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연인사이도 마냥 좋을수는 없지요... 한 고집하는 남친과 계속 기다리기만 하는 저 사이에서 저는 한발 물러서서 지쳐갑니다. 어떤것이 정답일까요.. 누군가는 그러더군요. 굳이 내가 맞춰갈 이유가 없다. 세상에 남자 많다. 아직 사람을 잘 모르겠네요. 그냥 속상해서 주절거려봅니다.19
지쳐갑니다
한 고집하는 남친과 계속 기다리기만 하는 저 사이에서 저는 한발 물러서서 지쳐갑니다. 어떤것이 정답일까요.. 누군가는 그러더군요. 굳이 내가 맞춰갈 이유가 없다. 세상에 남자 많다. 아직 사람을 잘 모르겠네요. 그냥 속상해서 주절거려봅니다.