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해하는게 좋을까?

쓰니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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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이 좋지는 않지만... 시간갈수록 너무 억울해서 조언좀 얻으려고 쓰는거니까 이해좀 해줘
내나이는 27살이고 예전까지는 그냥 미용실에서 일하다가 일 도와달라고해서 그만두고내려왔는데..코로나 장기화되면서 그냥 백조로 1년정도 살고있어.. 때는 이주전쯔음인데... 한살아래 남동생이있어 돈안벌어온다고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더라구 한 두대정도 맞고 나도 너무 어이없어서 때리려고 머리채를 잡우려다 얼굴 햘켜진정도로 끝나고 엄마한테 엄청 혼났어... 얼굴에 생채기 낫다고 너무 짜증나서 방에 쳐박혀 있다가 계속 뭐라고하니까 내가 먼저 때린게 아니라 먼저 욕처먹고 뺨맞았다고하니까 왜 말안했다고 하고 오면 얘기를하재 토요일밤이였고 다음날은 주일이였어... (우리집전체 기독교)어쨌든 결국 남동생은 토요일 밤에 안들어오고 예배만 참석하고 바로 사라졌어 엄마가 전화했는데 돌리더라고 나는 들어오던 말던 상관없으니까 자려고 샤워하고 수건 가져다 놓으려고 빨래통에다가 수건 넣는데 갑자기 뒤에서 머리채를 잡고 바닥에나를 넘어뜨리고 발로 얼굴을 막 밟는거야... 너무 당황해서 맞다가 팔꿈치를 오므려서 얼굴좀 덜밟히려고 모으는데 막 목이랑 팔이랑 손목 꺽여서 다 밟혔어..그러다 정신이 좀 들더라고 그래서 윗옷 목덜미를 잡고 버텼어 한참 맞다가 머리채를 잡은 상태에서 바닥에 내려찍더라고 8회이상을 결국에 내가 잡고있던 옷은 찟어지고 걔는 맨발로 도망갔어 다른건물에 있는부모님한테 가더라구 나도 금방뒤따라 갔는데 걔가 들어가면서 문을 바로 잠궜어 .너무 세게 바닥에 머리가 부딪혀서 멍하고 이건 먼일인가 너무 열받는거야 문열라고 소리막지르는데 한참뒤에야 엄마가 문열어줬어 아빠가 나보고 앉으라고 내가 너무 억울해서 맞았다고 막그러니까 나한테 컵던져서 컵이 내발에 다깨져서 더 열받는거야 그래서 내가 차별하냐고 뭐하는거냐고 하니까 똑같이 컵깨? 이러면서 결국엔 동생한테는 아무것도 던지않고 나한테 다 덮으라는거야 그러면서 남동생이 하는말이 너는 집에서 놀기만한다고 자격증따고 이런거 말고는 돈안벌어왔다고 계속 나한테 무슨년 야 너 이러니까 엄마가 그래도 누나한테 그건좀 아니라고 하니까 엄마한테 딸년 잘못키웠다고 소리소리 지르면서 지는 돈벌고 나는 돈을 안번다고 왜 저렇게 키웠냐고 소리를 막지르더라...( 우리부모님 내가 어릴적 7살 정도됬을때 우리엄마 죽었다고 사망신고하고 그여자랑 바람나서 이혼했거든 그때 친할머니네가있었는데 나중에라도 엄마오면 엄마따라가라고 너는 절대로 나 따라 오지 말라고 하면서 남동생들 소풍갈때 김밥싸주고 벚꽃놀이 데려가고 나는 학교 안보내고 소풍도 당연히 못간게 지금도 한이거든 어쨌는 아빠에대한 애정은 없어 ) 어쨌든 지는 ㅈㅊㅅㅁ병원에서 물리치료사로 일하고있어 이름은 ㅇㄹㄱ 이고 병원에서 환자들이 지만찾고 지 아니면 물리치료도 안받는다고하고 병원에서도 너무 인기가좋대 그래서 지는 잘나가는데 나보고 왜저러고 사는지이해안간다면서 막 얘기를하더라고 그래서 때린게 잘한거냐고 하니까 때린적없데 미친년이라고 내가 지를 때리고 옷찢어서 무서워서 도망왔다고 거짓말을 막하더라고 나 정신병원 보내라고 미친년이라고 불과 몇분 있던 일을 기억도 못하냐고...머리도 솔직히 멍하고 아프기도해 머리를 손넣어 빗었는데 무슨 죽을병 걸린것처럼 머리가 뭉탱이로 계속 빠지는 거야 조금있다가 얼굴 멍도 조금씩 올라오더라고 엄마가 너 누나 때렸어?이러니까 계속 아니요 제맞았어요 이러다가 얼굴이랑 손목에 멍올라오니까 그제서야 인정하더라고 머 집에 건물세워진거 니꺼아니다 너는 잘못컸고 지는 오늘 하루종일 하나님한테 기도하고왔고 뭐 하나님한테 맹세했데 지한테는 동생들만 있고 너같은년은 없다고 그러면서 나중에 거지되고 도와줄일없다고 (너무 억울해서 ㄱㅎㅇ파출소 찾아갔거든..사건발생 3일후에 경찰도 물어봤어내 생활비나 휴대폰비 동생이 내주냐고해서 한번도 내준적 없거든..그래서 돈받은적 없다고했어) 막 그러면서 아무리 열정페이여도 휴대폰비 못내서 엄마가 내주는거 말이되냐고 지는 돈 많이번다고 하고 아빠는 이제 요양시설하려고 하니까 소문나니까 나보고 그냥 덮으라는거야 결국 너무 어이없어서 말도안나오고 아무소리못하고 맞고 끝났어... 지금은 윤ㄹㄱ 안거슬리게 조용히지내... 집시끄러워진다고 나만 참으면 다 좋게 끝난거라고 이제 걔 기분이 풀렸으니 됬다고하는데...너무 억울해서 경찰서에 연락을했어... 사건으로 만들면된데..폭력수위가 너무 높아서... 근데...엄마가 쟤도 오죽하면 그랬겠냐고... 매일일가는데 내가 집에서 편하게있어서 그런거라고...
긴글읽어줘서 고맙고..
다들 힘든 코로나라서 다른집도 이래?
돈못벌어오면 하극상에 얼굴이랑 목이랑 막 머리채 뜯기고 욕먹고 그래도 참아야하는거야??...좀.. 알려줘ㅠㅠ
사진 찍어놓은거 올리고싶은데... 얼굴이랑 머리위주로 맞은거라..나인게 너무 티나서...못올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