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재벌이야?"…최태원 회장, 자녀 물음에 대답은?

바다새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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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을 칭찬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장점을 높이 평가해주는 것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춘다는 말과 맥을 같이하지요. 사람의 단점을 고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늙어 죽을 때가 되어 중환자실에 누워있을 때 쯤에야 비로소 자신의 단점을 고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단점을 고치려고 노력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데 이것을 고치려고 노력하는 것은 바보짓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단점을 고치려고 노력하기보다는 자신이 잘하는 일에 더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칭찬을 남한테만 하지말고 자기 자신한테도 아낌없이 칭찬해야겠지요. (최대우 2021. 07. 01)

우리나라는 왜 사형제도를 막고 있는가. 그렇게 사형집행을 막으면서 범죄자의 인권만 챙겨주는 나라가 되다보니 '이것도 나라냐'라는 한탄소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죽은 사람만 불쌍하다 그러나 산 사람은 살아야한다'는 궤변(詭辯)만 지껄여대고 범죄자들의 인권만 강조하면서 승자독식(勝者獨食)을 당연시하는 그런 나라에서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최대우 2021. 07. 01)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 (최대우 2018. 05. 11)

성과를 내 줘야 합니다. 성과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키는 대로만 처리해야 하는 정형화(定型化)된 조직운용체계(組織運用體系)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job)이라 할지라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이때 '프로젝트화(project化)'의 정의(正義)는 매일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단순한 일(job)이라 할지라도 어제 일어난 일과 오늘 일어난 일이 다르다고 여기면서 한번 더 곰곰이 생각하고 궁리(窮理)하는 것을 말합니다. (최대우 2011. 10. 13 원본 / 2018. 10. 23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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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
작성 : 최대우 (2019. 03. 23)

미국의 정예화 된 육군 32,800명. 즉, 1개보병사단: 13,500명(미군 기준) + 1개보병사단: 13,500명 + 군단본부: 400명 + 1개보병여단: 5,400명(미군 기준)을 한국에 추가 주둔시킨다면 주한 미군 방위비 분담금 8,719억원을 증액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현재의 방위비 분담금을 약 10,389억원으로 계상(計上)하고, 정예화된 병력을 기준으로 한국주둔 미군병력을 28,500명으로 추산(推算)하여 환산(換算)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산식 : 10389 ÷ 28500 × (13500 + 13500 + (400 + 5400) × 0.14) × (1 - 0.14) = 8719억원.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한국군 6개해병사단을 창설하여 육군사단의 해안방어지역에 교체 투입하고, 주한미군 32,800명 증원에 따른 방위비 분담금 8,719억원을 증액시킨다면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습니다.


제목 : 군 조직의 모듈화(module化)
작성 : 최대우 (2018. 10. 23)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조직을 모듈화(module化)시킨 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을 제2차세계대전 때 일본 육군/해군/공군만 사용한 것은 아닙니다. 독일 육군도 이 방식을 사용하여 유럽 전역을 석권해 나갔지요. 그래서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일 처리 방식이 되었습니다.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은 분대(하사)나 소대(소위/중위)를 특수부대처럼 매우 다이나믹(dynamic)하게 운용하는 방식입니다. 서기1592년 임진왜란이 발생했을 때 그 당시 해군참모총장 직책을 수행했던 이순신 장군도 매우 중요하게 사용했던 방식입니다. 이것은 전략/전술이 아닌 일 처리 방식입니다. 이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에서는 하사(분대장) 과 소위/중위(소대장)은 핵심요소가 되고요. 특히, 분대장인 하사가 매우 중요하게 취급됩니다. 분대장뿐만 아니라 분대원들도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경우가 있는 데 이런 경우에는 첩보수집에 분대원을 활용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고, 순수한 의미에서 말하는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에서는 하사(분대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했지요.

  군에서 하사가 하는 일(job)을 일반 기업체에서는 정규직사원이 협력사를 활용하여 대신하고 있지요. 만약에 육군에서는 하사를 중요한 자원으로 운용하고 있지 않다면 그것은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이 아닌 정형화된 전투방식을 채택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반 기업체에서도 정규직 사원을 중요하게(매우 다이나믹(dynamic)하게) 활용하지 않고 있다면 그것은 프로젝트 성격으로 조직을 운용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단,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 과 '특수부대'는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왜냐하면, 특수부대를 일반전투에 투입하면 오히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다릅니다. 현대사회에서는 공과대학(컴퓨터공학 등등) 출신자들이 사용하기도 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지상군뿐만 아니라 공군 과 해군에서 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일 처리 방식이 바로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인 '조직을 모듈화(module化)시킨 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제목 : 오늘 아침 행복한 출발을 위하여
작성 : 최대우 (2021. 07. 18)

저녁을 맛있게 먹고 자면 그 다음날 아침에는 늦게 일어나게되고 또한 늦게 일어난 것도 있지만 아침에 입맛도 없어서 아침밥을 못 먹게 됩니다. 즉, 저녁먹고 잠자리에 들게되면 그 다음날 아침에는 입맛이 없어서 아침식사를 못 먹게되거나 아니면 조금밖에 못 먹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종국에는 그런 나쁜 생활이 습관처럼 반복되면 위장이 헐게 되어서 엄청나게 위중한 위장병이 발생하여 고생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악순환을 살짝 바꿔주면 건강도 되찾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습니다.

좋은 습관들이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저녁식사를 하지 않고 잠자리에 드는 것입니다. 처음 몆일은 습관이 안되서 저녁식사를 하지 않고 잠자리에 들면 배가 고파서 고생이 되지만 30분 정도만 참고 견디면 배고픈기가 사라집니다. 그런 상태에서 잠자리에 들면 그 다음날 아침에는 배가 너무 고파서 일찍 일어나게 됨으로 자연스럽게 아침식사를 아주 맛있게 하게 됩니다.

그렇게 저녁식사를 거의 안먹다싶히하고 잠자리에 들게되면 그 다음날 아침식사를 맛있게 먹게 되고 그런 생활을 몆일만 반복해보면 좋은 습관이 생깁니다. 그렇게 좋은 습관이 생기면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아침형 인간이 되고 배가 너무 고파서 아침에 일찍일어나게 되서 아침식사를 아주 맛나게 하게 됨으로 일석이조(一石二鳥)의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됩니다.


[펀글] "아빠 재벌이야?"…최태원 회장, 자녀 물음에 대답은? - MBN 디지털뉴스부 (2021. 07. 24)

SK그룹 회장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녀의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최 회장은 오늘(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욕실 선반에 놓인 치실과 칫솔' 사진과 함께 "치실을 사용하는데 실을 좀 많이 길게 뽑아서 썼더니 막내가 옆에서 보다가 황당하다는 듯 물었다. 아빠 재벌이야?" 라고 적었습니다.

이어 그는 자녀에게 "응? 어? 음.. 아니.. 아껴쓸게"라고 답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최 회장은 지난달 24일 개인 인스타그램 페이지를 개설해 자신의 출근 모습이나 소파에서 스마트폰 게임을 하는 모습, 자신이 기르는 반려묘, 지인과의 식사 자리 등 친근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중략)

디지털뉴스부


(사진 설명) 최태원 SK그룹 회장 / 사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