 창가쪽에 앉아 있는데 맞은편 아주머니만 유일하게 매너있고
여자친구한테 잘 대해주셨답니다.
근데 그분이 퇴원하시자마자 뒷담화를 시작하면서
공주님인척하네, 저러면 왕따 당하네마네, 이러고
뿐만 아니라, 보험금을 타먹는다고 오래 버티고 앉아 있다드니, 청소직원분한테 능력이 없다고 무시하거나, 먹는 걸로 트집잡는 등 직원들에 대한 갑질에, 뒷담화가 너무 심해서
하루종일 없는 사람 욕을 그렇게 해서 안 듣고 싶어도 들리는데
노이로제 걸릴 것 같다고 합니다.
(서로에게는 여사님이라 부르면서 교양있는 척하기 바쁘답니다.)
문제는 다음 타깃이 제 여자친구라는 겁니다.
5인실에서도 프라이버시가 있으니까 침대마다 커튼이 있는데
그거를 쳐놓는다고 답답하다느니, 나같으면 저렇게 안 살겠다느니로 시작해서
깔끔떤다, 사회성없다, 이기적이네 마네 로 대놓고 욕을 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게 일주일도 안 걸려 생긴 일입니다.
어제 저녁에 겨우 다른 병실에 자리가 나서 자리를 옮겼더니
오늘 찾아와서 자기들이 시끄럽냐고 비웃고 가더랍니다.
(나중에 보니 옮겨줬다고 뭐라 했답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와중에도 그 층이 시끄럽도록 자기들끼리
소리지르고 난리랍니다.
수술해서 몸도 성치 않은데 병실에서 눈치보고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하면서 전화합니다.
듣는 저는 그 병실 아줌마들 엎어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지금 코로나 4단계라 저는 면회도 못가는 상황..)
제가 글을 쓴 이유는 정말 저주를 퍼붓고 싶어서 입니다.
제가 아는 여자친구는 어딜가도 싹싹하고 이쁨받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배려 매너를 중요시해서 남에게 피해 주는것도 싫어합니다.
근데 왜 저런 욕을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그 치들도 다른 사람한테 욕 좀 먹어봤으면 좋겠네요.
605호 병실 아줌마들아
제발 부탁이니 하는 일마다 다 망하고
지금 아픈곳 합병증이든 뭐든 좋으니 몸성히 살지 말길 바라며
유병장수하길 바랍니다.
저런 아줌마들도 엄마 소리를 들을텐데
그 자식들한테 버림을 받든 하는 일마다 다 망하든
자식들 원망 받으면서 남은 여생 보내시길 바랍니다.
특히 그 여왕벌 아줌마
중국에 있는 대학교 중의학 졸업했다고 아들자랑했죠?
나는 너같은 사람한테 자란 그 아들이 사람을 제대로 치료할 거라 생각 안합니다.
제발 부탁이니 다들
지금 아픈 곳 낫지 않고 병원비 족족 나가다가
버림 받듯이 요양원에 갇혀서 평생 너네 같은 사람들이랑 어울리면서
아주 똑똑하고 잘 사는 척 사세요.
당신들 없는 세상이 더 좋아질 동안 화석척럼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