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체조 첫 메달리스트 여서정

ㅇㅇ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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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 올림픽 여자 체조 도마에서 동메달을 따낸 여서정 선수


(한국 체조는 이번 올림픽 전까지 금메달 1개, 은메달 4개, 동메달 4개 등 

총 9개의 메달을 땄는데 그게 모두 남자 기계체조에서 나온 메달이었다고 함.

그니까 여자 체조선수로는 여서정 선수가 최초 메달리스트)






메달 수여식에서 

메달 받고 어찌 할 줄 몰라서 눈치 보다가

옆에 있던 브라질 선수가 목에 걸라고 알려주니까 

목에 거는 거 ㅋㅋㅋㅋㅋㅋㅋ귀여웤ㅋㅋㅋㅋㅋㅋ








메달이 확정된 순간



감격의 눈물 터진 여서정과



 


환호하는 캐스터와 여홍철 해설위원






 

많은 사람들이 알다시피

여서정 선수의 아버지는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 도마 은메달을 획득한 여홍철.


이로써 여홍철-여서정 부녀는

한국 최초 첫 부녀 메달리스트가 되기도 함






어릴 때 부터 남다른 체조 재능을 보인 여서정 선수.


 

5-6살때부터 거꾸로 서 있는 걸 좋아했고,







9살.

본격적으로로 체조 하기 전에

아빠 촬영 따라갔다가 시키길래 한 번 해 봄 







 


그리고 체조 시작하고 3개월정도 됐을 때.






 


그리고 10년 후..



서사 갓-벽







그리고 11년 전에 아버지의 바람을 이룬 딸 여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