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개월 딸 아이키우고 있는 직장인엄마입니다
남편의 행동이 도저히 이해가 안가 여쭤봅니다
아무것도 아닌 부부싸움이 격하게 반응이 되어 저도 참다 폭팔합니다 저도 할말은 해야되겠어서요.. 그럼 그날은 시댁에 전화를 해서 남편이 빨리 우리집으로 오라고 그럼 시부모는 마치 준비하고있었던 마냥 부리나케 달려와 저희싸움에 끼십니다 시부모말은 화해시켜주러 온거레요 휴.....그리고 그다음은 저희집에 전화해서 친정부모님을 오라고합니다 제가 말을 안듣는다고 빨리오시라고 그럼 저희부모님은 둘이 해결하라고하고 전화를 끈습니다 이사람은 왜 부부싸움에 부모를 끌어들이는건지 모르겠어요
친정부모님들이 평소엔 전화 하지도않음서 저럴때만 전화를해서 잘 안받습니다 그 이후 전화만하면 달려오는 시부모가 싫어지더라고요 소름이 끼칠정도로...특히 시엄마가 성품이나 성향 목소리 말투 생각자체가 남편이랑 똑같아 더 싫습니다 대화해도 자기들말만하고 경상도 구미사람들 다 그렇진않겠지만 정말 질리네요
지금 아이랑 집나온상태고 싸울때마다 저희집에 온 식구한테 전화다돌려서 오라고하는 저 행동을 못보겠어서 헤어지려합니다 수천번을 생각해도 이해와 납득이 안가요 저행동이 27개월동안 몇번이나 있었는지 수많은 일들이 많치만 여러분께 다 말할수없어서 저행동이 왜 저러는건지 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평소에도 말투가 곱지않아요 남편지인은 그래요 주먹을 부르는 말투라고 그리고 최근엔 남편다른지인이 남편 말투고칠때까지 연락하지말라는일도있었고요 정말 사람을 숨막히게하죠하긴 자기뜻대로 되야되고 늘... 회사서도 최근에 왕따가 되있더라고요 그직원들이 피해다니니까 마주치면 막 쌍욕을해요 자기가 상사라고 병원을 가봐야하는건지 참 답답하네요 이혼하려는데 피해서 소송을해야하나 하고있네요 그집에 짐은 어찌빼야될까요? 경찰대동해야하나요? 저와같은 경험담있으시면 그것도 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정말 그만하고 싶네요
댓글 모두 고맙습니다
한분도 빠짐없이 다 읽었습니다
속이 후련하네요
제가 이상한줄 알았어요 그래도...
이제 아기랑 행복하게 살겁니다
아기 태어났을때부터 견디고 또 견디고 했습니다
이제 모든걸 다 내려놓고 잘 살겁니다
참고로 남편은 48살 곧 50살^^
27개월 딸 아이키우고 있는 직장인엄마입니다
남편의 행동이 도저히 이해가 안가 여쭤봅니다
아무것도 아닌 부부싸움이 격하게 반응이 되어 저도 참다 폭팔합니다 저도 할말은 해야되겠어서요.. 그럼 그날은 시댁에 전화를 해서 남편이 빨리 우리집으로 오라고 그럼 시부모는 마치 준비하고있었던 마냥 부리나케 달려와 저희싸움에 끼십니다 시부모말은 화해시켜주러 온거레요 휴.....그리고 그다음은 저희집에 전화해서 친정부모님을 오라고합니다 제가 말을 안듣는다고 빨리오시라고 그럼 저희부모님은 둘이 해결하라고하고 전화를 끈습니다 이사람은 왜 부부싸움에 부모를 끌어들이는건지 모르겠어요
친정부모님들이 평소엔 전화 하지도않음서 저럴때만 전화를해서 잘 안받습니다 그 이후 전화만하면 달려오는 시부모가 싫어지더라고요 소름이 끼칠정도로...특히 시엄마가 성품이나 성향 목소리 말투 생각자체가 남편이랑 똑같아 더 싫습니다 대화해도 자기들말만하고 경상도 구미사람들 다 그렇진않겠지만 정말 질리네요
지금 아이랑 집나온상태고 싸울때마다 저희집에 온 식구한테 전화다돌려서 오라고하는 저 행동을 못보겠어서 헤어지려합니다 수천번을 생각해도 이해와 납득이 안가요 저행동이 27개월동안 몇번이나 있었는지 수많은 일들이 많치만 여러분께 다 말할수없어서 저행동이 왜 저러는건지 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평소에도 말투가 곱지않아요 남편지인은 그래요 주먹을 부르는 말투라고 그리고 최근엔 남편다른지인이 남편 말투고칠때까지 연락하지말라는일도있었고요 정말 사람을 숨막히게하죠하긴 자기뜻대로 되야되고 늘... 회사서도 최근에 왕따가 되있더라고요 그직원들이 피해다니니까 마주치면 막 쌍욕을해요 자기가 상사라고 병원을 가봐야하는건지 참 답답하네요 이혼하려는데 피해서 소송을해야하나 하고있네요 그집에 짐은 어찌빼야될까요? 경찰대동해야하나요? 저와같은 경험담있으시면 그것도 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