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9장29) (예수 왈) 니들 중 너희 전답(田畓)을 나를 위해 버리고, 엄마, 아버지를 버리고, 형제를 버리는 자들은 천국에서 수 백배로 복 받을 것이다. -예수는 가족을 버리고 재산을 다 갖다 바치라고 한다. 예수는 사기교주이다.
예수께서는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가서 너의 재산을 다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어라. 그러면 하늘에서 보화를 얻게 될 것이다. 그러니 내가 시키는 대로 하고 나서 나를 따라오너라." 하셨다. 그러나 그 젊은이는 재산이 많았기 때문에 이 말씀을 듣고 풀이 죽어 떠나갔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부자는 하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렵다. 거듭 말하지만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낙타가 바늘귀로 빠져 나가는 것이 더 쉬울 것이다." 제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깜짝 놀라서 "그러면 구원받을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는 그들을 똑바로 보시며 "그것은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무슨 일이든 하실 수 있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 때에 베드로가 나서서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그러니 저희는 무엇을 받게 되겠습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는 나를 따랐으니 새 세상이 와서 사람의 아들이 영광스러운 옥좌에 앉을 때에 너희도 열두 옥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하게 될 것이다. 나를 따르려고 제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토지를 버린 사람은 백 배의 상을 받을 것이며, 또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다. 그러나 첫째였다가 꼴찌가 되고 꼴찌였다가 첫째가 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위 글은 마태복음 19장의 내용이다
인용한 부분의 앞뒤 내용을 본다면 위의 재산들을 에수한테 바치라는 말이 아니라 예수자신의 가르침을 따르려면 세상의 제물이나 그 외의 것을 모두 버리라는 말...즉 미련을 버리라는 말이다.
(마태복음 13장 50절) (예수 왈-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을 모두) 풀무 불(지옥)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예수는 자신을 믿지 않는다고 지옥에 쳐 넣겠다고 협박을 한다. 사랑의 신의 말이다.
어부들은 그물이 가득 차면 해변에 끌어올려 놓고 앉아서 좋은 것은 추려 그릇에 담고 나쁜 것은 내버린다. 세상 끝날에도 이와 같을 것이다. 천사들이 나타나 선한 사람들 사이에 끼여 있는 악한 자들을 가려내어 불구덩이에 처넣을 것이다. 그러면 거기서 그들은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시고 "지금 한 말을 다 알아 듣겠느냐?" 하고 물으셨다. 제자들은 "예." 하고 대답하였다.
위 글은 마태복음 13장의 내용이다
예수는 자신이 자신을 신이라고 믿지 않으면 지옥불에 던지겠다고 한 구절은 기독경 어디에도 없다.
위의 내용은 사람이 올바르지 못하게 살면 즉 자신이 가르친대로 살지 않으면 나중에 하나님이 가려서 처벌을 한다는 내용이지 위의 내용 중 도대체 어디에 예수가 자신을 신으로 안믿으면 불구덩이에 집어넣겠다고 하는 내용이 있는가?
(누가복음 14장26) (예수 왈) 누구든지 나에게 올 때 자기 부모나 처자나 형제자매나 심지어는 자기 자신마저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준비하고 많은 사람들을 초대하였다. 잔치 시간이 되자 초대받은 사람들에게 자기 종을 보내어 준비가 다 되었으니 어서 오라고 전하였다. 그러나 초대받은 사람들은 한결같이 못 간다는 핑계를 대었다. 첫째 사람은 '내가 밭을 샀으니 거기 가봐야 하겠소. 미안하오.' 하였고 둘째 사람은 '나는 겨릿소 다섯 쌍을 샀는데 그것들을 부려보러 가는 길이오. 미안하오.' 하였으며 또 한 사람은 '내가 지금 막 장가들었는데 어떻게 갈 수가 있겠소?' 하고 말하였다.
