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18 고2입니다 그리고 저는 공부를 안하고 못해요 고1때 코로나가 터져서 공부를 거의 손 놓다시피 한 뒤론 공부를 해도 성적이 잘 안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엄마랑 합의하에 정시로 가기로했습니다 근데 앞서말했듯이 공부를 손놓아버려서 그런지 집중력도 낮아져서 집중도 잘 안되고 공부한게 머리에 잘 들어오지도 않더라구요 그럼 제가 더 열심히 해야하는데 아직 고2인데 라는 생각이 머리에 박혀서 더 하지도 않게되구요 그리고 오늘 엄마가 갑자기 제 수능특강책을 확인하시고는 문제를 별로 풀지도 않았다며 막 화를내셨어요 인강을 2차례 들으며 풀어도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문제위주로 해설해주는 인강을 새로 듣고있다 말씀드렸죠 그랬더니 결국 방학동안 한게 없는거네?라고 하시며 역정을 내셨어요 결국 저도 화가나서 같이 화를내버렸어요 엄마입장에선 답답하고 공부 못하는 제가 미운게 당연한건데
그래서 엄마한테 제 입장을 엄마가 화나지 않도록 전달하고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공부 못하는게 죄인가요?
일단 조언을 구하고싶어서 어그로성 제목 죄송해요
저는 현재 18 고2입니다 그리고 저는 공부를 안하고 못해요 고1때 코로나가 터져서 공부를 거의 손 놓다시피 한 뒤론 공부를 해도 성적이 잘 안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엄마랑 합의하에 정시로 가기로했습니다 근데 앞서말했듯이 공부를 손놓아버려서 그런지 집중력도 낮아져서 집중도 잘 안되고 공부한게 머리에 잘 들어오지도 않더라구요 그럼 제가 더 열심히 해야하는데 아직 고2인데 라는 생각이 머리에 박혀서 더 하지도 않게되구요 그리고 오늘 엄마가 갑자기 제 수능특강책을 확인하시고는 문제를 별로 풀지도 않았다며 막 화를내셨어요 인강을 2차례 들으며 풀어도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문제위주로 해설해주는 인강을 새로 듣고있다 말씀드렸죠 그랬더니 결국 방학동안 한게 없는거네?라고 하시며 역정을 내셨어요 결국 저도 화가나서 같이 화를내버렸어요 엄마입장에선 답답하고 공부 못하는 제가 미운게 당연한건데
그래서 엄마한테 제 입장을 엄마가 화나지 않도록 전달하고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