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주작인거 알면서도 보고 있는거지? 사람이 소설을 쓰면 참 그럴듯하게 써. 패널들은 겁나 무서운척 사연 읽고 있는데 솔직히 김숙같은 사람들은 속으로 다 알고 있어 아 이것도 주작이네. 엄청 무서웠다고 호들갑 떨었는데도 어둑시니 촛불수가 낮은게 주작임을 증명하는거야. 그 사람들은 찐으로 그런것들에 대한 매니아니까. 니네 귀신 본 적 없어서 나는 귀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다고 하는거 충분히 이해 해. 사람은 자기 눈으로 직접 보지 않으면 절대 안 믿거든. 나는 귀신을 봐. 근데 귀신을 보는게 막 흔한 괴담처럼 사람 형태만으로 나타나진 않아. 나타나는 형태는 주로 1 ORB 오알비라고 하는 먼지같은 구체 2 검은 형체 3 사람의 모습 4 기운 5 소리 이 다섯가지야. 이 중에 내가 겪은건 1번빼고 다야. 거기다+하얀 형체로 나타날때도 있는데 거의 나한테는 2, 3, 4, 5번이 많아. 저 4번의 기운이라는게 뭔가 싶을수 있는데 쉽게 말하면 이거야 내 옆에 아무도 없는데 사람이 있는 느낌. 왔다갔다..쑤욱 다가오기도 하고,,머리 위에서 서 있는게 느껴질 때도 있고.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면 한 손 들어서 너의 귀에 가까이 대고 살살 움직여봐. 그래서 내가 하고싶은 말은 심야괴담회처럼 막 귀신이 벽을 타느니, 갑자기 달려온다느니, 목이 돌아가느니, 목이 갑자기 엄청 길어져서 두리번두리번 쳐다본다느니, 말을 건다느니 이런 액션성이 있는건 거의 주작이라고 보면 돼. 내 말의 요지는 사람의 모습으로 보이는건 가능한데 저런 '액션성'은 없다는 뜻. 귀신한테 최대의 액션성이라고 하면 벽을 타고 다니는거나 순간이동하거나 뛰어다니는 정도? 주로 그냥 서 있음. 아 물론 종종 말을 거는 경우도 있긴 한데 아주 극한의 확률이고 그 외엔 거의 주작임. 반대로 검은 형체를 봤다고 하면 최소한 소설이 아니라면 본게 맞다고 봐야해. 이건 특정하게 정해진 형태 없이 진짜 말 그대로 검은 형체로 나타나. 사람처럼 보일때도 있고, 벌레처럼 기어가듯이 꾸물꾸물거릴수도 있고...뭐 하고 있으면 옆으로 슥슥 순간적으로 스쳐지나갈때도 많지... 중요한건 내가 그런걸 직접 봤다고 해서 크게 반응해주면 안된다는거야. 걍 무시해. 안그러면 호기심이 많은 존재들이라 걸핏하면 네 옆에 와서 니가 사소하게 무서운 얘기를 생각만 하고 있음에도 궁금해하면서 다가오고, 특히 잘때 몹시 귀찮게 하거든. 욕도 하지 말고..생명의 위협이 느껴질 수준이 아니라면 진짜 그냥 무시해. 그럼 지들도 재미없어서 조용해져. 생명의 위협을 느낄 정도면 무당 찾아가야지... 아 무당에 대해 추가로 얘기하자면 무당도 마냥 귀신을 다 보는건 아니야. 위에 내가 말한 유형으로 보는 분들이 많아. 그런 분들한테 무당이 귀신도 못보네, 사기꾼이네 어쩌네 이런 소리 하면 안되는데... 찐무당인지 아닌지 가려내는 방법은 있긴 함. 그 무당의 눈을 보면 돼. 무당 눈은 일반인하고 기운이 달라서 조금 내가 감이 있다 싶으면 딱 느껴져. 그래서 여담이지만 식스센스에 전에 젊은 무당 나왔을때 내가 말한적 있지.. 저 사람은 찐무당이라고, 눈만 봐도 안다고. 만약 가짜면 진짜로 신내림 받아야 되는 사람이라고. 근데 결과는 찐이었어.(신내린지 얼마 안된 무당일수록 눈에 기운이 꽉 차있거든.) 또 하나는 목소리가 일반인하고 달라. 목소리가 이상하다는게 아니라 예를 들어 내가 상담하고 싶어서 전화 걸었는데 무당이 받잖아? 목소리에서 느껴지는 기운이 확 달라. 나도 모르게 쫄 정도로... 그런 무당이라면 믿고 가도 돼. 그런 의미에서 유튜브에 나오는 무당들은 걸러. 물론 그중에 진짜 전국에서 용하신 분인데 어쩌다 몇번 약속이 잡혀서 선의로 출연해주시는 찐무당님도 계셔 암튼 얘기가 좀 다른데로 빠졌었는데...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되지..; 재미로라도 귀신봤다고 주작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흉가 체험 재미로라도 하지 마.