심부름 갔던 종이 돌아와서 주인에게 그대로 전하였다. 집주인은 대단히 노하여 그 종더러 '어서 동네로 가서 한길과 골목을 다니며 가난한 사람, 불구자, 소경, 절름발이들을 이리로 데려오너라.' 하고 명령하였다. 얼마 뒤에 종이 돌아와서 '주인님, 분부하신 대로 다 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자리가 남았습니다.' 하고 말하니 주인은 다시 종에게 이렇게 일렀다. '그러면 어서 나가서 길거리나 울타리 곁에 서 있는 사람들을 억지로라도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도록 하여라. 잘 들어라. 처음에 초대받았던 사람들 중에는 내 잔치에 참여할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예수께서 동행하던 군중을 향하여 돌아서서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나에게 올 때 자기 부모나 처자나 형제 자매나 심지어 자기 자신마저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그리고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위 글은 누가복음 14장의 내용이다
위의 내용은 예수가 사람들에게 설법을 하려고 하니 사람들이 저마다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나오지 않고 그 주변의 사람들 역시 그곳에 시간을 할애하는 것을 방해하는 상황에서 자신의 가르침을 듣고자 하고 오다보면 생기게 되는 좋지 않은 상황들이 있는데 이것을 감수하는것이 차라리 낫다는 의미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후에 예수의 가르침에서는 율법을 지키는 것보다 가족과 이웃과 불화를 일으키는 것은 하니님이 기뻐하지 않는다는 말을 한걸 볼때 가족과 분열하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
--------------------------------------------------------------- (마태복음 10장34-36)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평화가 아니라 칼(검)을 주러 왔다. 내가 온 것은 아들과 아비가 다투게 하려는 것이니 딸이 어미와, 며느리와 시어미가 서로 불화하게 하려 함이라. 알고 보면 그 집안 식구가 바로 원수인 것을 알리라.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은 마치 양을 이리떼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슬기롭고 비둘기같이 양순해야 한다. 너희를 법정에 넘겨주고 회당에서 매질할 사람들이 있을 터인데 그들을 조심하여라. 또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왕들에게 끌려가 재판을 받으며 그들과 이방인들 앞에서 나를 증언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잡혀갔을 때에 '무슨 말을 어떻게 할까?' 하고 미리 걱정하지 마라. 때가 오면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일러주실 것이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성령이시다.
형제끼리 서로 잡아 넘겨 죽게 할 것이며, 아비도 또한 제 자식을 그렇게 하고 자식도 제 부모를 고발하여 죽게 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나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이 동네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여라.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이스라엘의 동네들을 다 돌기 전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중 략)----------------
그러니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훨씬 더 귀하다."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하겠다.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모른다고 하겠다."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나는 아들은 아버지와 맞서고 딸은 어머니와, 며느리는 시어머니와 서로 맞서게 하려고 왔다. 집안 식구가 바로 자기 원수다.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도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얻을 것이다." "너희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사람이며 나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맞아들이는 사람이다.
위 글은 마태복음 10장의 내용이다
예수가 사람들에게 올바른 가르침을 주는 것이 당시 로마사회에서는 탐관오리 같은 사람들 입장에서는 하나의 위협적인 요소일 수 밖에 없었다.
우리나라에서도 박정희정권시절 외국인선교사가 여럿이 추방을 당했던 이유도 비슷한데...
그로 인해 후에 예수의 가르침을 받거나 설법을 들으려 가는 사람들에게 가해질 후폭풍들...
또한 그로인해 가족들이 서로 나 살겠다고 서로 신고하고 고발하게 되면서 가족이 원수로 변하게 되는 상황을 예측한 내용이다.
결국은 불의에 찬 세상에서 정의의 멧세지를 전하는 것은 또 다른 전쟁과 시련을 안겨주는 것이기에 자신이 그렇게 원인을 제공하고 있다는 부분을 시인하고 있는 것이다.
(마태복음 23장33절) (예수가 율법학자와 바리세파 사람들에게; 자기 말 안 듣는다고..) 이 뱀같은 자들아, 독사의 족속들아! 너희가 지옥의 형벌을 어찌 피하랴?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던 예수가 남에게 저주를 퍼 붓는다.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겨우 한 사람을 개종시키려고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개종시킨 다음에는 그 사람을 너희보다 갑절이나 더 악한 지옥의 자식으로 만들고 있다."
