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 가난한 거지 한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늘 왕궁 가까운 다리에서 구걸을 했다고 합니다.그의 소원은 그곳을 지나가는 임금이 한번이라도 자기에게 금 한 조각만 적선을 하면평생 거지 생활을 안 해도 되지 않겠는가? 라는 기대였다고 합니다.당시의 왕은 마하라자라는 유명한 왕이었는데 그는 위대한 정복자였을 뿐 아니라 황금을 만드는 마술의 힘을 지니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욱 그 임금을 만나보기를 고대한 것입니다.드디어 어느 날 마하라자왕이 다리를 지나다 마차를 정지하고 서더니 그를 내려다보더랍니다.그러더니 "넌 나에게 무엇을 원하느냐?"고 묻더랍니다. "예, 저에게 황금 한 조각만 있으면 전 다시는 거지를 안 하겠습니다."그랬더니 왕은 다시 그에게 "그러면 넌 나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냐?"물었습니다.물론 그는 "저는 드릴 것이 없습니다"고 대답했습니다.그랬더니 그는 다시 "넌 무엇을 가지고 있느냐?"묻더랍니다. "예, 저에겐 이 밥 그릇 안에 밥알 몇 개 밖에 없습니다."했더니왕은 다시 그에게 "네가 가진 밥알을나에게 줄 수 있느냐?"고 하더랍니다.그래서 할 수없이 밥알 다섯 개를 골라 드렸더니 왕이 그것을 받아 가지고 가더랍니다.그는 얼마나 실망했을까요? "아니, 나를 적선해도 부족함이 없을 그가 오히려 내 밥알을 가지고 가다니" 분하고 슬펐습니다.그런데 그가 집에 가서 다시 밥그릇을 열었더니 그 그릇 안에 황금알이 정확하게 다섯 개가 있더라는 것입니다. 그의 느낌이 어떠했을까요? " 인도 마하라자라 왕과 거지... ( 옮긴 글.)- 좋은 글...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ps...IIII올해 나이 48세입니다...(2021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인도 마하라자라 왕과 거지...
인도에 가난한 거지 한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늘 왕궁 가까운 다리에서 구걸을
했다고 합니다.
그의 소원은 그곳을 지나가는 임금이
한번이라도 자기에게 금 한 조각만 적선을 하면
평생 거지 생활을 안 해도 되지
않겠는가? 라는 기대였다고 합니다.
당시의 왕은 마하라자라는 유명한 왕이었는데
그는 위대한 정복자였을 뿐 아니라
황금을 만드는 마술의 힘을 지니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욱 그 임금을 만나보기를 고대한 것입니다.
드디어 어느 날 마하라자왕이 다리를 지나다
마차를 정지하고 서더니 그를 내려다보더랍니다.
그러더니 "넌 나에게 무엇을 원하느냐?"고
묻더랍니다. "
예, 저에게 황금 한 조각만 있으면
전 다시는 거지를 안 하겠습니다."
그랬더니 왕은 다시 그에게 "그러면 넌 나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냐?"물었습니다.
물론 그는 "저는 드릴 것이 없습니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는 다시 "넌 무엇을 가지고 있느냐?"
묻더랍니다. "
예, 저에겐 이 밥 그릇 안에 밥알
몇 개 밖에 없습니다."했더니
왕은 다시 그에게 "네가 가진 밥알을
나에게 줄 수 있느냐?"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할 수없이 밥알 다섯 개를
골라 드렸더니 왕이 그것을 받아 가지고 가더랍니다.
그는 얼마나 실망했을까요? "아니, 나를 적선해도
부족함이 없을 그가 오히려 내 밥알을
가지고 가다니" 분하고 슬펐습니다.
그런데 그가 집에 가서 다시 밥그릇을 열었더니
그 그릇 안에 황금알이 정확하게 다섯 개가
있더라는 것입니다.
그의 느낌이 어떠했을까요? "
인도 마하라자라 왕과 거지... ( 옮긴 글.)
-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8세입니다...(2021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