니네 심야괴담회가 진짜같아?(꽤 무서울수있음)
사람이 소설을 쓰면 참 그럴듯하게 써.
패널들은 겁나 무서운척 사연 읽고 있는데 솔직히 김숙같은 사람들은 속으로 다 알고 있어
아 이것도 주작이네.
엄청 무서웠다고 호들갑 떨었는데도 어둑시니 촛불수가 낮은게 주작임을 증명하는거야.
그 사람들은 찐으로 그런것들에 대한 매니아니까.
니네 귀신 본 적 없어서 나는 귀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다고 하는거 충분히 이해 해.
사람은 자기 눈으로 직접 보지 않으면 절대 안 믿거든.
나는 귀신을 봐.
근데 귀신을 보는게 막 흔한 괴담처럼 사람 형태만으로 나타나진 않아.
나타나는 형태는 주로
1 ORB 오알비라고 하는 먼지같은 구체
2 검은 형체
3 사람의 모습
4 기운
5 소리
이 다섯가지야.
이 중에 내가 겪은건 1번빼고 다야. 거기다+하얀 형체로 나타날때도 있는데 거의 나한테는 2, 3, 4, 5번이 많아.
저 4번의 기운이라는게 뭔가 싶을수 있는데 쉽게 말하면 이거야
내 옆에 아무도 없는데 사람이 있는 느낌. 왔다갔다..쑤욱 다가오기도 하고,,머리 위에서 서 있는게 느껴질 때도 있고.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면 한 손 들어서 너의 귀에 가까이 대고 살살 움직여봐.
그래서 내가 하고싶은 말은 심야괴담회처럼 막 귀신이 벽을 타느니, 갑자기 달려온다느니, 목이 돌아가느니, 목이 갑자기 엄청 길어져서 두리번두리번 쳐다본다느니, 말을 건다느니 이런 액션성이 있는건 거의 주작이라고 보면 돼.
내 말의 요지는 사람의 모습으로 보이는건 가능한데 저런 '액션성'은 없다는 뜻.
귀신한테 최대의 액션성이라고 하면 벽을 타고 다니는거나 순간이동하거나 뛰어다니는 정도?
주로 그냥 서 있음.
아 물론 종종 말을 거는 경우도 있긴 한데 아주 극한의 확률이고 그 외엔 거의 주작임.
반대로 검은 형체를 봤다고 하면 최소한 소설이 아니라면 본게 맞다고 봐야해.
이건 특정하게 정해진 형태 없이 진짜 말 그대로 검은 형체로 나타나.
사람처럼 보일때도 있고, 벌레처럼 기어가듯이 꾸물꾸물거릴수도 있고...뭐 하고 있으면 옆으로 슥슥 순간적으로 스쳐지나갈때도 많지...
중요한건 내가 그런걸 직접 봤다고 해서 크게 반응해주면 안된다는거야.
걍 무시해.
안그러면 호기심이 많은 존재들이라 걸핏하면 네 옆에 와서 니가 사소하게 무서운 얘기를 생각만 하고 있음에도 궁금해하면서 다가오고, 특히 잘때 몹시 귀찮게 하거든.
욕도 하지 말고..생명의 위협이 느껴질 수준이 아니라면 진짜 그냥 무시해.
그럼 지들도 재미없어서 조용해져.
생명의 위협을 느낄 정도면 무당 찾아가야지...
아 무당에 대해 추가로 얘기하자면 무당도 마냥 귀신을 다 보는건 아니야.
위에 내가 말한 유형으로 보는 분들이 많아. 그런 분들한테 무당이 귀신도 못보네, 사기꾼이네 어쩌네 이런 소리 하면 안되는데...
찐무당인지 아닌지 가려내는 방법은 있긴 함.
그 무당의 눈을 보면 돼.
무당 눈은 일반인하고 기운이 달라서 조금 내가 감이 있다 싶으면 딱 느껴져.
그래서 여담이지만 식스센스에 전에 젊은 무당 나왔을때 내가 말한적 있지..
저 사람은 찐무당이라고, 눈만 봐도 안다고. 만약 가짜면 진짜로 신내림 받아야 되는 사람이라고.
근데 결과는 찐이었어.(신내린지 얼마 안된 무당일수록 눈에 기운이 꽉 차있거든.)
또 하나는 목소리가 일반인하고 달라.
목소리가 이상하다는게 아니라 예를 들어 내가 상담하고 싶어서 전화 걸었는데 무당이 받잖아?
목소리에서 느껴지는 기운이 확 달라. 나도 모르게 쫄 정도로...
그런 무당이라면 믿고 가도 돼.
그런 의미에서 유튜브에 나오는 무당들은 걸러.
물론 그중에 진짜 전국에서 용하신 분인데 어쩌다 몇번 약속이 잡혀서 선의로 출연해주시는 찐무당님도 계셔
암튼 얘기가 좀 다른데로 빠졌었는데...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되지..;
재미로라도 귀신봤다고 주작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흉가 체험 재미로라도 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