"너희 같은 눈먼 인도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성전을 두고 한 맹세는 지키지 않아도 무방하지만 성전의 황금을 두고 한 맹세는 꼭 지켜야 한다.' 하니, 이 어리석고 눈먼 자들아, 어느 것이 더 중하냐? 황금이냐? 아니면 그 황금을 거룩하게 만드는 성전이냐? 또 너희는 '제단을 두고 한 맹세는 지키지 않아도 무방하지만 그 제단 위에 있는 제물을 두고 한 맹세는 꼭 지켜야 한다.' 하니, 이 눈먼 자들아, 어느 것이 더 중하냐? 제물이냐? 아니면 그 제물을 거룩하게 만드는 제단이냐? 사실 제단을 두고 한 맹세는 제단과 그 위에 있는 모든 것을 두고 한 맹세이고
성전을 두고 한 맹세는 성전과 그 안에 계신 분을 두고 한 맹세이며 또 하늘을 두고 한 맹세는 하느님의 옥좌와 그 위에 앉으신 분을 두고 한 맹세이다."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박하와 회향과 근채에 대해서는 십분의 일을 바치라는 율법을 지키면서 정의와 자비와 신의 같은 아주 중요한 율법은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십분의 일세를 바치는 일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되겠지만 정의와 자비와 신의도 실천해야 하지 않겠느냐? 이 눈먼 인도자들아, 하루살이는 걸러내면서 낙타는 그대로 삼키는 것이 바로 너희들이다."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잔과 접시의 겉만은 깨끗이 닦아놓지만 그 속에는 착취와 탐욕이 가득 차 있다.
이 눈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먼저 잔 속을 깨끗이 닦아라. 그래야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겉은 그럴싸해 보이지만 그 속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썩은 것이 가득 차 있는 회칠한 무덤 같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옳은 사람처럼 보이지만 속은 위선과 불법으로 가득 차 있다."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예언자들의 무덤을 단장하고 성자들의 기념비를 장식해 놓고는 '우리가 조상들 시대에 살았더라면 조상들이 예언자들을 죽이는 데 가담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고 떠들어댄다.
이것은 너희가 예언자를 죽인 사람들의 후손이라는 것을 스스로 실토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 조상들이 시작한 일을 마저 하여라. 이 뱀 같은 자들아, 독사의 족속들아! 너희가 지옥의 형벌을 어떻게 피하랴? 나는 예언자들과 현인들과 학자들을 너희에게 보내겠다. 그러나 너희는 그들을 더러는 죽이고 더러는 십자가에 매달고 또 더러는 회당에서 채찍질하며 이 동네 저 동네로 잡으러 다닐 것이다. 그래서 마침내 무죄한 아벨의 피로부터 성소와 제단 사이에서 살해된 바라키야의 아들 즈가리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땅에서 흘린 모든 무죄한 피 값이 너희에게 돌아갈 것이다.
위 글은 마태복음 23장의 내용이다
위의 상황을 본다면 서기관들과 바리세인들은 오늘날 부패할대로 부패해 있는 한국개독교의 모습들과 너무나 똑같다.
위의 예수가 관연 저들에게 관심이 없었느면 저렇게 나무라고 욕을 했을까?
위의 내용을 보라
잘잘못을 명확하게 이야기 하면서 욕하고 있지 않은가?
만약 위의 내용이 욕하는 것이라면 부모가 자식이 잘못해서 욕하는 것도 사랑이 아니라고 말해야 옳지 않은가?
기독경에 나오는 예수역시 오늘날 우리시대로 본다면 진정한 쓴소리를 하는 선비였고 건전한 안티였던 것이다.
지금 안티들은 저보다 더 입에 못담을 욕설과 폭언을 하고 있지 않은가?
그러면서 누가 누구를 나무라는건가?
지나가는 똥개도 비웃겠다.
그래도 예수는 이렇게 안티 키보드워리어들처럼 남의 경전의 본질을 왜곡하면서까지 남을 음해하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알기 바란다.
(마태복음 25장 41-43절) (예수 왈) 저주받은 자들아, 내게서 떠나 악마와 그 부하들을 위해 준비한 영원한 불에 들어가거라.
내가 배가 고플 때, 너희는 내게 아무 것도 주지 않았다.
내가 목마를 때, 너희는 마실 것도 주지 않았다. 내가 나그네 되었을 때, 너희는 나를 초대하지 않았다. 내가 헐벗었을 때, 너희는 내게 아무 것도 입혀 주지 않았다. 내가 아플 때나 감옥에 있을 때, 너희는 나를 돌보지 않았다. -자신을 해친 것도 아니고 단지 자신을 소홀하게 대접한 것 뿐인데 예수는 지옥에 쳐 넣겠다는 저주를 퍼 붓는다.
너희는 내가 굶주렸을 때에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말랐을 때에 마실 것을 주었으며 나그네 되었을 때에 따뜻하게 맞이하였다.
또 헐벗었을 때에 입을 것을 주었으며 병들었을 때에 돌보아 주었고 감옥에 갇혔을 때에 찾아주었다.' 이 말을 듣고 의인들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주님, 저희가 언제 주님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잡수실 것을 드렸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실 것을 드렸습니까? 또 언제 주님께서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따뜻이 맞아들였으며 헐벗으신 것을 보고 입을 것을 드렸으며, 언제 주님께서 병드셨거나 감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저희가 찾아가 뵈었습니까?' 그러면 임금은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여기 있는 형제 중에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준 것이다.' 하고 말할 것이다."
"그리고 왼편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이 저주받은 자들아, 나에게서 떠나 악마와 그의 졸도들을 가두려고 준비한 영원한 불 속에 들어가라. 너희는 내가 주렸을 때에 먹을 것을 주지 않았고, 목말랐을 때에 마실 것을 주지 않았으며 나그네 되었을 때에 따뜻하게 맞이하지 않았고, 헐벗었을 때에 입을 것을 주지 않았으며, 또 병들었을 때나 감옥에 갇혔을 때에 돌보아 주지 않았다.' 이 말을 듣고 그들도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주님, 주님께서 언제 굶주리고 목마르셨으며, 언제 나그네 되시고 헐벗으셨으며, 또 언제 병드시고 감옥에 갇히셨기에 저희가 모른 체하고 돌보아 드리지 않았다는 말씀입니까?' 그러면 임금은 '똑똑히 들어라. 여기 있는 형제들 중에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주지 않은 것이 곧 나에게 해주지 않은 것이다.' 하고 말할 것이다.
이리하여 그들은 영원히 벌받는 곳으로 쫓겨날 것이며, 의인들은 영원한 생명의 나라로 들어갈 것이다."
위 글은 마태복음 25장의 내용이다
예수자신이 그렇게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후에 하나님이 그렇게 한다는 내용인데
앞뒤 전후 다 짤라버리고 위의 구절 하나만 달랑 올려놓으니 누가 보더라도 예수가 그렇게 한다고 한 걸로 보이지 않는가?
글을쓰는 사람의 의도가 비열하기 이를데가 없다.
---------------------------------------------- -기독교 경전 고린도전서 (16:21-22)에는, 『만일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아니하거든 저주를 받을 찌어다!』 (Whoever does not love the Lord-a curse on him!)라고 쓰여 있다. 사랑의 종교가 자신의 교주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저주를 퍼붓는다. 왜, 왜, 주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저주를 받아야 하나??
고린도전서는 예수가 직접 한 말이 아니라 그 훗날 사도바울이 여러 초대교회에 보내었던 편지의 내용이다.
개독 까댄다면서 이런 비열한 짓은 하지맙시다.
아래는 문제가 된 글의 링크 입니다.
이 글은 여기뿐만 아니라 반기련 종비련 기타 수 많은 안티기독싸이트에 퍼져 있더군요
참고로 전 안티입니다. 개독 아닙니다.
아무리 개독들을 타도하는 것이 정당하다 해도 이건 정말 아닙니다.
네티즌 여러분들 글을 퍼서 여기저기 옮기기전에 이것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확인을 해 보시고 올리셨으면 싶습니다.
그게 귀찮으면 남의 나쁜말을 함부로 퍼트리지 마세요
자신은 물론 다른사람들에게도 독이 되는 행동이 될 뿐입니다.
정말 여기 들어와서 글을쓰는 사람들의 수준을 뭘로 보고 이따위 구라에 가까운 글을 올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게 아니면 정말 기독경을 한번도 안 읽어 본 사람이 멋도 모르고 독약인지 보약인지도 모르고 퍼트렸거나 하는거 같은데...
위의 기독경의 일부분만 갖다 잘라놓고 자의적으로 왜곡해 놓은 것을 보고 기가 막혀서 자세하게 올려 봅니다.
대체 이 글을 쓴 사람은 무슨정신으로 이런 빙구같은 악글을 올렸는지 이해가 안가는군요.
인터넷이라는 전파의 속도라는 힘으로 따진다면 가히 서울 한 복판에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 살인가스를 터트리는 테러행위만큼이나 엄청난 짓거리를 하고 있는군요.
만약 알지도 못하면서 이따위 독약을 퍼트렸다면 그건 더 나쁜 짓이라는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일단 첫번째 '왕'과 관련한 인용은 윗글의 댓글에서 케이에스님이 말씀하셨으니 생략하고
저는 두번째부터 제대로 설명을 해드리지요.
초록색 글은 위의 사람이 인용한 기독경전의 일부분이고
붉은색 글씨는 누가 보더라도 의도적으로 왜곡하고 있는 설명입니다.
그리고 파란글은 제가 쓴 반박 글이니 이 점 염두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다시한 번 말하지만 골수안티 여러분들...
이런 비열한 짓은 좀 그만들 하시구려.
나도 안티에 속하지만 당신네 안티들이 이런 넘어서는 안될 선을 넘는 행동들이 사회악으로 군림하려는 개독들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준다는 사실을 알고 그러는건지 모르고 그러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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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9장29)
(예수 왈) 니들 중 너희 전답(田畓)을 나를 위해 버리고, 엄마, 아버지를 버리고,
형제를 버리는 자들은 천국에서 수 백배로 복 받을 것이다.
-예수는 가족을 버리고 재산을 다 갖다 바치라고 한다. 예수는 사기교주이다.
예수께서는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가서 너의 재산을 다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어라. 그러면 하늘에서 보화를 얻게 될 것이다. 그러니 내가 시키는 대로 하고 나서 나를 따라오너라." 하셨다.
그러나 그 젊은이는 재산이 많았기 때문에 이 말씀을 듣고 풀이 죽어 떠나갔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부자는 하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렵다.
거듭 말하지만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낙타가 바늘귀로 빠져 나가는 것이 더 쉬울 것이다."
제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깜짝 놀라서 "그러면 구원받을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는 그들을 똑바로 보시며 "그것은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무슨 일이든 하실 수 있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 때에 베드로가 나서서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그러니 저희는 무엇을 받게 되겠습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는 나를 따랐으니 새 세상이 와서 사람의 아들이 영광스러운 옥좌에 앉을 때에 너희도 열두 옥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하게 될 것이다.
나를 따르려고 제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토지를 버린 사람은 백 배의 상을 받을 것이며, 또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다.
그러나 첫째였다가 꼴찌가 되고 꼴찌였다가 첫째가 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위 글은 마태복음 19장의 내용이다
인용한 부분의 앞뒤 내용을 본다면 위의 재산들을 에수한테 바치라는 말이 아니라 예수자신의 가르침을 따르려면 세상의 제물이나 그 외의 것을 모두 버리라는 말...즉 미련을 버리라는 말이다.
예수는 자신의 가르침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재물과 욕심들을 버릴것을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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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3장 50절)
(예수 왈-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을 모두)
풀무 불(지옥)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예수는 자신을 믿지 않는다고 지옥에 쳐 넣겠다고 협박을 한다. 사랑의 신의 말이다.
어부들은 그물이 가득 차면 해변에 끌어올려 놓고 앉아서 좋은 것은 추려 그릇에 담고 나쁜 것은 내버린다.
세상 끝날에도 이와 같을 것이다. 천사들이 나타나 선한 사람들 사이에 끼여 있는 악한 자들을 가려내어
불구덩이에 처넣을 것이다. 그러면 거기서 그들은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시고 "지금 한 말을 다 알아 듣겠느냐?" 하고 물으셨다. 제자들은 "예." 하고 대답하였다.
위 글은 마태복음 13장의 내용이다
예수는 자신이 자신을 신이라고 믿지 않으면 지옥불에 던지겠다고 한 구절은 기독경 어디에도 없다.
위의 내용은 사람이 올바르지 못하게 살면 즉 자신이 가르친대로 살지 않으면 나중에 하나님이 가려서 처벌을 한다는 내용이지 위의 내용 중 도대체 어디에 예수가 자신을 신으로 안믿으면 불구덩이에 집어넣겠다고 하는 내용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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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4장26)
(예수 왈) 누구든지 나에게 올 때 자기 부모나 처자나 형제자매나
심지어는 자기 자신마저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준비하고 많은 사람들을 초대하였다.
잔치 시간이 되자 초대받은 사람들에게 자기 종을 보내어 준비가 다 되었으니 어서 오라고 전하였다.
그러나 초대받은 사람들은 한결같이 못 간다는 핑계를 대었다. 첫째 사람은 '내가 밭을 샀으니 거기 가봐야 하겠소. 미안하오.' 하였고
둘째 사람은 '나는 겨릿소 다섯 쌍을 샀는데 그것들을 부려보러 가는 길이오. 미안하오.' 하였으며
또 한 사람은 '내가 지금 막 장가들었는데 어떻게 갈 수가 있겠소?' 하고 말하였다.
심부름 갔던 종이 돌아와서 주인에게 그대로 전하였다. 집주인은 대단히 노하여 그 종더러 '어서 동네로 가서 한길과 골목을 다니며 가난한 사람, 불구자, 소경, 절름발이들을 이리로 데려오너라.' 하고 명령하였다.
얼마 뒤에 종이 돌아와서 '주인님, 분부하신 대로 다 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자리가 남았습니다.' 하고 말하니
주인은 다시 종에게 이렇게 일렀다. '그러면 어서 나가서 길거리나 울타리 곁에 서 있는 사람들을 억지로라도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도록 하여라.
잘 들어라. 처음에 초대받았던 사람들 중에는 내 잔치에 참여할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예수께서 동행하던 군중을 향하여 돌아서서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나에게 올 때 자기 부모나 처자나 형제 자매나 심지어 자기 자신마저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그리고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위 글은 누가복음 14장의 내용이다
위의 내용은 예수가 사람들에게 설법을 하려고 하니 사람들이 저마다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나오지 않고 그 주변의 사람들 역시 그곳에 시간을 할애하는 것을 방해하는 상황에서 자신의 가르침을 듣고자 하고 오다보면 생기게 되는 좋지 않은 상황들이 있는데 이것을 감수하는것이 차라리 낫다는 의미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후에 예수의 가르침에서는 율법을 지키는 것보다 가족과 이웃과 불화를 일으키는 것은 하니님이 기뻐하지 않는다는 말을 한걸 볼때 가족과 분열하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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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0장34-36)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평화가 아니라
칼(검)을 주러 왔다. 내가 온 것은 아들과 아비가 다투게 하려는 것이니
딸이 어미와, 며느리와 시어미가 서로 불화하게 하려 함이라.
알고 보면 그 집안 식구가 바로 원수인 것을 알리라.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은 마치 양을 이리떼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슬기롭고 비둘기같이 양순해야 한다.
너희를 법정에 넘겨주고 회당에서 매질할 사람들이 있을 터인데 그들을 조심하여라.
또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왕들에게 끌려가 재판을 받으며 그들과 이방인들 앞에서 나를 증언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잡혀갔을 때에 '무슨 말을 어떻게 할까?' 하고 미리 걱정하지 마라. 때가 오면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일러주실 것이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성령이시다.
형제끼리 서로 잡아 넘겨 죽게 할 것이며, 아비도 또한 제 자식을 그렇게 하고 자식도 제 부모를 고발하여 죽게 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나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이 동네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여라.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이스라엘의 동네들을 다 돌기 전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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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훨씬 더 귀하다."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하겠다.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모른다고 하겠다."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나는 아들은 아버지와 맞서고 딸은 어머니와, 며느리는 시어머니와 서로 맞서게 하려고 왔다.
집안 식구가 바로 자기 원수다.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도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얻을 것이다."
"너희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사람이며 나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맞아들이는 사람이다.
위 글은 마태복음 10장의 내용이다
예수가 사람들에게 올바른 가르침을 주는 것이 당시 로마사회에서는 탐관오리 같은 사람들 입장에서는 하나의 위협적인 요소일 수 밖에 없었다.
우리나라에서도 박정희정권시절 외국인선교사가 여럿이 추방을 당했던 이유도 비슷한데...
그로 인해 후에 예수의 가르침을 받거나 설법을 들으려 가는 사람들에게 가해질 후폭풍들...
또한 그로인해 가족들이 서로 나 살겠다고 서로 신고하고 고발하게 되면서 가족이 원수로 변하게 되는 상황을 예측한 내용이다.
결국은 불의에 찬 세상에서 정의의 멧세지를 전하는 것은 또 다른 전쟁과 시련을 안겨주는 것이기에 자신이 그렇게 원인을 제공하고 있다는 부분을 시인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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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3장33절)
(예수가 율법학자와 바리세파 사람들에게; 자기 말 안 듣는다고..)
이 뱀같은 자들아, 독사의 족속들아! 너희가 지옥의 형벌을 어찌 피하랴?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던 예수가 남에게 저주를 퍼 붓는다.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겨우 한 사람을 개종시키려고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개종시킨 다음에는 그 사람을 너희보다 갑절이나 더 악한 지옥의 자식으로 만들고 있다."
"너희 같은 눈먼 인도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성전을 두고 한 맹세는 지키지 않아도 무방하지만 성전의 황금을 두고 한 맹세는 꼭 지켜야 한다.' 하니,
이 어리석고 눈먼 자들아, 어느 것이 더 중하냐? 황금이냐? 아니면 그 황금을 거룩하게 만드는 성전이냐?
또 너희는 '제단을 두고 한 맹세는 지키지 않아도 무방하지만 그 제단 위에 있는 제물을 두고 한 맹세는 꼭 지켜야 한다.' 하니,
이 눈먼 자들아, 어느 것이 더 중하냐? 제물이냐? 아니면 그 제물을 거룩하게 만드는 제단이냐?
사실 제단을 두고 한 맹세는 제단과 그 위에 있는 모든 것을 두고 한 맹세이고
성전을 두고 한 맹세는 성전과 그 안에 계신 분을 두고 한 맹세이며
또 하늘을 두고 한 맹세는 하느님의 옥좌와 그 위에 앉으신 분을 두고 한 맹세이다."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박하와 회향과 근채에 대해서는 십분의 일을 바치라는 율법을 지키면서 정의와 자비와 신의 같은 아주 중요한 율법은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십분의 일세를 바치는 일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되겠지만 정의와 자비와 신의도 실천해야 하지 않겠느냐?
이 눈먼 인도자들아, 하루살이는 걸러내면서 낙타는 그대로 삼키는 것이 바로 너희들이다."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잔과 접시의 겉만은 깨끗이 닦아놓지만 그 속에는 착취와 탐욕이 가득 차 있다.
이 눈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먼저 잔 속을 깨끗이 닦아라. 그래야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겉은 그럴싸해 보이지만 그 속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썩은 것이 가득 차 있는 회칠한 무덤 같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옳은 사람처럼 보이지만 속은 위선과 불법으로 가득 차 있다."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예언자들의 무덤을 단장하고 성자들의 기념비를 장식해 놓고는
'우리가 조상들 시대에 살았더라면 조상들이 예언자들을 죽이는 데 가담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고 떠들어댄다.
이것은 너희가 예언자를 죽인 사람들의 후손이라는 것을 스스로 실토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 조상들이 시작한 일을 마저 하여라.
이 뱀 같은 자들아, 독사의 족속들아! 너희가 지옥의 형벌을 어떻게 피하랴?
나는 예언자들과 현인들과 학자들을 너희에게 보내겠다. 그러나 너희는 그들을 더러는 죽이고 더러는 십자가에 매달고 또 더러는 회당에서 채찍질하며 이 동네 저 동네로 잡으러 다닐 것이다.
그래서 마침내 무죄한 아벨의 피로부터 성소와 제단 사이에서 살해된 바라키야의 아들 즈가리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땅에서 흘린 모든 무죄한 피 값이 너희에게 돌아갈 것이다.
위 글은 마태복음 23장의 내용이다
위의 상황을 본다면 서기관들과 바리세인들은 오늘날 부패할대로 부패해 있는 한국개독교의 모습들과 너무나 똑같다.
위의 예수가 관연 저들에게 관심이 없었느면 저렇게 나무라고 욕을 했을까?
위의 내용을 보라
잘잘못을 명확하게 이야기 하면서 욕하고 있지 않은가?
만약 위의 내용이 욕하는 것이라면 부모가 자식이 잘못해서 욕하는 것도 사랑이 아니라고 말해야 옳지 않은가?
기독경에 나오는 예수역시 오늘날 우리시대로 본다면 진정한 쓴소리를 하는 선비였고 건전한 안티였던 것이다.
지금 안티들은 저보다 더 입에 못담을 욕설과 폭언을 하고 있지 않은가?
그러면서 누가 누구를 나무라는건가?
지나가는 똥개도 비웃겠다.
그래도 예수는 이렇게 안티 키보드워리어들처럼 남의 경전의 본질을 왜곡하면서까지 남을 음해하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알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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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5장 41-43절)
(예수 왈) 저주받은 자들아, 내게서 떠나 악마와 그 부하들을 위해 준비한 영원한
불에 들어가거라.
내가 배가 고플 때, 너희는 내게 아무 것도 주지 않았다.
내가 목마를 때, 너희는 마실 것도 주지 않았다. 내가 나그네 되었을 때,
너희는 나를 초대하지 않았다. 내가 헐벗었을 때, 너희는 내게 아무 것도 입혀 주지 않았다.
내가 아플 때나 감옥에 있을 때, 너희는 나를 돌보지 않았다.
-자신을 해친 것도 아니고 단지 자신을 소홀하게 대접한 것 뿐인데
예수는 지옥에 쳐 넣겠다는 저주를 퍼 붓는다.
너희는 내가 굶주렸을 때에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말랐을 때에 마실 것을 주었으며 나그네 되었을 때에 따뜻하게 맞이하였다.
또 헐벗었을 때에 입을 것을 주었으며 병들었을 때에 돌보아 주었고 감옥에 갇혔을 때에 찾아주었다.'
이 말을 듣고 의인들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주님, 저희가 언제 주님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잡수실 것을 드렸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실 것을 드렸습니까?
또 언제 주님께서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따뜻이 맞아들였으며 헐벗으신 것을 보고 입을 것을 드렸으며,
언제 주님께서 병드셨거나 감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저희가 찾아가 뵈었습니까?'
그러면 임금은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여기 있는 형제 중에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준 것이다.' 하고 말할 것이다."
"그리고 왼편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이 저주받은 자들아, 나에게서 떠나 악마와 그의 졸도들을 가두려고 준비한 영원한 불 속에 들어가라.
너희는 내가 주렸을 때에 먹을 것을 주지 않았고, 목말랐을 때에 마실 것을 주지 않았으며
나그네 되었을 때에 따뜻하게 맞이하지 않았고, 헐벗었을 때에 입을 것을 주지 않았으며, 또 병들었을 때나 감옥에 갇혔을 때에 돌보아 주지 않았다.'
이 말을 듣고 그들도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주님, 주님께서 언제 굶주리고 목마르셨으며, 언제 나그네 되시고 헐벗으셨으며, 또 언제 병드시고 감옥에 갇히셨기에 저희가 모른 체하고 돌보아 드리지 않았다는 말씀입니까?'
그러면 임금은 '똑똑히 들어라. 여기 있는 형제들 중에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주지 않은 것이 곧 나에게 해주지 않은 것이다.' 하고 말할 것이다.
이리하여 그들은 영원히 벌받는 곳으로 쫓겨날 것이며, 의인들은 영원한 생명의 나라로 들어갈 것이다."
위 글은 마태복음 25장의 내용이다
예수자신이 그렇게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후에 하나님이 그렇게 한다는 내용인데
앞뒤 전후 다 짤라버리고 위의 구절 하나만 달랑 올려놓으니 누가 보더라도 예수가 그렇게 한다고 한 걸로 보이지 않는가?
글을쓰는 사람의 의도가 비열하기 이를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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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경전 고린도전서 (16:21-22)에는,
『만일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아니하거든 저주를 받을 찌어다!』
(Whoever does not love the Lord-a curse on him!)라고 쓰여 있다.
사랑의 종교가 자신의 교주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저주를 퍼붓는다.
왜, 왜, 주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저주를 받아야 하나??
고린도전서는 예수가 직접 한 말이 아니라 그 훗날 사도바울이 여러 초대교회에 보내었던 편지의 내용이다.
한 사람의 말이 어찌 예수의 입장을 모두 대변할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